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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 김치로 만두말들기 가능할까요?

... 조회수 : 1,277
작성일 : 2019-01-26 05:27:35
십년 노력끝에 겨우 성공한  (?) 김장김치가
너무 짭니다.
밥에 얹어서는 못먹고
김치찌게나 해먹었는데
소비가 안되네요.
혹시 만두를 만들려고 하는데
물에 우려서 해야 하나요?
방법좀 알려주셔요. 



흰쌀밥에 김치 하나 툭 얹어 먹는게 로망인데
짠김치덕에 밥에 얹어서 먹으면 하루종일 물먹어요.
IP : 112.152.xxx.5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씻어서
    '19.1.26 5:33 AM (220.80.xxx.72) - 삭제된댓글

    저도 처음엔 좀 짜야 한다 생각했는데 요즘
    김치는 얼른 소비하고 여름엔 풋김치 또 해먹게 되서 찌게 외엔 잘 안먹더라구요.
    5통있어 머리 아프네요. 맛나긴 해요.
    저도 5번째 성공요.
    참 물에 씻어서요.물론 익은 김치로요
    물에 담궜다 쫑쫑썰어 참기름 넣으셔도
    거기다 저는 고기,두부,파,숙주 넣어요.
    김치 소비 많이 하실려면
    김수미 김치찜 나중에 해드세요.

  • 2. ㅇㅇ
    '19.1.26 6:37 AM (1.225.xxx.68) - 삭제된댓글

    속상하시죠
    저두 두번째 김장이 살짝 짠거 같아서 ㅠㅠ
    김치 조금만 썰어서 꽉 짜고 맛 보시면
    간이 어느정도인지 가늠되지 않을까요?
    제가 다 안타깝네요

  • 3. ㅁㅁ
    '19.1.26 7:06 A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씻어버리면 아깝고
    다져서 국물짜고 두부 야채 등등 부재료 많이 넣은뒤
    추가간은 하지말고 냉장에 둬
    삼투압으로 간이 퍼지게 둿다 하세요

  • 4. 들어가는
    '19.1.26 9:13 AM (175.223.xxx.170) - 삭제된댓글

    부재료가 많으면 간이 맞을 것 같은데요.
    두부 , 다진고기 ,데친 숙주나물 , 불린당면, 계란한개랑 , 속 털어 다진 김치 섞으면 간이 맞겠지요. 재료들 다 꼭 짜서 물기 제거하고, 김치는 한꺼번에 넣지 말고 간 보면서 양 조절 하시고요.
    참기름 후추 깨로 전체 양념하고요.

  • 5. 다른재료
    '19.1.26 9:22 AM (180.67.xxx.207)

    간을 하지마세요
    들기름이나 참기름 넉넉히 넣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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