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진짜 토종꿀이라고 샀는데..

ㅇㅇ 조회수 : 2,478
작성일 : 2019-01-26 15:17:44
오늘 받았는데 색깔은 진한 밤색깔?인데요..문제는 한수저 떠보니 너무 쫀쫀한 느낌이네요..이거 물엿 넣은건가 의심되고 .ㅡㅡ;; 한숟갈 끓여서 식혀보니까 굳어서 딱딱하진않고 그냥 끈적하긴하네요....흠..가짜 구별법 따로 더 있을까요?
IP : 223.39.xxx.4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19.1.26 3:20 PM (110.70.xxx.188) - 삭제된댓글

    토종은 가격 후덜덜인데 얼마던가요?

    옛말에 꿀은 외삼촌한테 사도 가짜랬어요

  • 2. 숟가락으로
    '19.1.26 3:22 PM (14.41.xxx.158)

    떠서 떨어트려요~~ 걍 주르륵 흘러내려가기만 하면 가짜고 내려가다 딱 튕겨 올라간다하면 진짜비율이 높은거
    자연산 원재료 비율이 높을수록 끈기와 찰기가 있기에 내려가듯 올라가요

  • 3. ...
    '19.1.26 3:26 PM (175.223.xxx.118)

    제가 사먹는 곳 30만원인데 전통 한봉 자연꿀이거든요
    주변에 권하면 가짜니 뭐니할까봐
    저희 가족만 먹어요 효과 많이봐서요 저희는

  • 4. 진짜꿀은
    '19.1.26 3:27 PM (122.38.xxx.224)

    질감이 달라요. 요즘 그런 질감 느껴 본 적이 없어요.

  • 5. 관음자비
    '19.1.26 3:32 PM (112.163.xxx.10)

    맛과 향 부터 일반 꿀과는 확연하다고 할 정도로 차이가 납니다.

  • 6. ㅇㅇ
    '19.1.26 3:37 PM (223.39.xxx.44)

    한병 25만원 주고 샀어요..흠...주르르 흘러내리지 않고 끈기가?있네요..신문지에 발라서 태워봐도 안굳고..끓여도 딱딱하지도 않는데..맛은 좀 더 달고 끝맛이 탁 치는 강한향이 나요..175님..거긴 어딘지 여쭤봐도 될까요? 집에 환자가 있어서...

  • 7.
    '19.1.26 3:52 P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

    최근에는 거래하던 곳이 이제는 더 이상 양봉을 안해서 믿을만한 곳도 없고 해서 오래 전 기억에 의존해서 말씀드리자면...

    말로 설명이 좀 어려운데, 물에서 퍼지는 모양이 달라요.
    쫀쫀함은 물엿보다는 좀 묽고요.

    정말 믿을만한 곳이어서 예전엔 늘 꿀이 집에 떨어지지 않았는데 이제는 꿀 자체를 안 사먹습니다.

  • 8.
    '19.1.26 3:54 PM (180.224.xxx.210)

    오래 전 기억에 의존해서 말씀드리자면...
    말로 설명이 좀 어려운데, 물에서 퍼지는 모양이 달라요.
    쫀쫀함은 물엿보다는 좀 묽고요.

    정말 믿을만한 곳이어서 예전엔 늘 꿀이 집에 떨어지지 않았는데 거래하던 곳이 이제는 더 이상 양봉을 안해서 믿을만한 곳도 없고...
    이제는 꿀 자체를 안 사먹습니다.

  • 9. 흠ᆢ
    '19.1.26 6:41 PM (211.109.xxx.163)

    진짜 토종꿀이라는건 없대요
    농담으로 양봉업자는 며느리한테도 진짜 토종이라고 속인다던데요

  • 10.
    '19.1.26 7:03 PM (125.178.xxx.37)

    그래서..
    한살림이나 코스트코 수입꿀 차라리 사먹습니다.

  • 11.
    '19.1.26 10:20 PM (121.167.xxx.120)

    외국산 꿀도 진짜면 한수저 떠서 먹으면 싸한 느낌이 나요
    국산 진짜 꿀도 먹으면 목 넘어갈때 특유의 싸한 자극이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8299 마그네슘 섭취후 잠 설치는 것과 가려움은 대체 왜 나타나는 걸까.. 6 .... 2019/01/27 8,045
898298 회원님들 점심 식사 메뉴가 뭔가요? 20 식샤를 합시.. 2019/01/27 3,154
898297 질문)강아지키우는집 가죽쇼파 구입문제? 14 ^^* 2019/01/27 5,022
898296 시아버지 병원비 잘못된걸까요? 83 판단 2019/01/27 12,297
898295 잔나비띠가 돈복 있다는 말 들어보셨어요? 25 ㄷㄷ 2019/01/27 5,814
898294 죄수복입고 면회하는 김주형쓰앵님 넘이쁘지 않았나요 4 어제 2019/01/27 2,239
898293 드라마 몰아보기 무엇을 볼까요? 16 선택장애 2019/01/27 2,733
898292 나경원 특검(혹은 국정조사)으로 원내대표님의 억울함을 풀어드리고.. 11 2019/01/27 1,063
898291 아이들 간식으로 뉴욕 핫도그를 만들어보려고 하는데요 1 ㅇㅇ 2019/01/27 628
898290 삼계탕을 먹을까요 삼계죽을 먹을까요 4 .. 2019/01/27 969
898289 곽미향 이수임 친했다는 설정 ?? 11 이상 2019/01/27 4,593
898288 방탄.애들이 쓰는 경상도 사투리 왜 그리 다정하나요. 8 어머 2019/01/27 3,243
898287 이 남자랑 결혼하면 후회할까요? 엄마가 우세요ㅜㅜ 123 고민 2019/01/27 27,386
898286 아까 동생이 손혜원의원편안든다고 했던글 10 ㅎㅎ 2019/01/27 1,614
898285 저희 지역 학사 일정이 좀...^^;;; 이상하네요 2019/01/27 676
898284 막나온식빵 가래떡중 뭐살까요 하나만살거예요 13 ..... 2019/01/27 2,676
898283 어제의 수확은 조선생 수트빨... 5 .... 2019/01/27 3,068
898282 쌀못가져오게 한 며늘 8 지웠다니 2019/01/27 5,502
898281 어제 주은 교통카드 못찾아주면 잔액 있는데 버려요? 20 2019/01/27 7,339
898280 달콤한 시간이 자꾸 흘러서 아쉬워요 5 아쉬움 2019/01/27 1,956
898279 1박2일) 7살 아이데리고 속초여행 가려는데..다녀오신 분있으신.. 3 계획 2019/01/27 1,581
898278 거울 보면서 '나도 이제 할머니 다 됐구나' 느껴질 때는 언제세.. 8 ㄱㄱ 2019/01/27 3,881
898277 밤새 악쓰며 우는 아기.... 5 아이고 2019/01/27 5,031
898276 사교육비 6 -- 2019/01/27 2,181
898275 스카이 캐슬 부작용 10 2019/01/27 5,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