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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곽미향은 뉘우친것도 아니고 변한것도 아니네요

ㄱㄱ 조회수 : 2,812
작성일 : 2019-01-27 01:02:07

곽미향이 자백한건 순전히 예서를 지키기위해서이지
혜나에 대한 자책감 1도없고
우주를 범인을 몰고도 태연하게 차마시면서
우주도 문제가 있다던 악마에요
지금까지 저지른악행은 김주영을 능가하는데
이대로 해피엔딩을 맞기엔 혜나의 죽음이 억울하죠
만약 예서가 우주를 안좋아해서 멀쩡히 공부잘했다면
절대로 자백하지않고 아무렇지 않게 살았었겠죠
죄값받으려면 혜나밖에 없네요 역시 작가가 대단..
IP : 122.32.xxx.1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요
    '19.1.27 1:07 AM (220.123.xxx.2)

    두가지 버전으로 방송해주면 좋겠어요
    하나는 해피엔딩
    다른 하나는 새드앤딩으로요
    선택해서 볼수있게
    한서진은 순전히 자신의 안위를 위하는 선택이었지요
    예서가 멀쩡 했으면 절대로 안했을 선택이요

  • 2. 원글님이
    '19.1.27 1:09 AM (115.136.xxx.70) - 삭제된댓글

    곽미향에 예서같은 자식이 있다면 어쩌실 건데요? 전교일등하던 내자식이 하루아침에 나락으로 떨어지는데 그정도 고뇌와위선을 공유하지않을 엄마가 얼마나 될까요. .

  • 3. ///
    '19.1.27 1:30 AM (125.178.xxx.206)

    맞아요..
    저도 미향이가 반성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내 욕심을 채워줄 예서가 저리 망가졌으니 어쩔수 없이 포기한거지
    미향이 본인의 반성 때문은 아니라고 봐요..

    애초에 미향이는 모성애차원이 아니라 내 욕심을 채워줄수 있는 수단으로 예서를 보는거에요.

  • 4. 윗님
    '19.1.27 8:57 AM (122.44.xxx.155)

    예서같은 잘난 자식이 있어도
    범죄를 알면서도 모른척한다구요?
    대한민국이 자기 이익앞에서 눈 먼 사회가 되가는 이유를 알겠네요
    선과 악은 없고
    오로지 내 이익이나 내 손해냐로 구분짓는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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