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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 짧은 분 대사를 제대로 못 들었어요

... 조회수 : 4,726
작성일 : 2019-01-27 00:37:35

잡히기 전에 코디가 너라도 살아야지 하고
조선생이 아닙니다. 어쩌고 저쩌고 하던데 혀가 짧아서 그런지 제가 제대로 못 들었어요
IP : 175.119.xxx.6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페어펙스에서
    '19.1.27 12:39 AM (124.53.xxx.190)

    마약에 빠져있던 조선생을
    구한게 김 주영

  • 2. ㅎㅋ
    '19.1.27 12:39 AM (61.75.xxx.135) - 삭제된댓글

    저도요
    모시겠습니다만 들렸어요

  • 3. 모모
    '19.1.27 12:39 AM (114.207.xxx.186)

    뭐선생님아니였으면
    둿골목에서 마약이나 피우고ᆢᆢ
    뭐 그런얘기 같았어요

  • 4. 페어팩스
    '19.1.27 12:39 AM (119.64.xxx.222)

    대표님 아니면 여태 페어팩스에서 약에 취해 살았을것입니다

  • 5. .....
    '19.1.27 12:40 AM (58.237.xxx.55)

    ....님 (김주영을 뭐라불렀는지 기억이ㅠ)
    아니었으면 아직도 페어펙스에서 약에 취해서 살았을거다..


    이런내용이에요

  • 6. ..
    '19.1.27 12:41 AM (222.237.xxx.88)

    선생님이 아니었으면 아직도 페어펙스에서
    마약에 빠져 헤매고 있었을거라
    뭐 그거 비슷하게 말한거 같아요.

  • 7. ,,
    '19.1.27 12:41 AM (175.119.xxx.68)

    여러분들 고맙습니다

  • 8. ....
    '19.1.27 12:42 AM (118.176.xxx.140)

    조선생 보고 너라도 살라고
    나랑 같이 있으면 공범으로 잡힌다고
    고용된 선생들 월급주고 마무리하라고
    그게 니 마지막 임무라고 했고

    조선생이 거절하며 김주영 없었으면
    마약중독으로 페어펙스 헤매고 다닐때
    김주영이 구해주지않았으면
    마약중독으로 인생 마무리 했을거라며
    같이 있겠다 했어요

  • 9. 호칭은
    '19.1.27 12:44 AM (115.40.xxx.64)

    조선생이 김주형 호칭을 대표님이라고 했어요.

  • 10.
    '19.1.27 1:22 AM (122.35.xxx.221) - 삭제된댓글

    대표님 아니었으면 마약에 빠져 페어펙스 밤거리를 헤매고 다녔을겁니다

  • 11. ....
    '19.1.27 1:51 AM (115.238.xxx.37)

    저도 딱 그 부분 못알아들었었는데..
    감사합니다~

  • 12.
    '19.1.27 1:57 AM (122.35.xxx.221) - 삭제된댓글

    마약에 빠져 =>마약에 취해
    헤매고 다녔을 겁니다=> 헤매고 있을겁니다

  • 13. ㅋㅋㅋ
    '19.1.27 2:14 AM (175.223.xxx.41)

    혀 짧은 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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