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돼지고기 장조림 맛있게 하는 비법 있으세요?

oooo 조회수 : 2,018
작성일 : 2019-01-25 17:18:13
돼지 안심이랑 메추리알. 꽈리고추가 있어요. 요리생강술이라는 것도 있어요
그 생강술이랑 물 넣규 고기 좀 삶다가
간장이랑 통마늘 넣고 졸이다가. 설탕 후추 좀 넣고
꽈리고추 넣고 좀 더 졸이고 메추리알은 불 끈 뒤 넣으려고 하는데요

궁금점, 고기 삶은 물에 간징 넣을까요 물 버리고 새 물에 간장 넣을까요
쇠고기는 고기 삻은 물에 간장 넣고 해묵었는데
돼지고기는 그렇게 하면 냄새 날거 같아서요
맛 있게 하는 방법 있을까요?
IP : 175.223.xxx.14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25 5:23 PM (122.38.xxx.110)

    팔팔 끓는 물에 데쳐내고 씻어서 새물 부어요.

  • 2. ......
    '19.1.25 5:32 PM (211.250.xxx.45)

    같아요

    저는 소고기는 생강을 안넣어서 돼지고기는 생강좀 넣는 차이...
    뭐든 고기가 신선하면 괜찮아요

  • 3. 저도
    '19.1.25 5:48 PM (112.42.xxx.31)

    레시피 기다려요

  • 4. 알랴줌
    '19.1.25 6:24 PM (27.177.xxx.78) - 삭제된댓글

    물 계속 갈아가며 핏물빼는게 좋아요 대강 3시간?
    핏물 안나올때까지죠뭐..
    생강 대파 월계수잎 넣고 쎈불에 돼지고기 삶아 내고요
    얼추 식으면 먹기 좋게 찢고 간장 정종 물 설탕으로 배합해서 돼지고기 삶은거 넣고 저는 바글바글 끓으면 불 바로 꺼요 간장에 오래 조리면 고기가 질겨지더라고요.. 그 상태로 바로 반찬통에 담아요. 간장물에 식히면서 간 배이게 해요..

  • 5. ^^
    '19.1.25 6:27 PM (211.49.xxx.206) - 삭제된댓글

    옅은 다시마 육수에 미림1컵 추가로 넣고 돼지안심 3-4등분해서 넣어요.(육수 1.2리터 돼지안심1kg)
    압력솥에 20분간 익힌 후 고기는 결대로 먹기좋은 크기로 준비해요.
    국물에 양조간장 1컵, 조선간장2큰술, 설탕4~5큰술 넣고 통마늘 20개 넣고 5분간 끓여 주세요.
    국물에 안심 넣고, 대파 흰대 2뿌리를 반으로 가른 후 3cm로 썰고, 꽈리고추200g 2등분 한거 넣고 3분간 끓인 후 후춧가루 1/2작은술 넣고 불을 끄세요.
    간을 보신 후 입맛에 따라 맞추세요.
    저는 끓는 물에 소금1큰술 넣고 계란을 조심스레 넣고 6분간 삶은 후 찬물에 바로 헹궈 껍질을 벗기세요.(노른자 찰랑하게 반숙으로 )
    장조림 국물이 식혀지면 삶은 반숙 계란 넣으면 완성

  • 6. 그게
    '19.1.25 7:15 PM (125.186.xxx.29) - 삭제된댓글

    데쳐서 조리라는데 귀찮아서
    1. 고기를 적당히 큰 알감자 정도로 잘라서
    2. 전기주전자에 물 끓여서 부어요 뒤적뒤적 하면서 물한번 버리고 남은 전기포트 물 또 부어 뒤적 뒤적
    포인트는 장
    3. 미리 간장.물 미림 설탕 청양고추! 생강(청 아주조금) 통후추 몇알 옵션으로 월계수잎과 양파 반개 정도 끓여서 장ㅠ만들어 둡니다
    4. 조림장에 먼저 메추리알 넣어 끓여주고 적당히 끓으면 꺼내줍니다. (고기랑 같이 끓이면 기름 묻어서 싫어서) ( 시간 줄이고 싶으면 냄비 두개에 각각 메추리랑 고기덩이 넣고 끓여줍니다. )
    5. 조림장에 고기 넣고 끓이다 색이 들었다 싶으면 한덩이 씩 꺼내서 찢어줍니다. 뜨거우니 집게 두개로 자잘하지 않게 찢어줍니다.
    잘게 찢어주면 계속 끓이지 않아도 되고 맛은 장 부어두면 되니 너무 익히지 않도록 합니다ㅡ매추리알도 마찬가지 색은 장에 담궈만 놓아도 잘 듭니다. 오래 끓이면 짜져요.

  • 7. 하늘내음
    '19.1.25 7:16 PM (118.217.xxx.52)

    꽈리고추를 불끄고 넣어요.

  • 8. 그게
    '19.1.25 7:16 PM (125.186.xxx.29) - 삭제된댓글

    ㄴ>조리라는데ㅡㅡ졸이라는데

  • 9. 살림구단의 만물상
    '19.1.25 9:10 PM (121.143.xxx.117)

    277회 정호영 쉐프 돼지고기장조림 맛있었어요.
    좀 짜긴 한데 간장비율만 좀 줄이면 될 것 같아요.
    쇠고기 장조림인 줄 알던데요?
    물론 씹어보면 살이 좀 퍽퍽한 느낌은 있지만요.

  • 10. 살림구단의 만물상
    '19.1.25 9:12 PM (121.143.xxx.117)

    돼지안심을 끓는 물에 20분간 익혀서
    살을 찢은 다음 맛간장1,고기 삶은 물1에 10분 끓이고
    꽈리고추 넣고 불끄고
    식은 뒤에 계란 넣으라 했어요.
    짠데도 맛있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8924 스테이크소스에 넣을 씨겨자 질문요 1 2019/01/29 864
898923 백내장수술은 급한게 아닌가봐요? 6 모모 2019/01/29 2,397
898922 승리 클럽 사건으로 시끌하네요 글 읽고나니 화나요 8 승리 2019/01/29 5,195
898921 뉴스룸팩트체크-박근혜 청와대보다 '공개 일정'이 적다? 1 조작뉴스였음.. 2019/01/29 587
898920 김미숙의 가정음악 22 ... 2019/01/29 5,705
898919 아침부터..욕 얻어먹고... 5 2019/01/29 1,996
898918 유통기한 지난 화장품 바르면 큰일 날까요? 2 ㅇㅇ 2019/01/29 2,045
898917 단순한성격 koikl 2019/01/29 822
898916 천주교 신자분들.. 묵주의9일 기도 할때 하루라도 쉬면 안되나요.. 8 ... 2019/01/29 1,694
898915 황교안 당권도전 발표.."무덤 있어야할 운동권철학이 국.. 5 오메! 2019/01/29 775
898914 같은 30살 대학원 다니는 조카와 돈버는 조카의 용돈 17 ? 2019/01/29 6,773
898913 에어프라이어에 돈까스 맛있게 되던가요? 14 2019/01/29 4,662
898912 어머니 눈에 실핏줄이 터지셨는데 병원에 안가려고 하시네요 5 ㅇㅇ 2019/01/29 2,232
898911 대구에서 부평역까지 가야하는데요. 20 질문드립니다.. 2019/01/29 1,652
898910 저렴하게 여행다니고 싶어요 12 ... 2019/01/29 2,784
898909 나경원, 손혜원, 장제원등의 억울함을 풀어주고 싶어요. 4 ㅇㅇ 2019/01/29 661
898908 자녀들 딱 자기 의지만큼 대학 들어가던가요? 4 선배맘님들 2019/01/29 1,785
898907 미성년자가 학생신분이 아닐 경우 증명할 서류가 있나요? 9 라벤다향기 2019/01/29 716
898906 과장님, 차장님이라고 호칭한다고 했더니 심지어 동양인들도 놀라더.. 2 호칭 2019/01/29 1,520
898905 나경원 특검(혹은 국정조사)으로 원내대표님의 억울함을 풀어드리고.. 4 점박이 2019/01/29 587
898904 인천고속터미널에서 부평지하철역가기 쉬울까요? 5 궁금해요 2019/01/29 932
898903 현실 베테랑스런 사건(승리가 운영하는 클럽 버닝썬) 펌 4 ㅇㅇ 2019/01/29 4,378
898902 요즘 짜장면에 감자가 들어가던가요? 10 짜장 2019/01/29 2,214
898901 요즘은 자년 대학졸업 7 82cook.. 2019/01/29 2,026
898900 82 기억에 남는 글... 꼭 한번씩들 보셨으면 좋겠어요. 7 ........ 2019/01/29 2,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