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떠난 코돌이....
대체 이 코딱지만한 땅덩어리 가진 나라에서 무슨 동물을 사육한단 말인지... 더구나 그 동물이 살만한 생태 환경도 갖추지 못한 나라, 지식도 상식도 없는 나라에서요.
코끼리를 좁고 딱딱한 시멘트 바닥에서 생활하게 하질 않나 돌고래를 물도 없는 땡볕에서 키우질 않나....
그걸 좋다고, 교육적이라고 내 아이를 데려가서 보여주질 않나...
저런 기사 한번씩 접할때마다 분노를 금치 못하겠어요.
지금 제 아이는 집에서 영화 스피릿을 보고 있어요.
들판을 뛰어다니는 야생마를 인간들이 가축처럼 길들여 키워보겠다고 덤비다 야생마에게 반격당하는 내용인데 저 영화에서도 인간은 참 추악하게 보일 뿐이네요.
1. 크리스티나7
'19.1.28 3:14 PM (121.165.xxx.46)천국에 가서 행복하렴
2. 슬프고 미안하다
'19.1.28 3:17 PM (183.98.xxx.160)제발 동물원 없애고
지금있는 동물들은 넓은 곳애서 잘 돌봐주세요 ㅠㅠ3. 크리스티나7
'19.1.28 3:32 PM (121.165.xxx.46)동물 그림은 책에서 봐도 충분
가둬놓고 불쌍한거 그런거좀 안했으면 좋겠어요.4. ....
'19.1.28 3:43 PM (125.130.xxx.116)작년쯤에 우리탈출했다가 사살당한 퓨마도 그렇고 동물원 동물들 너무 안됐어요. ㅠ
5. ..
'19.1.28 3:49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말도 하기싫어요. 저따위로 최소한 관리도 못하는 동물원 싹 다 없애야하는데 언제까지 손놓고 있는지.
나름 규모있는 동물원도 저지경인데 잘 알려지지도 않은 군소동물원은 더 처참하죠.
하다못해 경기도 꽃과 어린왕자였나?
카페인데도 동물원이 조그많게 있더라고요. 먹다버린 음식물쓰레기 총각무 씹다버린거 보이고 물그릇에 이끼가 가득껸채 원숭이는 정형행동하고 있고.
그거 왜 그리 전시해놓는지 주인들이 변태새끼들인지 화가나요 화가나.6. ..
'19.1.28 3:51 PM (223.62.xxx.52)무지개다리 넘어서는 행복하게만 살거야
고생많았어7. 밀림
'19.1.28 3:59 PM (221.138.xxx.232)기사 읽고 울고 말았어요. 코돌아 이제 축 쉬렴~
아~ 인간이란 이 지구에 얼마나 많은 죄를 짓고 살아가는 존재인지.... .....8. .
'19.1.28 4:14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동물원에 못가요.
갇혀있는 동물들보면 너무 우울해서요.
동물원 없앴으면 좋겠어요.되도록 빨리9. 누리심쿵
'19.1.28 4:32 PM (106.250.xxx.62)동물원의 동물들 대부분이 처참하게 납치 밀렵당해서 들어오는거 모르는 사람이 더 많죠
아이들에게 동물학대의 온상을 보여주는게 동물원 체험이라 생각해요10. 아
'19.1.28 4:33 PM (218.236.xxx.93)첫사진 너무너무 맘이 아프네요
저게 뭐예요
인간이 대체 뭐라고
같은생명체에 이렇게 잔혹한가요
동물원 가면 비실거리고 수척한 동물들
참 안쓰러웠는데
동물원 다 없어졌음 좋겠어요11. 전
'19.1.28 5:21 PM (49.161.xxx.193)첫사진 보고 코끼리 조각품인줄 알았어요.
살아있는 생명체가 어떻게 저런 처참한 몰골을 하고 있는지 참...
그냥 고향으로만 돌려보냈어도 저 지경까지 안갔을텐데 단순히 먹이고 재우면 그 동물이 건강하게 자랄거라 생각했던 건가요? 다들 미친거 같아요.12. —;;
'19.1.28 5:32 PM (39.7.xxx.204)세상에 코돌이 불쌍 ,, 흙을 밟고 살아야는데 시멘트바닥 걷드라 발이 자꾸 아팠던 거군요 .. 앉으면 그래서 못일어나고.. 못일날걸 아니까 잠도 안자고 ㅠㅠ 늠 불쌍해요 . 이세상 동물원은 좀 사라져야 해요 ..
13. 유 럽
'19.1.28 5:57 PM (175.223.xxx.29) - 삭제된댓글포장도로에서 마차를 끌고 돌길, 포장도로를 달려야 하는 말들 처지도 좀 .....
14. ㅠㅠ
'19.1.28 6:33 PM (211.215.xxx.83)얼마 전 북극곰도 불쌍하게 죽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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