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 82하는 여자들 보면 한결같이..
한결같이 명품가방 산 피드사진에
남편고마워~~~ ㅎㅎ
자기가 벌어서 자기가 산거같은데 왜 꼭 멘트는 여보가 사준거로 하는지?
인스타통해 물건팔아 돈버는 마지막 자존심인가 싶어요.
나 자질구레한거 팔아 돈벌지만 남편 능력이 없어서가 아니야.
우리남편 능력있는데도 난 물건파는거야. 이 뜻같아서ㅡㅡ
팔이피플하는 여인들
명품 구매 피드엔 꼭 남편 고마워~ ㅎㅎ 신기해요
1. ㅋㅋㅋ
'19.1.28 6:14 PM (222.118.xxx.71)꼬였네 꼬였어
2. .....
'19.1.28 6:18 PM (221.157.xxx.127)가방은 남편이 사줬나보죠뭐
3. 남편이
'19.1.28 6:20 PM (119.69.xxx.192)천몇백짜리 가방도 척척사줄만큼 능력있는데
자질구레한 애기옷이나 엄마옷은 왜그리 팔아대는지..4. 된장찌개
'19.1.28 6:24 PM (220.76.xxx.57) - 삭제된댓글다**드라이기, 가방,스카프등 온갖 물품 올라오죠.
비싼 외식했다고 음식 사진 올리면서 못먹겠다고 블라블라 ㅋ
그냥 그런가보다 하세요. 남녀 모두 허세병이 깊은 사람들 일뿐5. 심
'19.1.28 6:25 PM (124.51.xxx.8) - 삭제된댓글그래서 저는 있는 사람이 돈에 더 욕심 많구나 싶던데... ㅇ진짜 없으면 그렇게 못할거같아서.. 아닌가요?
6. ....
'19.1.28 6:35 PM (39.121.xxx.103)원글님같이 욕하는 사람들이 관종들을 숨쉬게 해주죠.
그냥 무관심이 최고인데 왜 그걸 보고있나요?7. dma
'19.1.28 6:42 PM (211.217.xxx.148)82피플하는 여인들이 뭐예요?
8. 음
'19.1.28 6:48 PM (125.142.xxx.167)원글님 같은 사람이 열심히 꼼꼼이 봐주니까요 ㅎㅎ
전 님이 말한거 뭔지도 모르겠어요. 인스타 82는 뭔가요??9. ㅋㅋㅋㅋㅋㅋㅋ
'19.1.28 6:52 PM (58.226.xxx.41)뭔지 알아요.ㅋㅋㅋㅋ
인스타 82
82피플은
인스타에서 물건을 파는 사람들을 말하는 거예요.^^10. ..
'19.1.28 7:00 PM (223.62.xxx.52)돈이 있는 사람이 인스타를 해서 돈을 버는 건 맞아요
돈 있는 남편들에게 명품가방 하나가 문제일까요?
있어도 드러내고싶은 사람이 많아요
자기 있는 거 감추고 고고한 사람은 십만명 중에 한 명 있을까말까 해요
사람들 생각 보다 유치합니다11. 인스타
'19.1.28 7:05 PM (119.70.xxx.204)나도 받은거많지만 동생한테도 얘기하기좀그런데
인스타에 남편찬스 이러고 올리는거보면 참 대단하다싶어요12. 전
'19.1.28 7:12 PM (128.106.xxx.56)인스타에서도 82쿡 모임이 있는줄 알았어요.... ㅠㅠ
13. ...
'19.1.28 7:13 PM (39.7.xxx.57)남편한테 사랑받고 사니까 그렇죠.
내가 내돈 주고 산거랑 남편이 선물준거랑 같나요14. 39.7
'19.1.28 7:18 PM (119.69.xxx.192)님 그게아니구요.
거짓말 같다는거죠ㅋ15. 저도
'19.1.28 7:28 PM (203.229.xxx.14)허세찬 사람들처럼보여요
16. .....
'19.1.28 8:00 PM (112.140.xxx.11)뭐가 거짓말이라는 거죠??
님이봤어요? 거짓말인거?
왜 여기 아줌마들은 자기 보다 나은 형편의
여자들을 그렇게 못 까서 안달인지 정말 애잔해 보여요
안쓰러워요
열등감을 자기합리화로 위한 받으려는 아줌마들
요즘 부쩍 늘었어요
댓글 보면 태나죠17. .....
'19.1.28 8:01 PM (112.140.xxx.11)위안 오타수종
18. ...
'19.1.28 8:04 PM (220.118.xxx.233) - 삭제된댓글친정찬스도 웃겨요.
나 부잣집 딸이야 이런 느낌.
친정용돈받아 편하게 살지 왜 구질구질 택배싸느라 고생인지.19. ㅡㅡ
'19.1.28 10:49 PM (138.19.xxx.239)인스타라는 플랫폼 자체가 소비지향의 정점을 보여주죠
팔이피플 아니더라도 어떤 형태로건 자신의 소비생활 소비성향을 광고하기에 바쁘죠20. dma
'19.1.28 11:39 PM (59.10.xxx.161)82피플은 알죠,82피플하는 여인들,
말이 안 돼서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05655 | 영화배우 뺨치는 문프님 21 | 지니 | 2019/02/26 | 4,343 |
| 905654 | 1시에 깨서 지금까지 체해서.. 5 | 질문 | 2019/02/26 | 1,293 |
| 905653 | 기분좋은 영상 하나 보고 가세요. 3 | .... | 2019/02/26 | 1,152 |
| 905652 | 오늘이 서울대졸업식인가요? 3 | 운전 | 2019/02/26 | 2,359 |
| 905651 | 조현아 남편, 아빠 나 지켜줄거지? 한마디에 용기 냈다 40 | 하아 | 2019/02/26 | 20,724 |
| 905650 | 친구만나고 주눅(?)든 아들 | 외동맘 | 2019/02/26 | 4,310 |
| 905649 | 친구만나고 주눅(?)든 아들 4 | 외동맘 | 2019/02/26 | 3,513 |
| 905648 | 주민센터 계장은 어떤 직급인가요? 1 | ㅇㅇ | 2019/02/26 | 3,841 |
| 905647 | 지우는건 겁나빠르네.. 8 | .... | 2019/02/26 | 2,517 |
| 905646 | 3.1절도 다가오는데 7 | 오마이캐빈 | 2019/02/26 | 826 |
| 905645 | 41살에 의사나 약사 되는 방법 있을까요? 17 | 베네 | 2019/02/26 | 7,969 |
| 905644 | 드라마에서 이나영은 아이들 가르치는 일은 할 수 없는 상황이었나.. 3 | .. | 2019/02/26 | 3,326 |
| 905643 | 요실금이요.. 요실금 질문이에요. 5 | ㅠ ㅠ | 2019/02/26 | 2,206 |
| 905642 | 이메일 읽은표시 안 나게 하는 4 | ㅡㅡ | 2019/02/26 | 1,404 |
| 905641 | 거짓말과 과장 사이 11 | 친구 맞아 | 2019/02/26 | 3,685 |
| 905640 | 시댁 조카가 놀러오는데 음식고민이 있어요. 22 | 식사고민 | 2019/02/26 | 5,375 |
| 905639 | 과메기를 먹으면서 비리다, 맛없다, 이걸 왜 먹지? 4 | 이것은 식탐.. | 2019/02/26 | 2,683 |
| 905638 | 무플절망 이혼한 전남편명의 정수기 어떻게해야할까요?? 6 | 궁금이 | 2019/02/26 | 2,877 |
| 905637 | 스님(작가)이 쓰신책중에서 추천해주세요 3 | ..... | 2019/02/26 | 962 |
| 905636 | 김정숙 여사, 독립유공자 후손과 만나.."한반도 평화 .. 7 | ... | 2019/02/26 | 1,259 |
| 905635 | 박창진 사무장을 응원합니다 7 | ..... | 2019/02/26 | 1,043 |
| 905634 | 고딩 아들에게 잔소리를 했습니다 5 | 엄마 | 2019/02/26 | 2,722 |
| 905633 | 똑바로 못살고 있는 것 같아요. 14 | .... | 2019/02/26 | 6,108 |
| 905632 | 보험 많이 들었다 받아보신 적 있으세요 3 | 바니 | 2019/02/26 | 1,833 |
| 905631 | 좀전에 남녀가 싸우는소리에 경찰신고를 했는데요 8 | 제목없음 | 2019/02/26 | 6,46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