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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매업 중에서 돈을 쓸어 담는 업체는 어딜까요?

떼돈 조회수 : 2,963
작성일 : 2019-01-26 17:08:32
저는 스타벅스라고 생각해요.
관심 없었을 땐 커피 팔아서 돈을 얼마나 벌까 싶었는데
지하철역을 중심으로 가장 좋은 상권에 가장 좋은 건물에 매장을 열고
거기에 늘 손님이 북적 거리네요.
방배역에서 카페골목 까지 도로변에 무려 5개의 스타벅스가 있네요. 우리나라 기업이 아니라서 배아프네요.
외화 유출
약속 때문에 가끔 가지만 커피도 더럽게 맛 없고 비싸더만 늘 북적이네요.
IP : 223.38.xxx.15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26 5:24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기프티콘 생겨서 아까 카페모카 시켜 먹다가
    너무 맛없어서 깜놀.
    내돈 주고는 안 사먹어요.

  • 2. 스벅 맛없어요
    '19.1.26 5:55 PM (211.179.xxx.152)

    그치만 종종 가게되는...
    그리고 더 맛없는 카페가 많아요
    특히 프렌차이즈

  • 3. ...
    '19.1.26 6:12 PM (121.166.xxx.68)

    거기는 커피팔아 버는 돈보다
    별 모으기위해 모바일 적립한 금액 보유하고
    그 이자 수입이 더 클 듯
    왜만한 금융업 수준이라잖아요.

  • 4. ...
    '19.1.26 6:19 PM (124.54.xxx.58)

    스벅은 커피보다는 그공간을 이용하러가는경우가 더 많지 않나요??
    그보다 더 맛없는 프랜차이즈점도 많아요
    개인까페도 그렇고

    더럽게 맛없다라는건 대체 어느정도의 맛인지...

  • 5. 스벅은
    '19.1.26 6:21 PM (123.212.xxx.56)

    위치 선점으로 성공한거지,
    맛으로 승부한게 아니죠.
    건물주하고 나눠먹기니 가능한거구요.

  • 6. ...
    '19.1.26 9:40 PM (223.62.xxx.141) - 삭제된댓글

    10년전엔 스벅 가서 커피 마시면 된장녀의 상징이었는데
    격세지감이네요.
    300원짜리 자판기커피 마시지 왜 3천원이나주고 커피 마시냐고 남자들이 된장녀라고 공격 장난 아니었죠.
    그 남자들 다 장가가서 잘 살고 있겠죠?
    요즘도 자판기커피 드시는지?

  • 7. ...
    '19.1.26 10:11 PM (223.33.xxx.88)

    10년전엔 스벅 가서 커피 마시면 된장녀의 상징이었는데
    격세지감이네요.
    3백원짜리 자판기커피 마시지 왜 3천원이나 주고 커피 마시냐고 남자들이 된장녀라고 여혐 엄청났죠.
    그 남자들 다 장가가서 잘 살고 있겠죠?
    요즘도 자판기커피 드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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