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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질투의화신 우리 멍멍이

아이둘 조회수 : 2,145
작성일 : 2019-01-28 19:10:22
우리끼리 얼싸안는꼴을 못봐요.

남편퇴근해서 맞아줄때 안아주고
딸이랑 가끔 포옹하면
짖고 난리가 나요.
자기도 껴달라고 .
꼭 중간에 같이 껴줘야 세상조용해지네요.,
아.진짜.
오줌이나 니 패드에 제대로 싸라..증말.ㅎㅎㅎ
IP : 221.155.xxx.23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테나르
    '19.1.28 7:50 PM (14.32.xxx.147)

    귀여워요 중간 가르고 껴드는 강아지라니.
    우리 아이 애기때 꼭 홍해가르듯 가르고 들어왔었는데.

  • 2. ㅇㅇ
    '19.1.28 7:58 PM (211.36.xxx.144)

    아공~
    넘 사랑스럽네용~^^
    내 강쥐는..
    조그만 강아지 인형도 예쁘다고
    쓰다듬지 못하게 으르렁거리네요. ㅋㅋ

  • 3. Stellina
    '19.1.28 7:59 PM (82.52.xxx.236)

    하하하~~넘 귀여워요.
    우리 이웃 집 개는 남자 반려인과 자주 찾아오는 반려인 남동생을 너무 사랑해서
    부인들이 가까이 가면 흥분하고 질투하고 난리예요.
    녀석 때문에 웃음이 끊이질 않더군요.

  • 4.
    '19.1.28 8:17 PM (210.90.xxx.254)

    댓글도 잼있네요.
    강아지 인형한테도 질투하다니 ㅎㅎ

  • 5. 아이둘
    '19.1.28 8:54 PM (182.215.xxx.131)


    외출했다 들어올때 반기지않고 자기자리에
    가만히 있응 백프로 실수한거구요,

    실수안했음 아주그냥 난리가 나요
    반갑다고.ㅋ

    쪼끄만 녀석이 아주 웃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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