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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실손보험 들으라고해서 알아봤더니

아휴 조회수 : 2,597
작성일 : 2019-01-25 14:12:25
돈도 첫해만싸지 매년 엄청난 할증으로 오르고 특히나 다른 실비에 비해 보장이 너무나 약하네요





노후실손의료보험은 청구한 진료비 중 입원 30만원, 통원 3만원을 공제한 뒤 급여부분의 80%, 비급여부분의 70%만을 보상받게 된다





이부분 모르고 가입했다간..큰일날뻔했어요





67세이신 아버지가 여태 실비없으셔서 가입하러고했더니..


아파서 치료해도 입원시 30만원이나 공제하고 거기에 또 70,80% 만 받을수있으니 가입안하는게 나을수도 있을것같아요


받을것도 작은데 매년할증이 너무심해서요





어떻게 할까요?


IP : 58.228.xxx.5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71년생 만47세
    '19.1.25 2:25 PM (121.161.xxx.231) - 삭제된댓글

    작년12월에 가입했어요 실비보험....
    전 1개월보험료가 22000원정도이던데요... 요즘은 나라에서 정한것만 보장을받을수 있대요
    나머지 보장은 그거랑 세트보험이 있어서 가입하던지 말던지는 개인이 정하고
    할증에 대해서 알아보니.. 미리 알수는 없고 예측은 되는데 별로 크지는 않더라고요 몇천원할증...
    어느 보험사에들거나 다 똑같다고 들었습니다. 믿은만한 지인의 믿을만한 소개로 가입했어요

    아이는 만 19세 이고 10년전에 티비보다 실비보험을 전화로 가입해서 생각없이 넣고있었어요
    월 15000원정도인데요....
    고등졸업후 몸이 좀 아파서 각종 검사에 입원에 수술에 처음으로 보험금을 받았는데
    개인부담금의 90% 더라고요...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
    이게 언제들었냐에 따라서 그렇다네요 100%보장인 사람은 아마도 10년도 더 전에 가입했을꺼에요
    요즘은 보통 70-80% 라고 동네아줌마들끼리의 수다속에 나왔습니다
    예전에 들기 잘했다고 하면서....

    작년부터 10년넘게 넣은 보험에 대해 보험금을 청구하고 받기시작하면서 실비보험에 눈을떳고
    나중에 아이에게 부담덜되라 싶어서 12월에 남편과 제것 가입했습니다

  • 2. ......
    '19.1.25 2:30 PM (211.250.xxx.45)

    맞아요

    그 공제율같은건 다 정해진게있어서 어디든 똑같아요
    더 늑게 가입할수록 더 공제많이 하게되요
    보험도 예전에 들은게 더 좋다고해요

    그래서 아이들 주고딩인데요
    2012년에 홈쇼핑보다 1만원짜리 가입한거 아직 유지하고있어요
    30년납부 100세만기라 아마 평생 유지할거같아요 --

  • 3. ....
    '19.1.29 3:57 PM (118.176.xxx.37)

    그치만 아파서 병원비 많이 나오게 되면 그때는 실비 안든거 후회하겠됴. 전 그래서 가입하시라 했어요.
    안아프면 감사한거고 아파도 든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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