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30대 초반 벌써 흰머리 올라오는 거 같아요

.. 조회수 : 4,106
작성일 : 2019-01-27 01:36:55
새치는 초등학생 때부터 있었는데 이제 머리카락 들추면 하얀색 머리가 안 보일 때가 없네요
머리 숱은 너무 많아서 좀 뽑아도 되지만 뽑아서 될 정도가 아니에요
새치 아닌 거 같아요..
스트레스 잘 받는 성격인 것도 한 몫하겠죠
IP : 106.102.xxx.8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27 1:39 AM (1.231.xxx.12)

    집안 유전인지 함 둘러보세요
    전 집안유전.. 슬픔요ㅠㅠ

  • 2. ..
    '19.1.27 1:57 AM (222.237.xxx.88)

    유전일지도.
    우리 남편 집안 사람들이 서른 넘어 머리가 허얘요.

  • 3. 유전아니라도
    '19.1.27 2:03 AM (175.223.xxx.173)

    스트레스로 그럴수 있어요.

    저도 서른초반부터 올라오더니
    지금 서른후반인데 반백이예요.

    두피 질환으로 염색 전혀못해서
    백발로 다니는데
    정말 지저분해보이고
    나이도 엄청 들어보여요.

    모자로 가려도
    귀밑머리가 전부 하얗게 세어서
    가려지지도 않아요.

    게다가 흰머리는
    왜 그리 꼬불꼬불 나나요ㅠㅠ

  • 4. ...
    '19.1.27 1:57 PM (180.151.xxx.56) - 삭제된댓글

    부모님이 흰머리시면 그럴수 있어요
    저희오빠도 저도 30대부터 머리가 허얘요ㅜㅜ

  • 5. ...
    '19.1.27 1:59 PM (180.151.xxx.56)

    부모님이 흰머리시면 그럴수 있어요
    저희 집안도 30대부터 머리가 허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5822 금강경 해설집 어떤 분 책이 가장 쉽나요? 21 .... 2019/01/27 3,184
895821 재판 준비하는 양승태..판사 출신 변호사 추가투입 부끄런운줄알.. 2019/01/27 699
895820 마그네슘 섭취후 잠 설치는 것과 가려움은 대체 왜 나타나는 걸까.. 6 .... 2019/01/27 8,273
895819 회원님들 점심 식사 메뉴가 뭔가요? 20 식샤를 합시.. 2019/01/27 3,215
895818 질문)강아지키우는집 가죽쇼파 구입문제? 14 ^^* 2019/01/27 5,202
895817 시아버지 병원비 잘못된걸까요? 82 판단 2019/01/27 12,424
895816 잔나비띠가 돈복 있다는 말 들어보셨어요? 25 ㄷㄷ 2019/01/27 5,878
895815 죄수복입고 면회하는 김주형쓰앵님 넘이쁘지 않았나요 4 어제 2019/01/27 2,441
895814 드라마 몰아보기 무엇을 볼까요? 16 선택장애 2019/01/27 2,772
895813 나경원 특검(혹은 국정조사)으로 원내대표님의 억울함을 풀어드리고.. 11 2019/01/27 1,170
895812 아이들 간식으로 뉴욕 핫도그를 만들어보려고 하는데요 1 ㅇㅇ 2019/01/27 692
895811 삼계탕을 먹을까요 삼계죽을 먹을까요 4 .. 2019/01/27 1,099
895810 곽미향 이수임 친했다는 설정 ?? 11 이상 2019/01/27 4,639
895809 방탄.애들이 쓰는 경상도 사투리 왜 그리 다정하나요. 8 어머 2019/01/27 3,377
895808 이 남자랑 결혼하면 후회할까요? 엄마가 우세요ㅜㅜ 122 고민 2019/01/27 27,463
895807 아까 동생이 손혜원의원편안든다고 했던글 10 ㅎㅎ 2019/01/27 1,692
895806 저희 지역 학사 일정이 좀...^^;;; 이상하네요 2019/01/27 745
895805 막나온식빵 가래떡중 뭐살까요 하나만살거예요 13 ..... 2019/01/27 2,763
895804 어제의 수확은 조선생 수트빨... 5 .... 2019/01/27 3,157
895803 쌀못가져오게 한 며늘 8 지웠다니 2019/01/27 5,653
895802 어제 주은 교통카드 못찾아주면 잔액 있는데 버려요? 20 2019/01/27 7,453
895801 달콤한 시간이 자꾸 흘러서 아쉬워요 5 아쉬움 2019/01/27 2,121
895800 1박2일) 7살 아이데리고 속초여행 가려는데..다녀오신 분있으신.. 3 계획 2019/01/27 1,658
895799 거울 보면서 '나도 이제 할머니 다 됐구나' 느껴질 때는 언제세.. 8 ㄱㄱ 2019/01/27 3,964
895798 밤새 악쓰며 우는 아기.... 5 아이고 2019/01/27 5,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