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가 말 잘못한것 같긴 한데 ...

궁금 조회수 : 3,945
작성일 : 2019-01-26 15:53:06


아니 말도 못하냐고..

IP : 49.172.xxx.11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26 3:56 PM (70.187.xxx.9)

    상전이라 그래요. 뭘해도 한 소리 듣습니다요. 고 나이대는 부모가 가장 우습게 여겨지는 나이. 뭘해두 한심한 ㅋㅋㅋ

  • 2. 쿨병이고
    '19.1.26 3:58 PM (211.187.xxx.11)

    세상천지에 자기 부모가 제일 죄 많다 생각해서 그래요. 냅두세요.

  • 3. 원글
    '19.1.26 3:59 PM (49.172.xxx.114)

    70님 감사합니다^^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남편공부하러가서 하소연 할 데가 없었는데 감사합니다.

  • 4. 47528
    '19.1.26 4:03 PM (211.178.xxx.133)

    아뇨. 말할수도 있죠 뭐...그렇게 잘못한것도 아니고.
    지금 딸은 뭔 말을 해도 예민한 시기예요

  • 5. ...
    '19.1.26 4:04 PM (183.98.xxx.95) - 삭제된댓글

    으이그아이들이 정말 어쩌려고 그러고 다니는지
    참으셔야지..별수 없어요

  • 6. ...
    '19.1.26 4:10 PM (58.238.xxx.221)

    기분 나쁘셨겠어요.
    가족인데 누구편을 드는지.. 에효...

  • 7. 그 정도
    '19.1.26 4:15 PM (1.232.xxx.157)

    말도 못하나요? 구루프 말고 돌아다니는 거 보기 좀 그래요;;

  • 8. ㅂㅂ
    '19.1.26 4:15 PM (80.240.xxx.62) - 삭제된댓글

    구르프 말고 삼선 슬리퍼 신고 다니는 애들 정말 꼴보기 싫어요.
    귀여운줄 아나봄

  • 9.
    '19.1.26 4:21 PM (125.142.xxx.167)

    딸아이가 그러고 다녔나 본데요.
    자기가 좋아하는 스타일인데 엄마가 비난하니 화가 남 ㅎㅎ

  • 10. 저도
    '19.1.26 4:24 PM (1.231.xxx.157)

    맨날 성토당해요
    드라마 재밌다고 얘기하면 페미 잣대 들이대면서 비난하고
    연예오락프로 보다 82에서 들은 사생활 중얼거리면 왜 험담하냐 그러고..

    내 참 더러워서.. 내집에서 내입 갖고 말도 못하고 삽니다

  • 11.
    '19.1.26 4:39 PM (223.62.xxx.33)

    그럼 차안태워주고
    생활 불편하게 응징해요.
    복에 겨워~

  • 12. ...
    '19.1.26 4:43 PM (116.37.xxx.147) - 삭제된댓글

    초예민한 시기인가요?
    말을 섞지 말아야하나봐요

    전에 82에 올라온 사연이 있었는데
    대학생 딸 앞에서 예능보면서
    누구 보고 여성스럽다 아니다 말했더니
    딸이 따지더라는....ㅎ

    부딪힐 주제로는 얘기하지 말아야하나봐요

  • 13. ..
    '19.1.26 5:00 PM (110.70.xxx.237) - 삭제된댓글

    그게유행이었어요?
    저는
    매번보면서
    저그루프는대체누구앞에서나뺄까
    그생각했었어요

  • 14. .....
    '19.1.26 5:40 PM (118.176.xxx.128)

    따님은 남의 옷차림에 일체 말을 안 하는 스타일인가요?
    그렇다면 인성이 굉장히 좋은 따님이네요.

  • 15. .....
    '19.1.26 6:55 PM (221.157.xxx.127)

    잘못한거맞아요 대놓고 한거 아니고 뒤에서 남평가 지적질도 듣기 싫어요...울남편이 그런편이라 짜증나요

  • 16. ㅇㅇ
    '19.1.26 8:05 PM (116.37.xxx.240)

    아이 시집살이..

    이러니 요즘 애 안 낳죠.


    더럽게 치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4545 국정원에서 인턴을 공개채용합니다 3 ..... 2019/02/22 2,030
904544 국비지원카드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 4 고용노동부 2019/02/22 1,391
904543 일산쪽 물리과외 선생님 급구하는데요 6 파랑새 2019/02/22 1,028
904542 현금영수증 신고했는데 신고취소해달라고 전화왔어요 6 후유 2019/02/22 3,442
904541 건강검진에서 난청이 조금 있다는데요 2 니꼴깨구먼 2019/02/22 1,795
904540 회사 그만두고 과외 교사한다는 동생 20 2019/02/22 6,520
904539 장애인은 부정에 대응할수 없나요? 1 이룸 2019/02/22 852
904538 아파트 매도 후 전세, 어떻게 보시나요~? 3 ㅇㅇ 2019/02/22 2,327
904537 샤프심구입처 3 열세번째 눈.. 2019/02/22 1,145
904536 쇼핑중독과 옷 집착벗어나니 행복해요 9 진실이 2019/02/22 5,347
904535 속안좋은데 된장국먹고 나았어요. 원래 그런가요? 18 .. 2019/02/22 4,882
904534 효리 봄화보.... 어디서 매력이 느껴지는건가요? 16 ... 2019/02/22 9,745
904533 둘째 가지는 문제로 너무 고민되요. 13 2019/02/22 2,771
904532 모처럼 휴간데 미세먼지 우울... 숨좀쉬고살았.. 2019/02/22 868
904531 82님들!!서울 관광객이에요 청계천 어찌가는게 제일 좋나요? 5 ㅇㅇ 2019/02/22 967
904530 안양빙상장쪽 맛집이 어딜까요? 4 맛집 2019/02/22 861
904529 이대 피아노과 vs 건국대 음악교육과 27 대학 2019/02/22 7,382
904528 대치동 쑥떡 드셔보신 님 계신가요? 5 .. 2019/02/22 2,650
904527 이ㅁ희는 목이나 몸이 안아플까요? 10 .. 2019/02/22 2,652
904526 미세먼지 심한 오늘같은 날, 강아지 산책이요 4 미세먼지 2019/02/22 1,084
904525 수학 하위권 아이들 수업 해보신 적 있으신 선생님들 계시나요? 12 ........ 2019/02/22 2,433
904524 성격 까탈스럽고 예민한 분들은 어떻게 결혼하셨어요? 13 2019/02/22 4,920
904523 아이가 수학숙제하다 수학 포기하겠다고 울고불고 15 고1 2019/02/22 4,400
904522 초등아이 발레로 인생 성공시킬수 있을까요? 21 산과들 2019/02/22 4,241
904521 ''미투' 무서운거 알지?' 하룻밤男 협박해 금품 뜯은 女 '실.. 18 ..... 2019/02/22 2,3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