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간병비와 경제적 독립, 감사에 관한 글..
부모님의 마음가짐, 자녀의 마음가짐에 대해 배울 점이 많습니다.
https://famfem.tistory.com/1076?category=203144
1. 원글
'19.1.26 10:46 AM (221.167.xxx.72)2. 음.
'19.1.26 11:06 AM (180.68.xxx.22)읽으면서 존경보다는 답답하는 느낌 이네요.
돈 불리기를 재주 없다로 말하고 있지만 죄악이라고 생각하신듯. 이조시대 양반님네가 돈은 입에 올려선 안되고 천한 것이라 치부해 버려 결국 자본과 군국주의의 잡탕인 일본에 먹힌 재탕을 보는 기분 입니다.
더욱 고도로 발달한 자본주의와 군국주의의 맹주 나라 미국에서 살면서도 여전히 개념 탑재가 안돼 의료비로 한국에서 들고간 재산 날리면서도 아직도 뭘 모르는 소릴 자랑스럽다는듯 하네요.
즉 양반의 경제 개념 고치지 못한, 미국 사셔선 절대 안될분이 만들어내는 답답한 케이스라고 생각 됩니다.3. 음.
'19.1.26 11:19 AM (180.68.xxx.22)자식도 역시나 개념이 덜 탑재돼 있어 고생을 자처하네요
4. 정말
'19.1.26 11:20 AM (220.78.xxx.47)돈을 수도꼭지로 흘려버리는 느낌이네요.
한국도 고급 요양원들 있는데.비용 좀 덜들고.5. 지나가다
'19.1.26 11:44 AM (118.37.xxx.58)이 블로그 글들 다 좋네요.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6. 까칠마눌
'19.1.26 12:25 PM (218.51.xxx.216)어머나. 서울대 강대건 교수님댁 얘기네요.
무척 존경스러운 분이시죠.
돈을 흘려버린다라...
이 글에도 나와 있지만 부모님은 극구 한국으로 가고 싶어했지만 미국 의사가 비행기 탈 건강 상태가 아니라고 해서 눌러 앉았고, 3년간 수발한 딸은 아버지와의 3년을 너무 감사히 느끼고 있는데...
무엇보다 복지 혜택은 저소득층에 가야 맞죠.
이 글 중에도 나왔다시피 재산을 숨겨서 복지 혜택을 받는 사람도 있지만... 좀 추접스럽지 않아요, 그런거?
그런 편법은 결국 후세대의 부담으로 돌아오는 게 당연한데,
정직한 삶의 형태 존경스럽게 봐야죠. 돈을 흘려버리고.. 생각이 없다니 참....7. ㄷㄷ
'19.1.26 3:26 PM (14.37.xxx.112)같은 글을 저렇게 삐딱한 시선으로 읽을수도 있다니 그것도 참 재주네요
서울대 교수할 때 다른 사람처럼 논문심사비 같은 거 안 받고 월급 열심히 모아 절약하면서 살았고 어쩔수없이 미국에서 사고당해 이민가게 되자 불법으로 재산 남에게 안 돌리고 정당하게 가지고와서 성실하게 의료비 내고 자식에게 기대지도 않구만 뭔 조선시대 답답한 양반님 타령인지
원글님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저희 부모님도 자식에게 기대는 거 전혀 없으시고 작은 거 하나를 해드려도 늘 감사하다고 표현하세요
저희 엄마도 제가 드린 용돈을 가계부에 따로 적어놓고 우리 딸이 이렇게 큰 선물을 해줬다고 안 잊고 감사해 하십니다
저희 결혼 기념일이나 생일 때도 따로 돈 보내주셔서 축하해주시고요
부모님이 자식의 효도를 감사하는 마음으로 받아주신다면 자식들도 당연히 기쁘고 갈등이 훨씬 적을 것 같아요8. ㅇㅇ
'19.1.26 5:33 PM (219.250.xxx.157) - 삭제된댓글원글님 아름다운 글 소개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9. 음.
'19.1.26 10:36 PM (180.68.xxx.22)저 위에 댓글이 논문 심사 부정으로 해서 축재하란 소리라는 걸로 읽은 청맹과니는 없다 생각하겠습니다.
10. ㄷㄷ
'19.1.28 6:58 PM (59.17.xxx.152)음님, 그럼 뭐가 답답하다는 소린지?
서울대 교수면 국립대학교니 공무원 수준으로 월급받아서 성실하게 모아서 자기 병원비 내고 자식에게 신세안지는게 뭐가 문제인지?
음님이 하는 소리는 그럼 재산을 자기 이름으로 다 없애고 남의 명의로 해서 미국 와서 극빈자로 메디케어 받았어야 한다는 소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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