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가 엄마엄마 할때 넘 슬프지않았어요?
항상 엄마는 밖에만있었으니
엄마를 못본게 몇년일텐데
아직 소녀 상태의.기억에 머물러있는
다큰 딸이
발음도 안되는 입으로 엄마엄마하면서
너무 좋아하는데 ...ㅡ세상에 ㅜㅜ
그.악녀 김샘이 불쌍해보일정도로
연기가 슬펐어요ㅜㅜ
이번주가 끝이네요
1. 케이라는
'19.1.28 1:13 PM (211.187.xxx.11)인물이 그 작품을 위해서 살을 십몇키로를 찌웠다고 하던데
19회의 그 몇분만으로도 왜 그랬는지 알겠더라구요. 딱 케이에요.2. 스캐보면서
'19.1.28 1:22 PM (175.114.xxx.3)가장 많이 운 장면이었어요
그래도 엄마니까
그래도 엄마를 사랑하니까
엄마 기쁘게하려고 공부한다고 하니
넘 안쓰럽고 슬프더라구요
우리딸모습도 겹쳐지고 지금도 눈물나네요3. .......
'19.1.28 1:24 PM (59.10.xxx.18)그러게요 저도 이거 쓰면서
엄마울지마요 하는거 생각나서
눈물이 핑...
연기자들은 어쩌면 그렇게 연기를 할수있는건지..
배우 이름이 조미녀더라고요.
대성하길요ㅡ4. 그 장면에서
'19.1.28 1:27 PM (222.98.xxx.184)나만 눈물 나던게 아니었군요
너무 독해서 사람처럼 보이지 않던 김주영 선생이
인간적으로 보일 만큼 가슴이 쨘~~했었어요.5. ...
'19.1.28 1:27 PM (112.220.xxx.102)전 그장면 너무 몰입안되던데...;;;
6. ㅇㅇ
'19.1.28 1:27 PM (121.152.xxx.203)엄마 울지마요. 나 공부할게. 공부할게요.하던 장면
너무 슬퍼서 눈물이 주룩주룩.
에휴. 그놈의 공부가 뭔지 ㅜㅜ7. 저두
'19.1.28 1:28 PM (1.11.xxx.12)그 장면이 가장 슬펐어요
8. ㅇㅇㅇ
'19.1.28 1:30 PM (112.153.xxx.46)아픈 아이를 가장 형상화한거 같아서 더욱 전달되는 아픔이 컷습니다. 어른같기도 아이같기도 천재같기도 미친거 같기도...큰 몸에 병든 아이가 숨어있어 말할 수없이 왜곡된 욕망과 상처가 다 범벅된거 같았어요. 저도 눈물이...
9. ㅇㅇ
'19.1.28 1:30 PM (125.176.xxx.65)덩치가 너무 커서 스앵님 식겁하겠단 생각이...
일부러 찌우신거구나 케이님 쏘리요10. 저도
'19.1.28 1:50 PM (117.111.xxx.211) - 삭제된댓글케이 연기 몰입이 안되던데
11. 흠
'19.1.28 1:51 P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케이 연기 몰입 안 됐어요.
연기가 너무 정형적이라.....이질감이 느껴졌다는...12. 흠
'19.1.28 1:52 P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케이 연기 몰입 안 됐어요.
연기가 너무 정형적이고, 배우 얼굴이 쎈 편이라 자꾸 연기한다는 느낌만 드는.....13. 느낌
'19.1.28 1:56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어색하다.
작위적이다.
연기를 하고 있구나
보고 있기 민망하구나14. ...
'19.1.28 1:58 PM (118.33.xxx.166)엄마 잘못 만나 인생 망친 딸이죠.
김주영의 집착과 열등감이
자기 딸과 여러 가정을 파괴하고
결국 본인 삶도 파탄나네요.15. ...
'19.1.28 2:03 PM (96.55.xxx.71)눈물은 났지만
배우분 연기가 어색해서
잠시 몰입에서 벗어났어요..
NG 많이 났을 것 같아요.. 웃겨서..
김서형이 참 대단해보였어요..16. .......
'19.1.28 2:07 PM (222.106.xxx.20)저 케이역은
머리를.심하게 다치고
이미 다치기전에 공항장애까지오고
신체발육만됐지 정상적 운동이 불가한
신체적으로도 정서적으로도 지능적으로고 손상입은
장애아이거든요...
동네에 복지관이있어 성인인데장애있으신분들
대부분 행동특징이 저렇긴한데요...
웃기다는말이...가족중에 장애있는 분이없긴하지만
제가 다 기분나쁘네요 .17. ???
'19.1.28 2:11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연기 잘 하던데요.
저도 맘 아팠어요.
케이 너무 불쌍.18. 저도
'19.1.28 2:27 PM (211.41.xxx.16)너무 별로였어요
몰입 1도 안되던데^^;;19. **
'19.1.28 2:28 PM (112.153.xxx.32)저도 그부분 몰입하기 힘들었어요
오히려 케이가 덤덤하게 대했다면 더 슬펐을까요ㅜㅜ20. 근데
'19.1.28 2:42 PM (211.171.xxx.3)실제로 복지회관에서 장애있으신 분들 보니깐 어색하고 불편하더라고요.
정확하게 살린거라고 생각해요.21. 저도
'19.1.28 3:11 PM (218.50.xxx.154)솔직히 몰입안되던데.. 계속 오글거리고..
아픈 아이가 말을 너무 잘하던데요.22. ...
'19.1.28 3:46 PM (175.223.xxx.253)엥? 연기 잘한던데 왜들.....?
23. ...
'19.1.28 4:57 PM (210.87.xxx.226) - 삭제된댓글연기는 잘하는데, 케이가 너무 푹퍼진 아줌마 같고
컷! 외침과 동시에 수고하셨습니다~하면서
제육볶음에 소주 먹으러 갈거 같아서
전 몰입이 진짜 안되더라구요. 오글오글...24. 빵터졌는데
'19.1.28 7:24 PM (77.161.xxx.212)케이가 너무 정확하게 대사 하는 목소리 땜애 웃겼어요.
차라리 대사없던게 나았을 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07168 | 자녀를 낳는건 얼굴에 문신 새기는 일이라는 말 13 | 음 | 2019/03/02 | 7,790 |
| 907167 | 40대남성 캐주얼 재킷 어디서 사면 좋을까요? 2 | 자켓 | 2019/03/02 | 1,514 |
| 907166 | 회담결렬 1 | 없음 | 2019/03/02 | 1,062 |
| 907165 | 잇몸 치료시 마취주사요(아래) 8 | ㅇㅇ | 2019/03/02 | 4,192 |
| 907164 | 문재인정부와 민주당이 아무리 못해도 자유친일당보다 1000배 낫.. 32 | 조선폐간 | 2019/03/02 | 1,756 |
| 907163 | 동네한바퀴 이번 회 이게 뭔가요? 4 | 뭐야 | 2019/03/02 | 2,526 |
| 907162 | 눈이 부시게 혜자네 동네? 1 | 혹 아실까 | 2019/03/02 | 1,943 |
| 907161 | 이 곡 (클래식) 2 | 뭘까요? | 2019/03/02 | 3,016 |
| 907160 | 어금니 치통은 어느정돈가요? 8 | 아프다 | 2019/03/02 | 2,537 |
| 907159 | 요즘 젊은처자들 손톱에 딱정벌레 얹어놓는거 같아요 29 | 문화의발전 | 2019/03/02 | 11,359 |
| 907158 | 설민석 씨의 간도를 아십니까 (유트브) 1 | 제가요 | 2019/03/02 | 879 |
| 907157 | 오늘밤부터 남부지방 비온대요^^ 2 | 발암먼지 | 2019/03/02 | 2,352 |
| 907156 | 정보석 나오니까 의외로 더 재미있네요~ 14 | 막돼먹은영애.. | 2019/03/02 | 5,994 |
| 907155 | 3.1절 기념식 바이올린 연주자랑 무용팀요 2 | .. | 2019/03/02 | 1,273 |
| 907154 | 다이어트 끝나고 식욕폭발하네요 ㄷㄷ 5 | 요요는 무.. | 2019/03/02 | 2,668 |
| 907153 | 미스트롯 보신분 계신가요? 5 | 소소함 | 2019/03/02 | 2,165 |
| 907152 | 속초에서 온천하니 피부에 광이 나네요 3 | ... | 2019/03/02 | 3,515 |
| 907151 | '현대말'로 풀이한 '독립선언서'(전문) 3 | 고마와요 | 2019/03/02 | 1,129 |
| 907150 | 최근 한달 나혼자 산다 시청률.JPG 8 | 진짜인가 | 2019/03/02 | 8,161 |
| 907149 | 유투브 보다가.. 우연히 시드니에 사는 중국 아가씨.. 12 | .. | 2019/03/02 | 6,455 |
| 907148 | 어름다운 가게 옷 기부할때 4 | 기부 | 2019/03/02 | 2,428 |
| 907147 | What절 문장구조질문드려요~영어고수님들~ 7 | ... | 2019/03/02 | 987 |
| 907146 | 굴무침이 굴젓이 되나요? 3 | 아리송 | 2019/03/02 | 1,443 |
| 907145 | 갑상선암 조직검사하고 왔어요. 5 | 또로로로롱 | 2019/03/02 | 4,107 |
| 907144 | 손가락첫마디가 볼록해요 7 | 모모 | 2019/03/02 | 2,38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