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가 형제상을 당하면
친한이가 며느리 입장이고 얼마전에 오빠상을 당했는데 시댁에서 아무도 오지 않았다고 하더라고요. 조의금도 없고.... 남편만 장례식장에 휴가쓰고 와 있었다고.
자식이 먼저 죽으면 부모가 장례식장에 오지 않는다는 말은 들어 봤는데. 이 경우에는 시누네라도 다녀 가야 하는 것 아닌가요.
1. 어머.
'19.1.25 11:18 PM (112.150.xxx.194)당연하죠.
어떻게 그런 자리에 아무도 안왔을까요.2. ...
'19.1.25 11:18 PM (59.15.xxx.61)당연히 문상가야 할 자리인데요.
시부모는 몰라도 남편 형제들은 와야지요.3. 에휴
'19.1.25 11:19 PM (221.138.xxx.81)당연히 가야죠. 시누이라도 가야하죠. 저같음 가슴아파서 바로 갈거같은데, 정나미 떨어지네요.
4. 미쳤어
'19.1.25 11:19 PM (221.140.xxx.139)왜 그랬데요들??
5. ...
'19.1.25 11:22 PM (122.38.xxx.110)못배운 집안이네요
6. zzz
'19.1.25 11:22 PM (119.70.xxx.175)시부모들..자기 아들의 동생이나 형이 죽었는데
며느리집에서 아무도 안 오면 가만 있을지........아주 나쁜 것들이네요
배워먹지 못 했음7. 에휴
'19.1.25 11:22 PM (180.69.xxx.167)못 배워먹은 집구석...
어른들은 몰라도 다른 사람들은 와야되고, 조의금도 당연히 해야합니다.8. 저는
'19.1.25 11:23 PM (1.231.xxx.157)안 알렸어요
시부모님은 안계시고.. 시아주버님들께 알리고 싶진 않던데요?
남편과 아이들.. 친정 가족들.. 사촌들... 뭐 올 사람들은 다 왔어요9. 제경우는
'19.1.25 11:24 PM (211.109.xxx.163)결혼전에 부모님 돌아가셔서 형제자매만 있었는데요
큰오빠상을 당했는데
저희 아버님이 오셨더라구요
그외엔 아무도 안오고
시댁근처사는 작은형님은 장례후 얼마지나지않아 명절이라
시댁갔더니 저를보고 그러더군요
연락하지그랬어~? 그럼 갔을건데~
남편이 시댁에 알렸으니 아버님이 오신건데
개뿔이나 따로 뭔 연락?
아
장례식장과 시댁은 두시간 거리구요
몇년전 명절에 시댁갔을때 명절에 작은형님 친정어머니 돌아가셔서
장례식장 갔었어요 시댁근처가 장례식장이라
그냥 그려러니해요
뭘 바래봤자 저만 속상하니까10. ..
'19.1.25 11:27 PM (117.111.xxx.172)형제 결혼하면 축하해주러 가는데 상당하면 당연히 가야죠...
그만큼이라 생각하고 시가 사람들 챙기지말고 거리두라
하세요11. ....
'19.1.25 11:27 PM (1.231.xxx.157)안 알렸다고 쓴 사람인데
50대 중반이고.. 오래전 제 형제들 결혼식엔 시부모님들 오셨었어요
이젠 뭐 서로 나이도 많고...
제가 어린 며느리였으면 또 시부모님 계셨으면 알리긴 했을거 같기도 하고...
암튼 저는 알릴만한 상황이 아닌듯 싶어서... 안 알렸어요12. ㅇㅇ
'19.1.25 11:33 PM (61.254.xxx.91) - 삭제된댓글굳이 숨길 필요도 없지만
부담 주는 일인데
시골 한 동네 사는 게 아니라면,
특별한 친분 괸계가 아니라면,
알리지 않는 게
예의 같아요.
돌잔치 알리지 않는 게 예의인 것처럼, .13. 비교가되나요?
'19.1.25 11:37 PM (59.30.xxx.248)돌잔치랑 상은 다르죠.
14. 상놈의
'19.1.25 11:38 PM (58.230.xxx.110) - 삭제된댓글집구석..
15. 헐
'19.1.25 11:42 PM (202.80.xxx.226)제 동생이 먼저 하늘나라 갔는데
시부모님 당연 오시고
시누네도 4살 둘째까지 다 데리고
부부가 다 다녀갔어요.
거리는 2시간 거리였어요.16. ...
'19.1.25 11:43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당연히 가는자리죠..윗님 어떻게 알리지 않는게 예의인가요.?? 솔직히 돌잔치랑 비교가 되는건가요.. 이게... 결혼식이랑 장례식은 당연히 가야되는자리죠...
17. ...
'19.1.25 11:45 PM (175.113.xxx.252)당연히 가는자리죠..윗님 어떻게 알리지 않는게 예의인가요.?? 솔직히 돌잔치랑 비교가 되는건가요.. 이게... 결혼식이랑 장례식은 당연히 가야되는자리죠... 형제들끼리 수다떨다가 무슨 말끝에 오빠이야기 나올수도 있잖아요... 자연스럽게 하는 이야기속에서도...
18. ‥
'19.1.25 11:46 PM (118.32.xxx.227) - 삭제된댓글그런 시댁 있지요
친정아버지상에 시아버지만 오시네요
시누 시동생 부의도 없고요
인간취급 안하지만요
시누네 시부상에는 부의해라 마라
난리도 아니고요19. 바꿔서
'19.1.25 11:48 PM (223.38.xxx.192)시가 상에 친정서 안가면
가루가 되겠지요?20. ㅇㅇ
'19.1.25 11:48 PM (61.254.xxx.91) - 삭제된댓글상놈 ..집구식..운운하는 님들은
본인 자체가 얼마나 상스러운지 모르나...
주변인들이
독가스 같은 인격에 질식할 듯요.21. 그 며느리
'19.1.25 11:49 PM (113.199.xxx.215) - 삭제된댓글남편이 본가에 알려서 오게 해야지요
시집에 알렸는지 안알렸는지는 모르니....
이런건 배우자가 알아서 해줘야지
상 당한 며느리 사위가 말하기는 그렇잖아요22. ㅎㅎ
'19.1.25 11:50 PM (223.38.xxx.192) - 삭제된댓글왜 사돈상에 안가신 독가스같은분
댓에 계신듯~
ㅎㅎ
사람구실이 힘들어요~~~~23. 어디갔어요?
'19.1.25 11:52 PM (223.38.xxx.192)상놈의 집구석이란 표현때문에
주위서 독가스같은 인격이라고 할거란 분~~~
어느 상놈의 집구석 출신이길래
배운데 없는 인간들 두둔에
정상 댓글에 훈계인지?
댁 주위는 대체로 그따위였나?24. Kk
'19.1.26 2:12 AM (112.153.xxx.46)정떨어지네요. 저라면 시가는 상종을 안할듯
25. ...
'19.1.26 4:19 AM (66.75.xxx.29) - 삭제된댓글제 생각은
가야하는 경우가 있고 안가도 되는 경우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저 50후반 며느리이고 시어머니 살아 계십니다. 저. 남편 모두 막내이고 형제들과 나이차 많이 납니다. 저의 언니나 오빠 돌아가셨을때 나이많은 시집형제들 안 오는게 훨씬 좋을것 깉고 남편 큰 누나상도 안알리고 끝나고 얘기했습니다.26. ...
'19.1.26 4:22 AM (66.75.xxx.29) - 삭제된댓글82는 너무 말이 험악해요.
27. ㅇㅎㅇㅎ
'19.1.26 4:37 AM (86.245.xxx.73)최근에 비슷한 경험인데..... 시댁에서 장례는 물론 망인 49재까지... 종종와서 같이 빌어주셨어요.
28. 전 알렸어요.
'19.1.26 4:52 AM (119.69.xxx.5)형님(동서)상때 오빠 다 오셨어요.
거리가 멀어 대표로 혼자만 올 줄 알았더니 같이 오셨더라구요.
동생들과 언니네 부조금도 챙겨서요.
상 치르고 아주버님이 고마워 하셨어요.29. --
'19.1.26 7:39 AM (220.118.xxx.157) - 삭제된댓글당연히 가야하는 자리.
저는 시누이의 시동생 조문하러 남편과 갔더니 남편의 사촌 부부들도 죄다 오셨어요.
즉, 그분들(제게는 시사촌 동서)한테는 남편의 사촌여동생의 시가형제 상에 오신 거죠.30. 원글이
'19.1.26 7:46 AM (59.2.xxx.58)지인이 너무 속상해 하길래 글 올려 봤는데 저랑 다들 생각이 같으시네요. 감사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97158 | 손석희.팬카페 글에서요 6 | 조마조마 | 2019/01/26 | 3,116 |
| 897157 | 와코루 행사장에서 25만원 8 | 아이쿠야, | 2019/01/26 | 4,142 |
| 897156 | 학구적인 남편이여 29 | 아아아 | 2019/01/26 | 5,661 |
| 897155 | 부천시장이 해명한 '깡마른 사자'.....그뒤에 숨겨진 처참한 .. 4 | 학대 | 2019/01/26 | 1,509 |
| 897154 | 지겨워하는 질문 하나 드릴께요.. 15 | 흠 | 2019/01/26 | 3,675 |
| 897153 | 여행 싫어하는게 게으른건가요 15 | 뭐지 | 2019/01/26 | 4,574 |
| 897152 | 베트남 쌀 국수 육수 추천 브랜드 있나요? 3 | 네편 | 2019/01/26 | 1,413 |
| 897151 | 어머니와 같이 해외 여행 하려 하는데 9 | ... | 2019/01/26 | 2,024 |
| 897150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어떻게 공부해야 하나요 ㅠ 9 | 부럽당 | 2019/01/26 | 2,057 |
| 897149 | 간호대학 입학예정 9 | 이런저런 | 2019/01/26 | 2,540 |
| 897148 | 기분이 나빠질땐 그로인해 얻는 이익을 생각해요 23 | .. | 2019/01/26 | 3,528 |
| 897147 |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인근 3~4시간있을만한곳 15 | 알려주세요~.. | 2019/01/26 | 4,096 |
| 897146 | 아픈데 아이와 단둘이 있어요 13 | .. | 2019/01/26 | 3,400 |
| 897145 | 홈쇼핑서 파는 ems 저주파 마사지기 뱃살에 효과있을까요? 1 | 음 | 2019/01/26 | 4,396 |
| 897144 | 이런 경우 이혼하는게 나을까요..? 25 | ㅠㅠ | 2019/01/26 | 9,560 |
| 897143 | 대학등록금 카드로 결재안되나요? 2 | ^^ | 2019/01/26 | 2,002 |
| 897142 | 폭행으로 다치면 비보험이라는데.. 2 | 갑작기 궁금.. | 2019/01/26 | 1,148 |
| 897141 | 위스키가 그렇게 맛있나요 3 | ... | 2019/01/26 | 1,452 |
| 897140 | 박보검 팬미팅 참석 보조 후기. 20 | 뒷이야기 | 2019/01/26 | 7,496 |
| 897139 | 홍가혜의 진실, 조선일보의 거짓을 이겼다 4 | 고생했어요... | 2019/01/26 | 1,765 |
| 897138 | 변영주감독 다음 작품이 "조명가게"라고... 5 | ... | 2019/01/26 | 3,698 |
| 897137 | 새 직장에 예전 직장서 하던 일 6 | 아르카 | 2019/01/26 | 1,749 |
| 897136 | 헬스클럽 끊어놓고 안다니는 분 계시나요? 4 | 저기요~~ | 2019/01/26 | 2,616 |
| 897135 | 소매업 중에서 돈을 쓸어 담는 업체는 어딜까요? 5 | 떼돈 | 2019/01/26 | 2,956 |
| 897134 | 손혜원 논란 이후 관광객 증가..목포시 임시관광안내소 설치 19 | 목포시 | 2019/01/26 | 3,53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