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예의없는 학부모 어찌 대응할까요

잠재우기 조회수 : 4,502
작성일 : 2019-01-25 19:55:52
첫날도 시간 약속 하고 갔는데 아무도 없더라구요
나중에 와서 하는 말이 어딜 갔다 좀 늦었대요
문자라도 하면 될텐데 말이에요
두번째 가니까 일없어 쉬고 있는 아빠가 티비를 크게 틀고
거실에 앉아 있네요
그리고 화장실앞 식탁에서 수업 하는데 아빠가 그 옆으로 왔다갔다 먹을거
가지러 가고 방에 가고 야단이에요
선생이 어쩌니 하면서 버젓이 옆에 있는데 그리 부르고
예의라고 없는 아빤데 같이 있으니 어째야 할지요
제가 멘탈이 약해 마음이 너무 불편하네요
이집을 그만두던지 제가 그만두던지 해야할 정도네요
IP : 175.223.xxx.3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25 7:57 PM (221.157.xxx.127)

    그만두세요 선불받은거있음 날짜만큼 돌려주고..

  • 2.
    '19.1.25 8:00 PM (58.126.xxx.52) - 삭제된댓글

    시간약속 꼭 지켜주시고, 수업에 방해되니 수업시간에 공간 침해 하지 말아달라고 얘기하고 그래도 안통하면 그만두셔요.

  • 3. 왕무식
    '19.1.25 8:01 PM (211.36.xxx.164)

    온 몸으로 무식을 뽐내고들 앉았는데 그만 두세요. 앞에있는데 선생?
    더 다니는게 굴욕일 듯

  • 4. 일단 대화를
    '19.1.25 8:06 PM (180.71.xxx.26)

    시도해 보면...
    따로 상의 좀 드릴께 있어요.. 라고 말을 건네 조곤조곤.... 이래서 제가 많이 부담스럽습니다. 같이 해결책을 의논해주시겠어요? 라고 하고...
    상식적으로 나오면 다행...
    아니면, 관두겠습니다..
    저라면..

  • 5. ㅡㅡ
    '19.1.25 8:08 PM (175.223.xxx.209) - 삭제된댓글

    그런 걸 말로해야 알아듣는 인간들이면 그런 짓 안 합니다. 노는 것도 아니고 자기 자식 공부한다는데 부모가 그렇게 무개념이면 대응이 먹힐까요. 그냥 그만두세요. 당장 수입이 줄겠지만 그렇게 거슬리기 시작하면 수업 갈때마다 거슬려요. 신경쇠약 걸립니다. 저도 행동이 조심스럽지 못한 이웃 있는데 아이들 학년이 같아 시험공부 같이 한다길래 보냈더니 우리 아이가 30분 만에 돌아왔더라고요. 아이들 방애서 공부하는데 거실에서 작은 애 tv 만화는 있는대로 크게 틀어놓고 마늘 빻고 그릇을 쿵탕쿵탕 주장에서 난리가 났더랍니다. 무던한 우리 중딩 아이가 절레절레 하면서 돌아왔더군요.

  • 6. ㅡㅡ
    '19.1.25 8:12 PM (175.223.xxx.209) - 삭제된댓글

    평소에서 발망치 쿵쾅쿵쾅 찍고 다니고 행동 자체가 우악스럽다고 해야 하나 뭔가 조심성이 없는 이웃이지만 자기 애가 같이 공부하고 싶어 한다고 보내라고 전화까지 왔길래 설마하고 보냈더니 그랬더라구요. 말로 해봐야 자기 잘못 모르고 유난 떤다고 오히려 큰소리 친다에 백원 겁니다.

  • 7. ..
    '19.1.25 8:31 PM (180.230.xxx.90)

    세상에....
    무식,무례도 정도가 있지...

  • 8. dd
    '19.1.26 12:01 AM (1.252.xxx.61) - 삭제된댓글

    그만두세요 대화로 해결 안됩니다 아이 가르치는 것도 쉽지않은데.. 나이먹은 어른들이 말을 듣겠어요
    어린 선생 우습게 보고 막대하는 겁니다 똥은 피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7197 악바리의 반대말은 뭔가요? 6 2019/03/03 1,961
907196 여자는 꼭 나보다 잘난 남자와 결혼해야 하나요? 23 ... 2019/03/03 9,346
907195 살면서 성취감 느끼는것도 오랜만인거 같아요.. 2 행복 2019/03/03 2,019
907194 5살아이를 자꾸 혼내요 26 293939.. 2019/03/03 4,739
907193 할리스커피 말이에요 15 커피 2019/03/03 5,219
907192 일본TV에서 삼일절과 한국을 보는 시각 9 ㅇㅇ 2019/03/03 1,405
907191 푸름이인가 옛날에 독서영재 6 ㅇㅇ 2019/03/03 5,350
907190 약사님께 질문)버리는 약을 약국에 가져가면 폐기해주나요? 10 약국 2019/03/03 3,811
907189 토닝보통20번이 기본인가요? 4 토닝 2019/03/03 3,972
907188 미국가서 성공한 지인 너무 부럽네요 30 2019/03/03 24,726
907187 시험을 계속떨어지네요ㅠ 8 2019/03/03 3,184
907186 프리바이오틱스 캡슐로 된 것 있나요? 5 장건강 2019/03/03 1,990
907185 밥하다 태웠어요 3 압력솥검댕이.. 2019/03/03 914
907184 정재형에게 너무 미안해요ㅜ 10 .. 2019/03/03 12,740
907183 자신에게 작지만 힐링되는 선물 뭐가 있으신가요? 26 도니도니 2019/03/03 6,071
907182 30평대 아파트에 맞는 공기청정기 용량은? zzz 2019/03/03 735
907181 국가는 100년에 한번씩 5 퓨쳐 2019/03/03 1,106
907180 스포츠tv아나운서도되기어렵나요? 연예인 2019/03/03 454
907179 공신폰 사주신 분들 좋던가요? 4 궁금 2019/03/03 1,971
907178 에어워셔 관리 힘든가요 2 에어 2019/03/03 973
907177 생각해보니 나를 존중하지 않아서 그러는것같네요. 4 마음고생 2019/03/03 1,961
907176 소면으로 만들 맛난거 뭐 있나요?? 3 ㅇㅇ 2019/03/03 2,035
907175 1박2일을 너무 재밌게 2 남편이 2019/03/03 2,022
907174 수도권교육감들 "5일까지 유치원 안열면 고발…강력제재&.. 16 사학재벌 2019/03/03 2,537
907173 소확행이 무슨 뜻이냐면요.. 8 소확행 2019/03/03 4,5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