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기서 추천해주신 심리상담센터가 안맞았는데

간절 조회수 : 1,761
작성일 : 2019-01-28 00:49:14
다른곳 추천 좀 해주세요.
제가 간 곳은 선릉역 근처에 있는 곳이에요.
추천 부탁드립니다. 꼭 좀요.
IP : 117.111.xxx.4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28 12:50 AM (175.116.xxx.93)

    상담 도움이 안됩니다...명상과 요가 추천합니다.

  • 2. ....
    '19.1.28 12:52 AM (220.116.xxx.172)

    마음지음센터

  • 3. 도움 됨
    '19.1.28 1:33 AM (211.54.xxx.231)

    좋은 선생님 만나면 상담 진짜 도움 되요.

    고1인 제딸 6개월 정도 상담받고 굉장히 좋아졌어요. 삶을 보는 태도가 긍정적으로 변하고 감정 표현을 제대로 하면서 스스로에 대한 자존감이 높아진거 같아요.

    처음 상담 하실때 상담선생님과 면접 잘 보시고 이 사람이라면 믿고 따라갈 자신이 있으면 시작하셔야 되요.

    그런 자신이 없으시면 다른 선생님을 찾으셔야 되고요.

    상담선생님께 완전 오픈하고 스스로가 자기 자신을 찾아가는 방법을 함께 한다고 생각하시면서.

    어릴때 상담이 효과가 좋은게 상담선생님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완전 오픈하고 부끄러운 것까지 드러내고

    치유해서 그렇다고 하네요.

    좋은 선생님 만나시길 바라며 화이팅!!!

  • 4. ...
    '19.1.28 1:56 A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상담 전공한 제 조카는 약물치료가 정답이라 하네요..
    본인도 우울증으로 약물치료 받고 있구요
    환자들 상담 하면서 받은 스트레스로 우울증 와서
    정작 본인은 약물치료 받아요...

  • 5. ......
    '19.1.28 8:00 AM (175.192.xxx.126) - 삭제된댓글

    선생님을 잘 만나면 정말 인생이 내가 원하던 방향으로 바뀌는 경험을 하게되요.
    치유받고 스스로 성장하는걸 도와주시니
    내 스스로가 원하던 인생을 살수있는 힘이 생깁니다.
    제경우가 그렇구요.

    윗분들 말처럼 상담선생님을 잘 만나셔야 할것 같네요.
    저는 종합병원에서 진료받았는데 상담이 궁극적으로 도움이 된다고해서
    담당 선생님에게 상담 전문쌤을 소개받아 시작하게됐었어요.

    국내 상담을 전공한 의사분들이 계시긴한데 ( 제경우 이경우의 쌤)
    손가락에 꼽을정도밖에는 없다고 해요.
    심리학 전공자보다 의사이시면서 상담만하시는분 추천하고 싶네요.


    찾기 힘드시면 제경우처럼 진료선생님께 소개받는것도 한번 고려해보세요.
    스스로 의지가 있으시니 쌤만 잘 만나시면 인생이 바뀌실거예요^^ 기운내세요~

  • 6. 소개
    '19.1.28 8:06 AM (175.192.xxx.126)

    여기 광고글도 많은편이니 소개같은거라도 잘거르시구요.


    진단을받은 질환인가요?
    우울증.공황장애같은?
    제경우는 종합병원에서 약물치료 하면서
    궁극적으로는 상담이 완치를 도와준다기에 진료쌤에게소개받아서 시작했어요.

    국내에는 정신과 의사면서 상담전공하신 분들은 극소수로 알고있는데
    이런선생님 찾아가세요.
    심리전공자말고 의사이시면서 상담전문하시는 의사분들요.
    찾기 힘드시면 저처럼 진료쌤에게 소개받는것고 생각해 보시구요.

    상담선생님 잘 만나시고 본인이 의지가 있으시다면
    정말 인생이 바뀌는 경험을 하시게되요.
    내스스로 내가 원하던 인생을 살게됩니다.

    원글님 의지가 있으시니 꼭 좋은 선생님 만나실거고
    행복하고 편해지실거예요.
    기운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8422 성창호 판사 등 사퇴청원 28 청원 2019/01/30 1,226
898421 김경수 지사님 대통령으로 가기 위한길 8 이겨내자 2019/01/30 1,208
898420 성창* 판사는 문재인 대통령을 겨냥한 거 같아요 15 ㅇㅇ 2019/01/30 1,745
898419 적폐들 움직임이 심상치 않아요. 18 정신이 번쩍.. 2019/01/30 1,796
898418 이탄희 판사...곱다 5 좋다.. 2019/01/30 2,330
898417 오늘 갑자기 노대통령 검참소환과 겹치며 기억이 떠오르더군요 7 ........ 2019/01/30 985
898416 구정 지나면 상품권 가격이 내려가나요? 2 .... 2019/01/30 1,181
898415 일상이 너무 지겨워 미치겠어요 21 지겨워 2019/01/30 8,677
898414 이별통보 10 소유 2019/01/30 4,323
898413 민주당 사법농단 대책위 구성 - 김경수 보복성 재판 매우 유감 26 Pianis.. 2019/01/30 1,380
898412 절 운동 1주일... 1 매일 2019/01/30 1,830
898411 견진 받은 분들께 질문 좀 할게요 5 대모 2019/01/30 932
898410 김 100장 들어가는 지퍼백은 없나요? 9 밀봉 2019/01/30 2,019
898409 78세 친정엄마가 컴퓨터에 푹 빠졌어요^^ 11 컴중독 2019/01/30 4,082
898408 김경수 지사님은 언제까지 ㅜㅜ 11 .. 2019/01/30 1,711
898407 박명수씨 같은 저질체력의 소유자인데 왜 이런걸까요? 4 ㅇㅇ 2019/01/30 1,795
898406 왠만한 사람들은 팔이 안으로 굽게 되있어요 1 ㅇㅇ 2019/01/30 824
898405 보건소에서 고혈압약 처방전 써주나요? 9 약떨어짐 2019/01/30 16,812
898404 성창호 판사 등 사퇴청원 끌어올립니다. 32 청원 2019/01/30 1,344
898403 82님들...부탁이 있어요. 23 . . 2019/01/30 2,640
898402 임종석 "견뎌서 이겨내다오" 23 ㅇㅇ 2019/01/30 5,130
898401 방금에야앎)김경수구속이라니ㅠ 1 이럴수가 2019/01/30 884
898400 화가나서 뉴스도 보기싫어요 13 적폐판사 2019/01/30 1,200
898399 머리 커트 30분 정도면 하려나요 2 ㅇㅇ 2019/01/30 1,217
898398 저런 개쓰레기 핀사는 12 ... 2019/01/30 1,0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