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안해먹는 음식 있으세요 저는.

모지 조회수 : 5,739
작성일 : 2019-01-26 16:09:46
카레입니돠...
예전 어머니가 노란카레 끓여놓고 물릴때까지
먹어 그런지 사먹지도 않는 음식..
신혼초에도 살림 못하고 요리 못할때 별로 안좋아하면서도
뻑하면 카레..
그래서인가 요즘은 진짜 절대 안해먹는 음식입니다
IP : 118.37.xxx.114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1.26 4:12 PM (116.122.xxx.46)

    말고 카레 안 먹는 분 있네요
    중학교 요리실습 할 때
    처음 만들어 먹어 봤는데 도저히 못 먹겠더라고요
    지금까지 카레 안먹어요
    식구들은 어쩌다 한번씩 만들어
    주지만 전 언 먹어요

  • 2. ,,,
    '19.1.26 4:13 PM (70.187.xxx.9)

    곰국 같은 기름 이빠이 나오는 거. 철 모를때 고기 데치고 기름기를 싱크대 부었는데, 그게 굳어서
    기술자 부르고 난리를 피운 이후. 기름기의 무서움을 체험 ㅋㅋㅋ 배수관 막힐 일 안하고 삽니다.

  • 3. .....
    '19.1.26 4:14 PM (121.167.xxx.15)

    모든 튀김은 집에서 안합니다 가끔 사먹고말아요

  • 4. 저는
    '19.1.26 4:15 PM (211.36.xxx.162)

    고등어구이요. 집에 배인 냄새는 구역질 날 정도로 싫어요

  • 5.
    '19.1.26 4:16 PM (211.177.xxx.247)

    혐오음식빼고(개고기...)콩자반,무말랭이.
    이유는 이도 부실하지만 예전 도시락반찬때 너무 질려서 ㅜ

  • 6. ..
    '19.1.26 4:16 PM (222.237.xxx.88)

    남편이 안먹는건 안해 버릇하니
    애들이 다 커도 그건 집에서 안해먹네요.
    곱창,양 같은 내장요리 (애들이 나가서는 잘 사 먹음)
    닭고기 음식( 역시 애들이 나가서는 사먹고 다님)

  • 7. 저는
    '19.1.26 4:22 PM (211.187.xxx.11)

    내장요리랑 생선요리요. 밖에 나가서도 안 사먹어요.
    내장은 원래 안 먹었고 생선은 후쿠시마 원전 사고이후에
    끊었어요. 애들이 원래 비린 거 안 좋아해서 더 안 먹여요.

  • 8. 내장요리도
    '19.1.26 4:27 PM (1.231.xxx.157)

    집에서 가능해요??
    뼈다귀 감자탕 샤브샤브 돈까스 등등 웬만한 외식매뉴는 다 하지만 내장요리는..

    아 전... 매운탕을 잘 못해요
    해산물을 굽거나 졸이는 간 잘하는데 매운탕은 맛이 잘... ㅜㅜ

  • 9. 냉이 달래
    '19.1.26 4:28 PM (211.212.xxx.185) - 삭제된댓글

    흙 묻은 거 일일이 닦는거 너무 힘들어요.
    반대로 절대로 사먹지 않는거 치킨, 족발, 김치찌개 김치볶은밥, 중국집 볶은밥이요.
    치킨과 족발은 짧고 가는 털들을 일일이 제거하고 맑은 물 나올때까지 발가락 사이사이, 피지같은 누런 막같은걸 제대로 닦았을리가 없을테고
    김치찌개, 볶은밥은 100% 재활용이 섞였을 것 같아서요.

  • 10. ,,
    '19.1.26 4:30 PM (125.177.xxx.144)

    곱창 ,닭발, 순대살때 주는 내장들...
    쓰고 보니 혐오식품이네여

  • 11. ..
    '19.1.26 4:39 PM (124.53.xxx.131)

    소 닭 돼지 오리의 살코기 외 그어떤것도 안하고
    여기서 밥도둑이라 불리며 예찬받는 묵은지 씻어
    졸여먹는거요.
    예전에 여러번 시도 해봐도 뭔맛인줄 모르겠고
    아무도 안먹어서 그건 안해요.

  • 12. ...
    '19.1.26 4:39 PM (117.53.xxx.134)

    전 카레 먀니아라 카레는 자주 해 먹고요.
    닭발 튀김 안 해 먹어요.

  • 13. ㄷㅇ
    '19.1.26 4:51 PM (49.170.xxx.40)

    튀김222222 몸에 좋지도 않은 음식 기름 튀어가며 하고 싶지 않음..

  • 14.
    '19.1.26 4:53 PM (119.203.xxx.243) - 삭제된댓글

    저는 곰국이요.. 먹기도 싫고 끓일때 냄새도 너무너무 싫어요

  • 15. 집에서 안먹는거
    '19.1.26 5:04 PM (14.41.xxx.158)

    기름 튀기는 음식
    생선 굽기
    돼지고기 굽기 등은 밖에서 사먹어요 주고 집에선 메인요리가 국 찌게 찜종류
    나물류도 반찬가게서 주로 사먹고

  • 16.
    '19.1.26 5:14 PM (1.241.xxx.72)

    미역줄기볶음요

  • 17. @@
    '19.1.26 5:41 PM (223.39.xxx.44)

    구운 고등어 구이 검색해보면 나와요
    냄새 때문에 조리하시기 힘들면 구운 걸 사서 드셔보세요
    편의점에서도 팔아요

  • 18. ㄱㄱㄱ
    '19.1.26 6:22 PM (211.172.xxx.120)

    튀김하고 고등어구이요
    참 맛은 좋은데 고등어 냄새가
    너무 심해서 그나마 조림으로 해먹어요

  • 19. 담담
    '19.1.26 6:51 PM (121.134.xxx.9)

    튀김
    곰국
    생선구이요...

    그러고보니 해먹는게 별로 없네요.평소에 김치만
    먹고 살았었는지ㅎㅎㅎ

  • 20. ㅇㅇ
    '19.1.26 8:02 PM (116.37.xxx.240)

    저도 카레는 안해먹어요 있으면 먹지만

    토속적인 음식을 해먹어요

  • 21. 춥네
    '19.1.26 8:03 PM (121.175.xxx.245) - 삭제된댓글

    튀김요.
    애들한테도 튀김은 사먹는 거라고 가르칩니다.

  • 22. ㅇㅇ
    '19.1.26 10:50 PM (110.70.xxx.134)

    카레와 튀김..번거로워요.
    카레는 야채 최소 3가지(감자, 당근, 양파) 각썰어서
    준비해야하고 닭고기살 준비해야해서 귀찮네요.
    끓이는데만 20~30분씩 소요되는것도 그렇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4581 식탁이요~ 대리석vs원목 어느 것이 더 좋을까요? 23 rachel.. 2019/02/22 6,165
904580 하체가 항상 차가워요. 1 .. 2019/02/22 4,160
904579 아이가 괴물이 있다고 한시도 혼자있지 않아요ㅜ 21 그넘의 괴물.. 2019/02/22 6,785
904578 24시간 공복 하는 법 2 ... 2019/02/22 2,157
904577 마그네슘과 비타민D 같이 드시는 분 계세요? 10 밥상 2019/02/22 5,746
904576 입술을 심하게 뜯는데 영양제 뭐 먹을까요? 7 처음 2019/02/22 2,079
904575 베스트 극장에서 봤던 곰스크로 가는 기차... 4 기차여행 2019/02/22 1,718
904574 신용카드 결제 제 날짜에 못하면 어찌 되나요? 5 카드 2019/02/22 2,507
904573 대도상가에서 커트러리 세트 샀는데요 ZZ 2019/02/22 1,135
904572 폐에 결핵앓은 자국이 있대요 원래 감기처럼 지나가는거에요? 7 결핵 2019/02/22 5,283
904571 책상가로 싸이즈 140대 160 5 구매직전 2019/02/22 1,457
904570 임팩타민의 효과 좀 알려주세요.. 4 종합비타민 .. 2019/02/22 4,620
904569 진짜 배달원한테 심부름 시키는 사람이 있네요 4 ... 2019/02/22 3,015
904568 목살 간장 재우는 시간 .. 2019/02/22 917
904567 귀 뚫고 아픈데요 그냥 막을까요? 4 한쪽은막힘 2019/02/22 1,292
904566 과외 몇살까지 할 수 있을까요 10 2019/02/22 2,684
904565 26살 아이 주택청약저축은 뭘 가입해야 하나요? 3 ? 2019/02/22 2,287
904564 한우 쟁여서 매 끼니 주는게 더 낫네요. 11 아그들 2019/02/22 7,944
904563 아들이 며칠새 확 변한것같네요 17 아.. 2019/02/22 8,655
904562 아이 피아노 취미인데 방음방 공사 들어갑니다 6 방은 2019/02/22 2,851
904561 자하젓이 그렇게 맛있나요? 3 자취생 2019/02/22 1,419
904560 시어머니 반찬 싫어요. 31 결혼 7년차.. 2019/02/22 11,628
904559 흰 계란은 다 어디로 갔을까요? 12 예전 사람 2019/02/22 3,398
904558 피부과에서 소변검사 피검사 2 피부과 2019/02/22 2,404
904557 나만 생각하며 살려구요. 1 .... 2019/02/22 2,0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