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예빈이 맹랑하네요.

... 조회수 : 7,823
작성일 : 2019-01-27 13:44:12
사이다니 뭐니 하는데...
어린게 얄밉게 말하네요.
아빠한테 아빠가 사람이야?이러질 않나..
엄마나 지언니한테도 맨날 속뒤집어지는 소리만해대고..
할머니한테도 할머니가 서울대 의대가지 그랬어?
이러는데..
나이도 어린게...
정애리가 재산 한푼도 물려주지말고 전재산 사회에 기부했으면 ..ㅋ
IP : 39.7.xxx.133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애말이
    '19.1.27 1:47 PM (223.38.xxx.228)

    맞구만 뭘~
    저렇게 줄거있는 할마시들 저러는건
    양심이나 있지
    개뿔도 없는 시부모 주접엔
    딱 저소리 들려주고파

  • 2. 저는
    '19.1.27 1:51 PM (1.237.xxx.64)

    완전 사이다 던데요
    내가 하고싶은말 해주니
    속이 시원하던데

  • 3. 어른이
    '19.1.27 1:56 PM (223.62.xxx.99)

    잘못하면 애한테 배워야죠
    그러니 똑바로 살아야 자식한테 대접받는겁니다

  • 4. 오히려
    '19.1.27 2:00 PM (49.1.xxx.190) - 삭제된댓글

    아이이기 때문에 더 거침없이 말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
    그래서 더더욱 사이다던데...
    사실...인간생활에 가장 기본적인 것들은 유치원과
    초등학교때 다 배우죠.
    거기다 중2,
    그 나이대 아주 충실한 캐릭터고 연기 잘하드만..
    그걸 자신과 같은 선상에서 받아들이고 얄밉네하다니...

  • 5. dd
    '19.1.27 2:01 PM (220.81.xxx.24) - 삭제된댓글

    다른건 그렇다치고 아빠가 사람이야?
    이대사는 너무 꼴보기 싫었어요

  • 6. 오히려..
    '19.1.27 2:04 PM (49.1.xxx.190)

    아이이기 때문에 더 거침없이 말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
    그래서 더더욱 사이다던데...
    사실...인간생활에 가장 기본적인 것들은 유치원과
    초등학교때 다 배우죠.
    거기다 중2,
    그 나이대 아주 충실한 캐릭터고 연기 잘하드만..
    그걸 자신과 같은 선상에서 받아들이고 얄밉네하다니...

    여기 댓글만 봐도 스카이캐슬 등장인물 캐릭터들이
    허구가 아닌, 실제 존재하는 인물이라는게 확실한듯..
    정애리 같은 할마시까지....
    한 발 더 나가 재산 드립까지...ㅎㅎㅎㅎ

  • 7. ???
    '19.1.27 2:17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찔리세요?
    틀린 말하나 없는데.
    아이들이 옳은말 하면
    버릇없는 거에요?

  • 8. . .
    '19.1.27 2:19 PM (223.39.xxx.10)

    예빈이가 젤 똑똑하고 결국은 결정적인 해결사네요

  • 9. 해결사
    '19.1.27 2:23 PM (58.227.xxx.228)

    예빈이 사이다~
    결정적 해결사~~
    시원합니다

  • 10. ,,,
    '19.1.27 2:33 PM (121.167.xxx.120)

    지금 연기도 잘 하지만 성인 연기자 되면 맛깔나는 조연으로 성장 할것 같아요.
    얼굴도 개성 있게 생겼어요.

  • 11. 드라마에서만
    '19.1.27 2:59 PM (114.204.xxx.197)

    실제 내 딸이 저렇게 이야기하면 음,,,,,,,,

  • 12. 보통 가정에선
    '19.1.27 2:59 PM (175.223.xxx.121)

    저 어린 애가

    아빠가 사람이야? 이런 소리 하면
    ㅆㄱㅈ없다고 훈육 들어가죠...

    강준상은, 혜나가 자식인줄도 모르고 죽게했으니
    워낙 특별 케이스라.. 저런 말 들을만 하구요..

  • 13. 저는
    '19.1.27 3:10 PM (39.117.xxx.98)

    예빈이보다 세리가 더...

  • 14. 예서 할머니!!
    '19.1.27 3:16 P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불만 있으면 예빈이가 그런 말 할 때 따질 것이지
    왜 이제야 뒷북을...

  • 15. ㅉㅉ
    '19.1.27 3:47 PM (180.65.xxx.26)

    예빈이가 당신들의 허위의식을 꿰뚫어보니 싫으시죠?

  • 16. 찔리는 사람들
    '19.1.27 4:11 PM (61.82.xxx.218)

    찔리는 사람들 많네요.
    아이라고 어리다고 어른의 잘못된 점을 말하면 안되나요?
    아직 순수하고 어리니 다듬어지지 않고 나오는 말이죠.
    아이에게 저런 생각을 들게 하고 저런 말이 나오게 만든게 어른의 잘못이란거 인정 못하시는분들 많네요.
    거울은 보지말고 내 자식을 보세요. 내 자식이 바로 거울속에 비친 내모습이예요

  • 17. 정애리
    '19.1.27 4:18 PM (223.62.xxx.23)

    강준상 곽미향이 바들대며 간신히 간신히 지켜내려 피똥싸는 캐슬답죠.
    기본이 안 된 집안이예요.
    내용이 사이다라고 형식, 예절을 무시해요?
    내 작은 애가 큰 애한테 너, 야 거리면 걔는 고칠 때까지 잔소리 듣습니다.
    삼대째 의사집안? 풉~~

  • 18. ..
    '19.1.27 4:26 PM (211.205.xxx.62)

    아빠가 사람이세요~ 해야지요?ㅋㅋ
    별게 다 맘에 안드네

  • 19. 에고~
    '19.1.27 4:47 PM (222.98.xxx.184)

    이건 드라마에요. 극적인 효과와 재미를 위해 좀더 오버하는...
    예빈이가 그집에서 제일 상식적인 의식세계를 가졌잖아요.
    말투는 문제투성이인 가족들을 신랄하게 비난하는 차원에서
    버릇없게 설정한게 아닐지~~

  • 20. ....
    '19.1.27 7:01 PM (219.249.xxx.47)

    염정아 한테 어젠 공부를 왜 하냐고 했죠?
    시험지 갖다 주면 100점인데 하면서

    정말 사이다이죠. 뭐

  • 21. 예빈이가
    '19.1.27 8:02 PM (93.82.xxx.203)

    젤 똑띠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7785 현미쌀이 누런색이 아니라 푸른색띄는건 8 ㄱㄴ 2019/03/05 3,257
907784 추억의 과자 짝꿍 기억하세요? 3 ........ 2019/03/05 2,403
907783 황교안·나경원 “탈원전 정책으로 미세먼지 늘어” 또 ‘가짜뉴스’.. 16 또시작이다 .. 2019/03/05 2,046
907782 유독 빵 표면에 냄새가 나는 빵은 왜 그런가요? 3 꼬릿하게 2019/03/05 843
907781 세련된 전문직 돌싱남 진짜 최악 7 안됨 2019/03/05 7,801
907780 펌) 뚝뚝 떨어지는 서울 집값.. 9억-- 7억-6억 14 푹푹 2019/03/05 6,643
907779 장모님 58 ... 2019/03/05 25,207
907778 어디서 다시 볼수 있을까요 1 드라마고맙습.. 2019/03/05 457
907777 공수처 설립 찬성 여론 83% 9 사법개혁 2019/03/05 1,399
907776 말레이시아나 베트남에서 자녀분들 대학보내는 분 계신가요? 13 동남아 2019/03/05 2,859
907775 오늘 눈이부시게 8화에서는.... 2 오늘 2019/03/05 1,980
907774 공부하기싫은 고1 어쩝니까 9 ㅇㅇ 2019/03/05 3,251
907773 김포풍무동 아시는분 8 김포 2019/03/05 2,419
907772 줄기세포 피부관리 어떻게 하는건가요? ㅁㅁㅁㅁ 2019/03/05 959
907771 딸기 많이 사드셨나요? 7 딸기 2019/03/05 4,751
907770 저렴한 동네 관리실 마사지 비용대비 별로일까요 2 ^^ 2019/03/05 2,193
907769 동네 마트 캐셔아줌마... 5 제목없음 2019/03/05 4,602
907768 85세 노인분 홀로 비행기 타고 13 .... 2019/03/05 7,186
907767 공과금 은행 4시 지나면 안 되나요? 2 긍과금 2019/03/05 1,093
907766 사업자등록증 신청하는데 세무서에서 전화가 이리도 많이오나요 2 ... 2019/03/05 1,642
907765 이번에 3.1 절 특집으로 보신 드라마, 다큐 좀 알려주세요 5 .. 2019/03/05 912
907764 정말 대기가 정체된채 바람이 안부는 느낌 4 미세먼지 2019/03/05 1,250
907763 남편이 숨쉬는 것도 꼴보기 싫어요. 8 아진짜 2019/03/05 6,478
907762 병원비가 넘 많이 나왔어요 23 놀래라 2019/03/05 8,096
907761 드라마>피노키오 보셨던 분,찾아요 5 이종석 아버.. 2019/03/05 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