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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01251030001&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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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죽이고 어떤 반성문을 쓰면 죄가 감형되는건가요.
난 이해가 안가네
저러다 모범수라고 감형되서 나오겠죠.
딸들 불안해 어떻게 사나요.
80되서 나와도 이자식은 자기딸들 해코지할 인간인데... 그 증오로 수감생활 버티고도 남을 악마자식....
판사들한테 분노가 치밀어요.
독방에 처박혀 몇년씩 공부만 하다가 사이코패스가
됐나봐요 다들.
판결이 다 범죄자 편이에요.
저놈 빵에서 운동 열심히 하고 몸 관리하면 80에도
멀쩡할 수 있어요. 미친 판사놈들
복수하겠다는 일념으로 30년간 체력단련할까 무섭네요.
중간에 풀어주지나 말길
판사 집단 진짜 문제 심각해요.
반성문과 전과가 없어 형을 낮춘다니
이건 사람이 아니라 기계가 내리는 판결이에요.
이럴 거면 판사들 싹 없애고
엘쥐에서 인공지능 만드는 게 낫겠어요
중간에 사면되거나 하면 피해자 가족한테 알려주나요???
피해자 입장에서 좀 판결해줘라
형식적으로 틀안에서만 바라보지 말고
서양 판사들이 수백년씩 때리는 거보면
속이 다 시원하던데
무기징역여도 이래저래 감형되면 20년임 나온대요
그럼 징역 30년은 그보다도 덜 복역할텐데 나와서 앙갚음이나 안하면 다행인데 불안하네요
자식들 불안해서 살기 힘들겠어요
판결문의 양형은 모두 국회에서 만든 법 대로 선고하는 겁니다.
무슨 판결문만 나오면 판사들이 변태냐는 둥 판사들이 제정신이냐는 둥 하는데
국회에서 정해준 법 대로 판결하는거에요.
아주 종종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면 엄청난 형량을 선고하기도 하고,
이번 건도 징역 30년 형이면 사회적인 파장을 감안해서 내린 판결입니다.
국회에서 사법부 국감을 왜 하는데요.
잘 알지도 못하면서 법원이 판사들이 이상하다고.... ㅉㅉㅉ
따지고 싶으면 국회에 따지세요.
어찌 법을 이따위로 만들어 놨냐고 연락하세요.
국회의원들 일 좀 하라고..
무노동 무임금 법으로 정하라고...
판사들이 제 정신인지 의심스럽고 이상한 나라입니다
우리나라는
판사가 법에 따라 심판하니 법이 문제죠
형량이 저것밖에 안나오니 법을 고쳐야 되는데
아무도 법 고칠 생각은 안하죠
특히 남자에게 유리한 법은 절대로 안고치고 고칠 생각도 안함
무식하게......
국회에서 만들어 놓은 법 대로 판결하는게 판사입니다.
그 법을 만든 국회의원들한테 개정하라고 요구하셔야죠.
2월 국회 안연다고 한 누구네한테 닥치고 가서 일이나 하라고,
무노동 무임금 적용 좀 하자고 그러고 싶네요. 휴-
진짜 이상하지 않아요? 미치지 않고서야 판결들이 왜 죄다 그모양들인지
감옥에서 생활 잘 하다가
나오면 되네요.ㅠ.ㅠ
항상 그렇게 생각해요 판사들이라는 것들도 흉폭한 죄에 대한 것들만 대하다보니 저것들도 심정적으로 동조하는 괴물들이 된 것들이 많겠구나 생각되요 특히나 성범죄에 관대한 이나라 판사들 보면요
그사이 암이나 병으로 죽길빌어야죠 ㅜㅜ
친족이라 주소찾기도 쉬울텐데
그 자식들도 안됐네요
아빠가 죽기바라는 인생 ㅜㅜ
저렇게 피해자 가슴에 대못을 법원이 박네
징역30년이면 80$년이면 쳐 나온다는건데
죽기전에 악마의 얼굴을 피해자한테 한번이라도
더 보여주겠다는건가
부모라는 이름을 더럽힌 자들은 가중시켜야지
깍아주다니
아직도 가부장제가 남아있네
저렇게 피해자 가슴에 대못을 법원이 박네
징역30년이면 24이면 쳐 나온다는건데
죽기전에 악마의 얼굴을 피해자한테 한번이라도
더 보여주겠다는건가
부모라는 이름을 더럽힌 자들은 가중시켜야지
깍아주다니
아직도 가부장제가 남아있네
저렇게 피해자 가슴에 대못을 법원이 박네
징역30년이면 24년이면 쳐 나온다는건데
죽기전에 악마의 얼굴을 피해자한테 한번이라도
더 보여주겠다는건가
부모라는 이름을 더럽힌 자들은 가중시켜야지
깍아주다니
아직도 가부장제가 남아있네
판사가 남자가 많은게 문제
나와서 딸한테 보복할 것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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