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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훈련소 수료식

.. 조회수 : 3,224
작성일 : 2019-01-28 01:06:52
다음주에 가야하는데
펜션을 안잡았어요.
아이가 잡지 말라해서 안잡았는데 막막하네요.
영하 10도 라는데..
그냥 식당 가서 밥먹고 해도 될까요?
식당 혹시 아시는 분 종류 불문하고 추천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IP : 222.237.xxx.14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디서 출발하죠?
    '19.1.28 1:32 AM (117.111.xxx.76)

    저흰 작년 이맘때쯤에 서울에서 출발했는데 팬션 안잡고 아이가 먹고 싶다는 치킨, 피자, 설빙... 먹이면서 시간보냈는데 시간이 후딱 지나갔어요. 제주도 같이 멀리서 오는 분들이 전날 잡아놓고 하루 묵는 그런 용도로 더 필요한 거 아닌가 싶은데요.

  • 2. 팬션이 편해요.
    '19.1.28 5:55 AM (124.53.xxx.240) - 삭제된댓글

    작년 10월에 수료식 했는데,
    식 끝나고 바로 팬션에 와서
    아들 편한 옷으로 갈아 입히고
    집에서 준비해간 음식도 먹이고...
    날씨도 추운데 팬션 잡으세요.
    저희는 가족 다같이 가서
    팬션에서 먹고, 아들은 먹으면서
    폭풍 핸드폰하고 좋던데요.

  • 3. 훈련병맘
    '19.1.28 7:35 AM (125.129.xxx.153) - 삭제된댓글

    팬션을 안잡을 생각이신거죠?
    저희 아들도 수료식 앞두고 있어서 여기저기 찾아봤어요.
    저는 이미 펜션 예약했는데 안하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찜질방에서 음식배달도 가능하다하니 점심은 밖에서 드시고 찜질방 들어가서 쉬다가 복귀할때쯤 치킨이나 피자시켜 먹이고 들어가는 것도 괜찮은것 같아요
    아. 그리고 식당가시려면 들풀 추천합니다
    82쿡에서 추천받아 갔는데 입대날 입맛없다던 아들도 잘먹고 들어갔어요.

  • 4. 수료맘
    '19.1.28 9:13 AM (125.186.xxx.6)

    찜질방.들풀 추천해요
    짬방은 허접해도 짧은 시간 있기에 좋아요

  • 5. ....
    '19.1.28 10:29 AM (221.154.xxx.81)

    수료식하고 다시 입소하는 시간이 꽤 길어요..(5시간정도)
    저도 펜션 잡지말까 하다 잡았는데..
    결론은 정말 편했어요.
    음식 준비해서 가서 먹이고. 편한 차림에 뒹굴뒹굴.핸펀하고..우리도 편하게 쉬고.
    여유만 되면 펜션 잡기를....

  • 6. ...
    '19.1.28 10:54 AM (124.50.xxx.23)

    논산훈련소-펜션 저장

  • 7. ....
    '19.1.28 11:15 AM (182.172.xxx.53)

    지금부터라도 검색하셔서 펜션에 전화해 보셔서 곡 잡으세요.,..
    그냥 쉬는 것 보다 아이가 편하게 따듯한 물에 샤워라도 하게 해야 합니다...ㅠㅠㅠ
    음식은 배달하시더라도...

  • 8. 논산
    '19.1.28 11:24 AM (1.245.xxx.212)

    들풀은 돼지갈비(왕갈비말고) 맛있어요 숯불이고 밑반찬도 괜찮아요~
    들풀 가셨다가 근처나 연무대 찜질방 가시는거 추천해요~

  • 9. ..
    '19.1.28 12:23 PM (211.104.xxx.196)

    저희 아이는 지난 달에 퇴소식했는데요.
    퇴소식이 11시부터였는데 식이 10분만에 끝나더군요.
    펜션 예약했었는데 우선 펜션에 도착해서 밥 안쳐놓고 퇴소식 보러 갔어요.
    갔다오니 따끈따끈한 밥이 기다리고 있으니 고기 후딱 구워서 가지고 간 음식에 같이 먹었어요.
    아들은 편한 옷으로 갈아입고 핸폰 열어서 카톡 페이스톡 엄청 하구요.
    지금은 비교적 편한 곳으로 자대 배치 받아서 생활하고 있어요.
    펜션 예약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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