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곽미향은 뉘우친것도 아니고 변한것도 아니네요

ㄱㄱ 조회수 : 2,826
작성일 : 2019-01-27 01:02:07

곽미향이 자백한건 순전히 예서를 지키기위해서이지
혜나에 대한 자책감 1도없고
우주를 범인을 몰고도 태연하게 차마시면서
우주도 문제가 있다던 악마에요
지금까지 저지른악행은 김주영을 능가하는데
이대로 해피엔딩을 맞기엔 혜나의 죽음이 억울하죠
만약 예서가 우주를 안좋아해서 멀쩡히 공부잘했다면
절대로 자백하지않고 아무렇지 않게 살았었겠죠
죄값받으려면 혜나밖에 없네요 역시 작가가 대단..
IP : 122.32.xxx.1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요
    '19.1.27 1:07 AM (220.123.xxx.2)

    두가지 버전으로 방송해주면 좋겠어요
    하나는 해피엔딩
    다른 하나는 새드앤딩으로요
    선택해서 볼수있게
    한서진은 순전히 자신의 안위를 위하는 선택이었지요
    예서가 멀쩡 했으면 절대로 안했을 선택이요

  • 2. 원글님이
    '19.1.27 1:09 AM (115.136.xxx.70) - 삭제된댓글

    곽미향에 예서같은 자식이 있다면 어쩌실 건데요? 전교일등하던 내자식이 하루아침에 나락으로 떨어지는데 그정도 고뇌와위선을 공유하지않을 엄마가 얼마나 될까요. .

  • 3. ///
    '19.1.27 1:30 AM (125.178.xxx.206)

    맞아요..
    저도 미향이가 반성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내 욕심을 채워줄 예서가 저리 망가졌으니 어쩔수 없이 포기한거지
    미향이 본인의 반성 때문은 아니라고 봐요..

    애초에 미향이는 모성애차원이 아니라 내 욕심을 채워줄수 있는 수단으로 예서를 보는거에요.

  • 4. 윗님
    '19.1.27 8:57 AM (122.44.xxx.155)

    예서같은 잘난 자식이 있어도
    범죄를 알면서도 모른척한다구요?
    대한민국이 자기 이익앞에서 눈 먼 사회가 되가는 이유를 알겠네요
    선과 악은 없고
    오로지 내 이익이나 내 손해냐로 구분짓는 사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9066 코스트코에서 양념 찜갈비를 사왔는데... 3 아웅 2019/02/01 2,755
899065 [단독] '사법농단 연루' 징계 판사들, 줄줄이 재판 복귀 4 무소불위 2019/02/01 1,340
899064 아파트는 매매가 바로바로 되나요 9 ㅇㅇ 2019/02/01 2,956
899063 대중이 김경수 재판에 분노하는 이유- 두 눈 뜨고 바라봐야 하는.. 5 ㅇㅇㅇ 2019/02/01 1,364
899062 와 쓰앵님 패션센스 29 우와 2019/02/01 6,046
899061 안희정도 징역 3년 6개월...법정구속 63 N n .. 2019/02/01 7,412
899060 안희정 전도지사 2차공판이네요 1 사법적폐 2019/02/01 815
899059 사법부가 복수하는 거죠? 1 .... 2019/02/01 817
899058 시댁에 시누가 아들만 놓고 가는데 11 ... 2019/02/01 5,739
899057 김경수 관련 모금이나 후원회 모두 가짜입니다 2 ㅇㅇ 2019/02/01 1,649
899056 아이들과 부산구경 딱 한군데만 추천해주신다면??? 5 ^^ 2019/02/01 1,573
899055 대통령은 도시락 배달 중 21 봄은 곧 2019/02/01 3,026
899054 한국당 이장우, 대전역 인근 상가 매입 후 예산 투입 논란 3 ㅇㅇㅇ 2019/02/01 1,042
899053 냄새나는 묵은쌀로 떡하면 13 ㅇㅇㅇ 2019/02/01 5,803
899052 금방 두시의 데이트 들으신분!! 3 배꼽잡아 2019/02/01 2,858
899051 혹시 항우울제가 식욕억제를 하기도하나요? 10 2019/02/01 2,968
899050 아직도 용서가 안된거라면 1 000 2019/02/01 1,036
899049 너무 좋으신 도우미 분을 만났는데요 16 주1회 2019/02/01 5,948
899048 자가보다 전세 선호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5 ㅇㅇ 2019/02/01 2,554
899047 다리짧은 남아도 키 클까요? 11 다리 2019/02/01 2,298
899046 쇼핑 폭발... 왜이리 많이 쇼핑을.. 7 2019/02/01 3,328
899045 임병수- 아이스크림 사랑 5 뮤직 2019/02/01 1,671
899044 오늘 봄방학한 예비고3 아들 아직도 안왔네요 1 예비고3맘 2019/02/01 959
899043 2020년 총선에서 적폐는 더이상 설자리를 잃게 만들어야 함 4 ㅇㅇㅇ 2019/02/01 707
899042 자한당이 다시 정권잡으면 젤 겁나는거.. 25 ㄴㄴ 2019/02/01 2,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