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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자매 사이좋은 집은 부모님이 좋을 확률이 크지않나요?

.. 조회수 : 5,702
작성일 : 2019-01-28 19:57:30
차별 안하고 고루 사랑주고 안정적으로
공정하게...그게 클 것 같아요
부모님이 차별하고 키웠으면
경쟁심 생기고 사이 안좋아질것 같고요.
IP : 223.62.xxx.185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쎄요
    '19.1.28 7:59 PM (1.231.xxx.157)

    저희부모님은 차별 안하고 키우셨고 좋은 분들인데
    큰 사람이 이기적으로 구니... 사이가 그닥...

    뭐 큰 사람도 할말은 많겠지요

  • 2. ...
    '19.1.28 8:00 PM (175.113.xxx.252)

    저희 사이 나쁘지는 않는데 어릴때 차별같은건 받아본 기억은 없네요.. 아무래도 원글님 말씀처럼 차별하고 그랬으면 그런 감정이 생기겠죠...

  • 3. 시가
    '19.1.28 8:01 PM (58.230.xxx.110)

    결혼하니 자식간 비교 이간질 흉보기
    시누이 공주대접 요구등
    결국 시가형제들과는 특히 시누랑은 남만 못하구요
    친정 부모님이 다 감싸주고
    어려운 자식 몰래 도와주고
    남의 자식 어려워할줄알고 하니
    아직 올케랑 낯붉힐일 없이 지냅니다
    부모역할이 절대적이죠.
    전 시누이가 이간질하고 저 혼나게 만든일이
    많아 시가는 너무 싫어요.
    타사지석삼아 제 올케에겐 조심하고
    예의지키니 아직까진 괜찮구요
    전제는 친정부모님이 돈을 푸시는거구요.

  • 4. ???
    '19.1.28 8:03 PM (222.118.xxx.71)

    사람자체가 못됐고 이기적이면 부모가 잘해도 뭐...

  • 5. 저희는
    '19.1.28 8:04 PM (211.248.xxx.147)

    부모님이 한자식 몰빵에 무지 차별했는데 나이드니 사이는 좋네요. 아마 차별에 구박받은 자녀가 계속 희생해서 그 관계가 유지되는듯요. 대우받던 자녀는 계속대우받고 그 기가막힌 구조가 유지되니 사이는 좋네요. 자녀들은 뭐..다 착한ㅅㅁ성이고 부모가 무지 강압적이에요

  • 6. 못된
    '19.1.28 8:05 PM (125.176.xxx.243)

    아기로 태어나는 아기도 있나요?

  • 7.
    '19.1.28 8:05 PM (210.94.xxx.89)

    좋으려면 and 조건. 나빠질 수 있는 건 or 조건.

  • 8. ....
    '19.1.28 8:05 PM (119.69.xxx.115) - 삭제된댓글

    부모님 영향이 커요.. 차별 받아본 기억도 없고 아이들 앞에서 큰소리친거 잔소리 하신적 없어요. 어릴때부터 남 이야기하지말라 교육받았구요.. 커보니깐 그런 교육받은 게 사회생활할때도 큰 도움이 되었어요. 예의바르고 품위있단 소리도 들었구요. 올케언니하고도 아주 사이좋아요. 바쁘고 서로 연락 자주하지않지만 만나면 너무 반갑고 정이있어요

  • 9. ㅇㅇ
    '19.1.28 8:10 PM (110.70.xxx.80)

    굳이 못된사람 없어도 모래알 같은집 있죠.
    우리집

  • 10. 맞는
    '19.1.28 8:10 PM (223.38.xxx.56)

    말이죠 편애하는 집안일수록 사이가 안좋고
    불화가 심하죠
    지혜로운 부모가 되야하는데
    어리석은 부모들이 대부분이구요

  • 11. wisdomH
    '19.1.28 8:17 PM (116.40.xxx.43)

    형젤 배우자들이 서로 안 맞고 사이 나쁘면
    형제 사이 좋았다고 해도..다된밥에 코 빠트리기라

  • 12. 결혼하니까
    '19.1.28 8:19 PM (223.38.xxx.37)

    우리딸은 최고고 너는 우리딸보다 못하다
    이걸 버전바꿔가며 세뇌세뇌
    ㅎㅎ
    다 재수없음으로 제겐 입력되어
    거의 안봄

  • 13. 형제자매간코드
    '19.1.28 8:21 PM (100.33.xxx.148)

    서로 성격이 맞는것도 중요하고요.
    그리고,
    결혼한 배우자들과 행복하게 잘 사는 형제 자매들이 우애도 좋습니다.
    자신의 가정이 늘 삐딱하고 흔들리면,
    형제자매랑 우애있게 지내는 것까지 배우자가 시샘하고 짜증스러워 하기 때문에 그게 불가능해져요.

    물론 원글님 말씀대로
    부모가 차별하지 않고 잘 길러주는게 젤 중요하고,
    그 다음엔 형제자매간의 성격이 잘 맞는거,
    그리고 나이 먹으면 결혼한 배우자들이 형제자매 의가 좋은것을 샘내지 않는거.
    세가지가 박자가 잘 맞아야 오래 오래 사이 좋게 잘 지낼 수 있습니다.

  • 14. ㅎㅎ
    '19.1.28 8:34 PM (211.229.xxx.250) - 삭제된댓글

    부모 어릴때 이혼하고 자매인데 사이 무지 좋아요
    부모 역할 때문에 형제자매가 사이좋은 것 보다는
    이것도 dna로 새겨진건가 싶어요
    저희 부부 사이좋은 좋은 편이고 여동생 부부도 사이좋고
    저희 형제 동생네도 형제인데 다들 형제애가 대단해요
    dna에 싸우거나 폭력적인 성분이 없는거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어요

  • 15. 무조건
    '19.1.28 8:44 PM (221.167.xxx.239)

    부모가 편애하면 사이 안좋음

  • 16. 전혀...
    '19.1.28 9:35 PM (61.83.xxx.150)

    어머니가 편애하셨는데 자매끼리 나들이 다닐 정도로 사이 좋아요
    딸 많고 외아들이고 아들만 편애해서 키웠는데 남매간에 사이좋은 경우는 많이 봤구요
    그냥 궁합 문제인 것 같아요

  • 17. 남은하루
    '19.1.28 10:37 PM (203.253.xxx.169)

    제 자랑거리가 2살 터울 남자놈들이 태어나서 한번도 싸우지도 않고
    형이 동생을 너무 예뻐하고
    동생도 형을 너무 좋아하고
    형이 동생 뽀뽀해주고 그렇게 크는 겁니다.
    22살 20살입니다.

  • 18. 뭔소리래
    '19.1.28 10:57 PM (61.105.xxx.161)

    우리부부 세상 사람좋다는 소리듣고(제입으로 이런말하긴 글치만 주변사람평이 ㅎㅎ)
    초4 중2 남매둥이 둘다 공평하게 키우는데
    둘이는 전생에 사이 나쁜 부부였는지 맨날 싸워요 ㅠㅜ...

  • 19. ,,,
    '19.1.29 11:45 AM (121.167.xxx.120)

    여러 형제간이면 한 사람이라도 이해 타산 안하고 자기꺼 퍼주고
    호구 가까이 굴어야 유지가 되더군요.(60세 가까이 까지)
    이해 타산 따지고 자기 마음속에 느끼는대로 바른말 하고
    하고 싶은말 하면 우애 유지 하기 힘들어요.
    내 형제니까 하고 흉허물 덮고 하하 허허하는 마음으로 우애가 유지 돼요.
    결혼화면 배우자가 생기면 배우자는 남이니까 형제 관계를 객관적으로
    보게 되고 여러 형제면 얌체 간층 인간도 있고 하니
    예전 결혼전처럼 형제들끼리 하하 호호 하기 힘들어요.
    그리고 부모님 70세 전이면 아직 말에 힘이라도 있으니
    부모에게 순종하개되고 부모 뜻따라 우애 하는것처럼 보여도
    부모님 나이 들고 판단력 흐려지고 힘 빠지면 우애 있게
    지내기 힘들어요. 부모 부양문제. 재산문제 다 이해 관계가 얽혀서요.
    우애의 분순령이 50세라는 얘기 들었어요.
    우애있게 살아온 집안도 보면 50세가 지나면 70% 정도가 콩가루 집안 되더군요.

  • 20. ,,,
    '19.1.29 11:48 AM (121.167.xxx.120)

    결혼 하면
    얌체 같은
    분수령
    오타가 너무 많아요. 죄송 해요

  • 21. 대부분
    '19.4.10 2:39 AM (223.62.xxx.64)

    형제 자녀들끼리 우애 좋은집은 부모님이 좋은 분.
    그건 만고의 진리!!

  • 22. 대부분
    '19.4.10 2:40 AM (223.62.xxx.64)

    형제들끼리 허구헛날 으르렁 대고 싸우는건
    부모인성이나 심성이 안좋아서 유전되었거나
    가정교육이 잘못 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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