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을 그만두고 싶은데 후회
1. 애가
'19.1.28 5:34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어릴때나 엄마 필요하지 18세는 엄마 안필요해요.
대학가면 더 안필요하구요.
그만두지 마시고 등록금 벌러 다니세요.2. ...
'19.1.28 5:36 PM (211.36.xxx.27) - 삭제된댓글통근차로 3시간이면 견딜만 한데...
저라면 원룸 없이 통근해서 30만원 아낄래요
아이 아침밥은 좀 오바인듯
차려줘도 안 먹으면 복직하실 건가요?3. 애가
'19.1.28 5:39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왕복 3시간 거리 몸에 엄청 부담 되는건 사실 이죠.
100키로로 내가 3시간 달리는거에요..아무리 앉아 간다 해도요.
그래도 다니세요.
집에 계시면 18세 애는 엄마 안필요하니까요.4. 12
'19.1.28 5:44 PM (125.183.xxx.215)제가 지병이 있어서 몸이 힘들게 하지 않으려고 원룸에서 2일 정도 자고와요.
아이가 시험때는 매일 와요.5. ㅇ
'19.1.28 5:46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집안 형편 여유되면 그만 두세요
6. 흠
'19.1.28 5:56 PM (124.56.xxx.39) - 삭제된댓글여유되시면 그만두시고 150만원도 노후에 큰돈이에요
노후에 쓸 돈 저축한다고 생각하심 어떨까요?
저도 가끔 쉬고 싶을때 노후에 내 용돈 미리 번다 생각해요7. 똑같은고민
'19.1.28 6:19 PM (121.174.xxx.55)저도 제가 그만두지 않는 이상 정년까지 다닐 수 는 있는데 일이 육체적으로 힘들어서
온 몸이 아파요
그나마 체력이 좋은편이라서 견디기는 하지만 이제 50 에 접어드니 나중에는 골병들겠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 그만두고 싶다가도 그러면 정말 원글님처럼 우울증 걸릴까봐
그만 못두겠어요
다들 직장다니시분들 원글님 같은 고민 많이 해요
그래도 그만두면 분명히 후회합니다
좋은 점만 생각하고 다니세요
저랑 같이 일하시는 분들 다들 중,고생 자녀들 있는데 다니고 있어요8. . . .
'19.1.28 7:11 PM (180.70.xxx.50)원룸을 없애면 금액적으로 여유로울텐데요
통근버스타심 심각하게 고민해보세요
직장 그만두셔도 아이는 아침 시리얼로 먹을껄요
그 나이 애들은 하고싶은대로 하니까요9. 가능하시면
'19.1.28 7:52 PM (118.36.xxx.92)집 가까이에 있는 직장을 알아보세요. 그리고 식사를 그렇게 하시면 안돼요. 그렇게 드시면 몸 바로 상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97653 | 경남도청에는 분홍장미, 법원에는 시든 꽃 15 | ㅇㅇ | 2019/01/31 | 2,462 |
| 897652 | 20만번째 주인공 찾아요.김경수청원 21 | 100만가자.. | 2019/01/31 | 1,977 |
| 897651 | 조호바루 반딧불 투어 할만한가요? 3 | m | 2019/01/31 | 1,335 |
| 897650 | 우리 경수지사님 돌려줘 ㅠㅠㅠ(경남도민) 6 | 경남아 사랑.. | 2019/01/31 | 1,497 |
| 897649 | tree1...제가 학대자에게 당한 일의 어떤 부분이 14 | tree1 | 2019/01/31 | 2,510 |
| 897648 | 권문상 현직 변호사이자 더불어민주당 전 경남 산청함양거창합천 .. 5 | ㅇㅇ | 2019/01/31 | 1,277 |
| 897647 | 좀비 같아요. 4 | 조선폐간 | 2019/01/31 | 1,194 |
| 897646 | 뉴스룸은 자한당 입장을 엄청 비중있게 다뤄주네요 5 | ... | 2019/01/31 | 1,350 |
| 897645 | 최민수 부부의 동상이몽2 40 | 동상이몽2 | 2019/01/31 | 17,227 |
| 897644 | 집주인과 전세금반환문제로 언성이 높아졌어요 7 | 누가 | 2019/01/31 | 3,042 |
| 897643 | 승리 군대 간다네요 2 | ㅇㅇ | 2019/01/31 | 5,725 |
| 897642 | 아빠 칠순에 드릴 금액이요. 어느정도가 적당할까요? 8 | 칠순 | 2019/01/31 | 3,667 |
| 897641 | 월천도 힘들다는 글은 25 | xx | 2019/01/31 | 4,788 |
| 897640 | 보자 보자하니 1 | 이것들이 | 2019/01/31 | 807 |
| 897639 | 시간남아돌아 쓰는 당근마켓 거래하면서 느낌점 24 | 잉여인간 | 2019/01/31 | 6,481 |
| 897638 | 슬렉스 작은 사이즈로 나오는 브랜드 2 | 알려주세여 | 2019/01/31 | 961 |
| 897637 | 에스프레소에 가까운 인스탄트 커피 추천해주세요 1 | 임모 | 2019/01/31 | 1,414 |
| 897636 | 엄마는 왜 그리 명절이 중요할까요.. 8 | 왜 | 2019/01/31 | 3,566 |
| 897635 | 신입생 학교걸쳐놓고 재수하려고 하는데요 4 | ... | 2019/01/31 | 1,758 |
| 897634 | 네이버 블로그보고 보고 연락한다며 카톡이 왔어요 2 | 네이버 | 2019/01/31 | 1,799 |
| 897633 | 키가120센치인 남자아이점퍼사이즈 8 | 어른의시간 | 2019/01/31 | 1,110 |
| 897632 | 함량 미달 저질 교사 퇴출 방법? 5 | 고민5년째 | 2019/01/31 | 1,459 |
| 897631 | 버리기직전 시금치된장국을 미원이 살려줬네요 3 | ... | 2019/01/31 | 1,989 |
| 897630 | 도움절실)집에 있으면 목이 따갑고 가슴이 답답해요 15 | 폐병날듯 | 2019/01/31 | 3,883 |
| 897629 | 후라이팬 코팅 | .. | 2019/01/31 | 60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