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사당일 전세집 도배

hay 조회수 : 4,895
작성일 : 2019-01-28 07:37:50
전세 이사가 처음이라 모든게 서툴고 고민되네요
아이 학군 따라 전세로 옮기게 되었어요
당일 전 세입자가 나가고 저희가 들어가는 이사예요
전 세입자가 나간 후 도배만 하고 들어가려고 하니 오후 5시까지 이삿짐이 대기하고 있어야 하네요. 대기료 별도 발생
부동산이나 신랑은 번거롭게 도배 안해도 되지 않냐고 하는데.. 전체적으로 무난하긴 한데 세월의 흔적도 있고 아무래도 깔끔한 느낌은 없어 고민되네요
다들 전세 이사하시면서 당일 도배하시고 들어가시나요?
시간이며 비용이며 번거롭고 불편해 고민입니다
살다가 영 거슬리면 부분 도배를 해볼까 별 생각을 다하다가 여쭤봅니다
IP : 116.37.xxx.9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경험자
    '19.1.28 7:58 AM (180.229.xxx.143)

    해가 진다음에 이사하다가 물건 몇박스 잃어버렸던 기억이...저녁되면 이웃들이 소음에 민감하고 저는 당일 도배는 절대 비추예요.

  • 2. ㅇㅇ
    '19.1.28 8:02 AM (125.176.xxx.86)

    저도 문의해보니 도배인부 추가에 이사대기료 추가도 해야하고
    5시 이후에 이사 시작해야 해서 깜깜한데 이사할것 같아 그냥 포기했어요.
    전 살면서 하려고요

  • 3. 몇년전
    '19.1.28 8:03 AM (1.237.xxx.200)

    저희집 들어오는 세입자가 그렇게 했어요. 전 그냥 부동산 통해서 해서 그분둘이 몇시에 이사 들어왔는지는 모르구요. 그런데 다음 세입자 들어갈 때 보니 그 당시 했던 도배들이 중간 중간 울었더군요. 아마 제대로 말리지 못하고 가구들을 넣어서 그런것 같아요.

  • 4. 도배는최소한
    '19.1.28 8:08 AM (39.112.xxx.143)

    2~3일이상은 말려야해요
    이사당일은 안하시는게 나아요

  • 5. 노노
    '19.1.28 8:09 AM (175.117.xxx.146)

    저도 비추에요. 도배를 하더라도 마르지 않아서 젖어있는 상태라 찟어지기 쉽구요. 깜깜해지고 짐이 들어가면 분실의 위험도 클거같아요

  • 6. 비추
    '19.1.28 8:24 AM (211.36.xxx.56)

    전 하루전 도배였는데도
    도배 다 찢어졌어요
    이게 일년이년 지나서도 찢어지기 시작하는데
    차라리 바로 찢어졌음 as라도 해달라 할텐데
    안하니만 못하네요ㅠ

  • 7. 마르지않은
    '19.1.28 8:29 AM (39.112.xxx.143)

    상태에서 살림들여놓고 통풍안되면 곰팡이 쫘악낍니다

  • 8. hay
    '19.1.28 9:13 AM (116.37.xxx.94)

    모두 감사합니다. 아이가 초등 입학이라 친구들도 한번씩 찾아올 것 같아 더 고민되네요. 말씀하신대로 안하는 쪽으로 결정해야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7316 병원장 집안 재벌가 상견례 1 ㅡㅡ 2019/01/30 5,076
897315 세상에서 제일 하찮은 직업 뭘까요? 18 ㅈㅂㅈㅅㅈ 2019/01/30 6,183
897314 내일통영 5 날개 2019/01/30 768
897313 양승태 비서출신 성창호판사는 사법농단 연루자입니다(과거확인).... 8 ... 2019/01/30 1,028
897312 국내 휴양지 풀빌라 제주 이런곳보다 동남아가 가성비 낫나요? 4 .. 2019/01/30 2,602
897311 적폐 판사 누구 누구 있었죠? 5 열받아 2019/01/30 637
897310 이상하게 20시간 단식이 힘들지 않아요. 5 이상함 2019/01/30 5,213
897309 김기춘.조윤선 구속될 때는 성창호 칭찬하더니 ㅋㅋㅋ 17 반대 2019/01/30 2,049
897308 느닷없는 우병우 석방, ‘법원발 역습’의 서막? 3 손댔냐 2019/01/30 1,128
897307 현재 시국이 무섭습니다 23 ... 2019/01/30 4,772
897306 판사들이 판결에 책임을 질 수있게 해야합니다. 6 .... 2019/01/30 811
897305 성창호 성창호 성창호 성창호 성창호 성창호 13 성창호 2019/01/30 1,175
897304 극단적인 변비 상태 8 ㅠㅠ 2019/01/30 2,904
897303 a형 독감 걸린 후에 몸 컨디션이요 9 babbb 2019/01/30 2,897
897302 침을 꿀떡이며 참는 음식이 있어요 2 짬밥 2019/01/30 2,365
897301 네이버 다음 기사들 좌표 찍어주세요 ..... 2019/01/30 642
897300 성창호 판사 등 사퇴청원 28 청원 2019/01/30 1,326
897299 김경수 지사님 대통령으로 가기 위한길 8 이겨내자 2019/01/30 1,335
897298 성창* 판사는 문재인 대통령을 겨냥한 거 같아요 15 ㅇㅇ 2019/01/30 1,910
897297 적폐들 움직임이 심상치 않아요. 18 정신이 번쩍.. 2019/01/30 1,897
897296 이탄희 판사...곱다 5 좋다.. 2019/01/30 2,371
897295 오늘 갑자기 노대통령 검참소환과 겹치며 기억이 떠오르더군요 7 ........ 2019/01/30 1,078
897294 구정 지나면 상품권 가격이 내려가나요? 2 .... 2019/01/30 1,255
897293 일상이 너무 지겨워 미치겠어요 21 지겨워 2019/01/30 8,759
897292 이별통보 10 소유 2019/01/30 4,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