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고생들 사복 예서처럼 원피스 같은 것 잘 안입죠?

... 조회수 : 3,273
작성일 : 2019-01-28 16:10:00

예서 산책하거나 할때 입는 원피스, 사복 너무 예쁜데요.

요즘 여고생들 그렇게 옷 안입죠?
길에서도 본 기억이 없어서요.

혹 취향이 그래도 진짜 그런 원피스 입으면 친구들이 뭐라 할것 같기도 하구요^^

딸이 5살인데 아직은 핑크 핑크 외치지만 초등 고학년만 되어도
무채색으로 아디다스 그런 것 입는다고 하더라구요.
IP : 114.205.xxx.17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28 4:11 PM (222.106.xxx.20)

    엄마들도 스캐엄마들처럼 안입자나요

  • 2. ..
    '19.1.28 4:11 PM (222.237.xxx.88)

    거의 못봤어요.
    원피스 입으라면 경기할까요? ㅎㅎ

  • 3. ..
    '19.1.28 4:13 PM (180.66.xxx.164)

    절대 네버 안입죠.친척 결혼식에도 안입을껄요. 아디다스 츄리닝에 양말신고 쓰레빠신고 롱패딩이 방학동안 외출복이었어요ㅋㅋㅋ

  • 4. 다음
    '19.1.28 4:24 PM (118.36.xxx.152)

    수면바지와 롱패딩으로 끝

  • 5. ....
    '19.1.28 4:24 PM (114.205.xxx.179)

    친척 결혼식 정도는 입을 줄 알았더니 아니군요. ㅎㅎ
    19회때는 유독 예서가 이뻐보였는데 아쉽네요.

  • 6. ....
    '19.1.28 4:31 PM (58.148.xxx.122)

    예서는 어울려요.
    캐릭터가 친구도 없고 혼자 도도하잖아요.
    애들이 뭐라고 해도 신경도 안쓰고.

  • 7. 근데
    '19.1.28 4:56 PM (211.223.xxx.123)

    예서 옷은 예쁜 원피스라기보다
    뭔가..초등학생 아동복스런 디자인이에요. 아동복예쁜원피스.
    전체적인꾸밈이 다 그런느낌. 일부러그런가 했어요.배우가 나이도 있고하니.

  • 8. ...
    '19.1.28 5:03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절대 안 입죠.

  • 9. . . .
    '19.1.28 5:14 PM (223.62.xxx.221) - 삭제된댓글

    수학여행이나 가족여행갈때 정장원피스 치마 사서 가서 입고 사진찍고 올리고 그러더라구요
    한두번 입자고 사더라구요

  • 10. 여고생
    '19.1.28 5:34 PM (125.176.xxx.160) - 삭제된댓글

    중학교때 체육복 바지 고등 체육복 바지 번갈아 입고 후드티에 롱패딩 끝

  • 11. ..
    '19.1.28 5:50 PM (175.119.xxx.68) - 삭제된댓글

    똥꼬치마보다 플레어가 더 편할거 같은데 교복으로 왜 안 입죠
    여름엔 통풍도 되고

  • 12. 또래 우리딸
    '19.1.28 6:17 PM (61.105.xxx.62)

    집에서는 수면바지 외출할땐 추리닝바지 둥둥 걷어입고 다닙니다 ㅎㅎ

  • 13. ...
    '19.1.28 9:04 PM (121.135.xxx.53)

    초등저학년때까진 정말 원없이 예븐 옷 많이 사입혔어요. 우리딸 어릴때 유행했던 모크나 모다까리나 셜리템플 같은 곳에서 드레스도 많이 사주고... 근데 중학교 들어가니 후드티에 청바지만 입어요. 지금 고딩인데 치마 입은적 한번도 없고 역시나 패딩에 청바지에 후드티.. 대학가면 좀 달라지려나요?
    호텔 프렌치 레스토랑을 못데려가요. 옷이 없어서....ㅡ.ㅡ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5789 아침 sbs 방송에서 김정은방문에 2 웬삼성 2019/02/26 1,949
905788 누래진 이불 하얗게 안되나요? 5 방법 2019/02/26 4,891
905787 남편하고 유유자적 시간보낼 일 4 3.1절 2019/02/26 1,857
905786 집에 손님 초대하는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2 '' 2019/02/26 2,551
905785 남편과 하루 기차여행 가고싶은데요 7 잠깐의 여유.. 2019/02/26 2,183
905784 신라 팔선 메뉴추천 부탁드려요. 2 구마 2019/02/26 1,501
905783 아이 친구들 불러 파자마 파티 하는 거요~ 14 00 2019/02/26 5,594
905782 암보험들려는데 흥국 과 kb 어디가 나을까요? 5 모모 2019/02/26 2,214
905781 내 노트북 가방 예쁘다! 하시는 분 자랑 좀 해주세요~ 2 자몽허니 2019/02/26 1,447
905780 남들은 단점이나 뭔가 결핍이 많아도 좋은남자 잘만나던데 비결, .. 27 ........ 2019/02/26 5,811
905779 육아 해보니.. 2 몰랐네 2019/02/26 978
905778 같은 공간에서 혼자 폰 보며 키득대는거 못마땅함 1 ㅇㅇㅇㅇㅇ 2019/02/26 794
905777 전업주부가 언제부터 부러움의 대상이 되었죠? 17 ..... 2019/02/26 4,850
905776 네스프레소머신 쓰시는 분 조언 부탁해요^^ 7 추천해주세요.. 2019/02/26 1,926
905775 후회 잘하는것도 자존감과 관련이 있을까요ㅠ 14 후회 2019/02/26 3,167
905774 피티 취소 수수료 10 아니..그렇.. 2019/02/26 1,501
905773 몸무게 좀 늘릴 방법없나요 6 ,,, 2019/02/26 1,466
905772 모던하** 침구 어때요? 8 ㅇㅇㅇ 2019/02/26 2,364
905771 안면비대칭 중등 남아 치료에 대해서 여쭤요 1 중3맘 2019/02/26 950
905770 3·1절 특별사면 4378명 발표-박상기 법무부 장관 브리핑[영.. 2 ㅇㅇㅇ 2019/02/26 1,048
905769 어디에 입성한다는 표현 8 *** 2019/02/26 1,986
905768 역사의 소용돌이 속 현실인데 너무도 담담한 일상이네요 7 담담한 일상.. 2019/02/26 967
905767 축농증에 걸려 있으면 독감 안 걸리나요? 4 ㅇㅇ 2019/02/26 1,064
905766 집에 애완견을 키우는것이 어떨까요? 16 봄날 2019/02/26 2,759
905765 서울대 수시모집 교과 전형은 모두 수능최저가 있나요? 7 .. 2019/02/26 2,5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