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웅 자해 공갈단 사건보니 정말 조중동 이것들은 씨를 말려야해요..

…. 조회수 : 2,012
작성일 : 2019-01-27 00:23:29
손사장은 나름 자기 실력으로 언론계 최고 일인자의 자리까지 올라갔는데도
흙수저고 뒷 배경이 없으니 집요하게 끌어내리려고 자본과 악의가 뭉쳐진 
조중동의 작전에 저렇게 타겟이 되는구나 싶네요.

조중동 자한당 적폐들의 호시탐탐 손사장을 끌어내리고 이미지 먹칠하려는 시도를
혼자 힘으로 얼마나 오래 외롭게 버텨왔을까 싶고..

꼭 노통때 논두렁 시계 사건 보는거 같아요

심리학자 까지 동원해서 논두렁 이라는 말의 파급력을 연구하고
기어이 일단 루머 만들어서 그게 기정사실인양 믿게 만드는 거 처럼..

손사장 또한 뒷배경 없고 실력만으로 조중동 적진  한복판에서 
죽어라 버티고 싸우고 있지만..

정작 진보진영 남자라는 인간들은
페미니즘 시각에서 삐딱하게 보고 조리돌림이나 하면서 

조중동이 원하는 장단에 맞춰 춤이나 추고..

이래저래 참 ...

 

기어이 좋은 언론인 하나를 짓밟아 없애 버리겠다는 저들의 살기와 악의가
소름끼치도록 징글징글하네요..
.


IP : 90.204.xxx.9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손석희
    '19.1.27 12:27 AM (175.223.xxx.53)

    저들에게 속지 않아요! 손석희 사장님이 걸어온 행보를 믿어요. 그들이 주장이 사실이어도 지지합니다. 노회찬 의원처럼 잃지 않을겁니다.

  • 2. 청매실
    '19.1.27 12:46 AM (116.41.xxx.110)

    불펜 갔다가 실소가 나옵디다. 벼엉신머절같은 색히덜.

  • 3. ..
    '19.1.27 1:02 AM (1.231.xxx.12)

    볼펜 절반글은 일베글이랑 똑같아요
    개네들 많이 건너간거 같아요
    손혜원 사건 겪으면 손석희 사건 겪으니 그냥 우습죠 뭐.
    하나도 못믿겠네

  • 4. 잘 나가는데
    '19.1.27 8:05 AM (175.223.xxx.121)

    젊은 애인 하나 없는 사람 없을거같지않으니
    뜬금없이 젊은 여자 동승이라는 미끼 던져놓고
    간보는 거 같아요..

    노통 변실장도 젊은 여자 하나로 날려버렸잖아요..
    걔네들이 써먹는 수법 중에 선호하는 수법인듯...

  • 5. 손옹이
    '19.1.27 8:43 AM (175.198.xxx.197)

    장자연사건을 더 집요하게 파서 좃선을 아작내야 합니다.

  • 6. 김웅사건으로
    '19.1.27 12:16 PM (183.2.xxx.49)

    손석희를 제거하려는 시도가 불발할 수도 있을 거 같아요.

    유투브의 어느 방송을 보니 안까까워 보이더라고요. 예컨데 어느 유투브 보니까 10시에 90세 노인과 차를 타는 게 도저히 있을 수 없는 것임을 시청자에게 주입하려고 안간힘을 쓰던데요. 본인들 불효자식들인 거 광고하는 것인지, 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5833 시아버지 병원비 잘못된걸까요? 82 판단 2019/01/27 12,424
895832 잔나비띠가 돈복 있다는 말 들어보셨어요? 25 ㄷㄷ 2019/01/27 5,878
895831 죄수복입고 면회하는 김주형쓰앵님 넘이쁘지 않았나요 4 어제 2019/01/27 2,441
895830 드라마 몰아보기 무엇을 볼까요? 16 선택장애 2019/01/27 2,771
895829 나경원 특검(혹은 국정조사)으로 원내대표님의 억울함을 풀어드리고.. 11 2019/01/27 1,168
895828 아이들 간식으로 뉴욕 핫도그를 만들어보려고 하는데요 1 ㅇㅇ 2019/01/27 691
895827 삼계탕을 먹을까요 삼계죽을 먹을까요 4 .. 2019/01/27 1,099
895826 곽미향 이수임 친했다는 설정 ?? 11 이상 2019/01/27 4,639
895825 방탄.애들이 쓰는 경상도 사투리 왜 그리 다정하나요. 8 어머 2019/01/27 3,377
895824 이 남자랑 결혼하면 후회할까요? 엄마가 우세요ㅜㅜ 122 고민 2019/01/27 27,463
895823 아까 동생이 손혜원의원편안든다고 했던글 10 ㅎㅎ 2019/01/27 1,692
895822 저희 지역 학사 일정이 좀...^^;;; 이상하네요 2019/01/27 744
895821 막나온식빵 가래떡중 뭐살까요 하나만살거예요 13 ..... 2019/01/27 2,761
895820 어제의 수확은 조선생 수트빨... 5 .... 2019/01/27 3,157
895819 쌀못가져오게 한 며늘 8 지웠다니 2019/01/27 5,653
895818 어제 주은 교통카드 못찾아주면 잔액 있는데 버려요? 20 2019/01/27 7,452
895817 달콤한 시간이 자꾸 흘러서 아쉬워요 5 아쉬움 2019/01/27 2,120
895816 1박2일) 7살 아이데리고 속초여행 가려는데..다녀오신 분있으신.. 3 계획 2019/01/27 1,657
895815 거울 보면서 '나도 이제 할머니 다 됐구나' 느껴질 때는 언제세.. 8 ㄱㄱ 2019/01/27 3,964
895814 밤새 악쓰며 우는 아기.... 5 아이고 2019/01/27 5,213
895813 사교육비 6 -- 2019/01/27 2,295
895812 스카이 캐슬 부작용 10 2019/01/27 6,008
895811 싸우고나서 아무리 대화해도 응어리가 안풀어질때 5 ㅇㅇ 2019/01/27 1,927
895810 유치원 비리신고센터 개설후 100일간 비리신고 249건 1 뉴스 2019/01/27 1,028
895809 이동형 공개방송 중 김어준 평론- 손혜원의원 관련 59 ... 2019/01/27 2,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