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본 인플루엔자 이상행동으로 투신해서 10명사망

전범국일본 조회수 : 2,117
작성일 : 2019-01-25 10:47:00
참 가지가지하는 일본..
인플루엔자로 투신하는등 이상행동이 심각하네요
타미플루 부작용인가 했더니 복용안한 사람도 이상행동한다고 하고..
이와중에 일본가서 인플루엔자 전염해 들어오는 사람 없길바랍니다
기사보면 일본여행 주의하라고 나옴

https://news.v.daum.net/v/20190124130215837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1508214
IP : 211.36.xxx.25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범국
    '19.1.25 10:47 AM (211.36.xxx.253)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1508214

  • 2. ㅇㅇㅇ
    '19.1.25 10:48 AM (114.200.xxx.242)

    방사능에 오염됐나
    약 안먹었는데 이상행동이면
    일본음식 꾸준히 먹으면 이상행동 일어날수도

  • 3. 사용중인닉넴
    '19.1.25 11:07 AM (61.76.xxx.183)

    일본에서 인플루엔자 환자가 창밖으로 뛰어내리려 하는 등 ‘이상행동’을 했다는 보고가 직전 유행기(2017년 늦가을~2018년 이른봄)에 100건을 육박했다고 NHK가 23일 보도했다.

    후생노동성에 따르면 직전 유행기 인플루엔자 환자의 이상행동은 모두 95건 보고됐다. 여기에는 의료기관 등이 보건당국에 알린 경우만 포함된 것이어서 실제 이상행동 사례는 더 많을 것으로 보인다.

    도쿄의 한 전철 역에서 30대 여성이 기침을 하던 도중 선로로 떨어졌으며 몸에서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지난 22일에는 사이타마현 지역의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이 아파트 3층에서 추락했다.

    해당 환자들은 질주를 하거나 창문으로 뒤어내리려하는 행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사결과 해당 징후를 보인 환자 중 20%는 치료약을 복용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 4. 사용중인닉넴
    '19.1.25 11:08 AM (61.76.xxx.183)

    좀비영화가 생각나기도 하고...
    이젠 바이러스가 사람에게 이상행동까지 불러일으킨다는 게 지구에 사람이 너무 많아지니 자연감소 시키기 위해 이런 병이 도나 생각도 드네요
    참 무섭고 신기해요 내가 사는 세상이지만서도
    쥐들도 개체수가 넘 많아지면 집단으로 바다로 뛰어들어 개체수 조절하는 종이 있듯 그런 현상 아닐까요

  • 5. .....
    '19.1.25 11:30 AM (220.90.xxx.196)

    독감으로 열이 심하면 당연히 환각증상 있죠.
    타미플루가 생각보다 오래된 약이라 괜찮을꺼예요.
    일본 후생성이 몇년을 연구해서 올해 다시 타미플루 복용케 했는데 저 집단이 집요하기는 또 엄청 집요하거든요.
    독감 자체를 조심하고 아이들은 지켜봐야될 듯요.

  • 6. ㅇㅇ
    '19.1.25 11:41 AM (110.70.xxx.199) - 삭제된댓글

    요즘 일본 도쿄에 가고싶어 여행 궁리중이었는데..
    진짜 조심해야할듯..ㅜㅜ
    이런때는 목숨담보해서 여행까진 못가겠어요.

    인플루엔자 증세가 비틀거리고 쓰러지는거라니
    괴기스러운 일본픽션만화같기도 하고 무서워요

  • 7. ...
    '19.1.25 11:41 AM (222.111.xxx.28)

    이 결과는 오랫동안 신중히 지켜봐야 합니다.
    의약분야에서 인종차가 있느냐 없느냐는 늘 문제입니다.
    일본에서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는 건 비슷한 인종인 우리나라도 심각하게 지켜봐야 한다는 겁니다.
    지금은 아직 케이스가 많지 않아서 어떤 연관관계가 있는지 알 수 없으니 눈여겨 지켜볼 뿐이죠.
    타미플루의 청소년 자살 부작용 문제도 일본에서 유독 케이스가 많아서 인종차가 있는지가 상당히 관심사였죠.

    그나마 우리가 일본 덕 보는 몇가지 안되는 것 중의 한가지가 이런 일입니다.
    우리나라는 이런 문제를 심각하게 추적하지 않아서 데이터가 별로 없습니다.
    일본인들 이상하다 싶은 근성이 이런 경우에는 도움이 되긴 합니다.
    이런 일이 우리나라에서 없는 이유는 없는게 아니라 케이스를 주목하지 않아서지 없는게 아닐 겁니다.
    일본 놈들 미워도 이런 건 도움을 받고 있다고 인정하긴 해야 합니다.

    우리나라도 주목하고 지켜볼 부분인데...
    변종 바이러스의 출현일지 모르니까요.

  • 8. ㅇㅇ
    '19.1.25 11:44 AM (110.70.xxx.199) - 삭제된댓글

    요즘 일본 도쿄에 가고싶어 여행 궁리중이었는데..
    진짜 조심해야할듯..ㅜㅜ 이런때는 목숨담보해서 여행까진 못가겠어요.

    인플루엔자 증세가 비틀거리고 쓰러지는거라니
    괴기스러운 일본의 픽션애니같기도 하고 무서워요..

    그런데..타미플루는 부작용문제가 거론되는 약물 아니었던가요.
    아는 친척분도 쇼크사하셨는데 감기기운 때문에
    심장에 무리가 갔느니 하는 얘기도 있었거든요..

  • 9. ㅇㅇ
    '19.1.25 11:53 AM (110.70.xxx.199)

    요즘 일본 도쿄에 가고싶어 여행 궁리중이었는데..
    진짜 조심해야할듯 합니다..ㅜㅜ
    이런 때는 목숨담보해서 여행까진 못가죠.
    비틀거리고 쓰러지는게 인플루엔자 증세라니..
    괴기스러운 일본의 픽션애니같기도 하고 무서워요.

    그런데..타미플루는 부작용문제가 꾸준히 거론되는 약물
    아니었던가요. 
    아는 친척분도 쇼크사하셨는데 감기기운 때문에
    복용한 타미플루로 인해 심장에 무리가 간거 아니냐는 얘기도 있었거든요..

  • 10. 이번 인플루엔자
    '19.1.25 12:29 PM (175.223.xxx.134)

    증상인 것 같네요.
    남편이 신경과 의사입니다.
    정신과 병력 전혀 없는 사람들인데
    정신착란 증상 보여서 검사해 보면 다른 데는 이상 전혀 없고 인플루엔자 양성 뜬답니다.

  • 11. ㅇㅇㅇ
    '19.1.25 1:16 PM (14.75.xxx.15) - 삭제된댓글

    인풀루엔자가 뇌척수에도침범하면
    뇌수막염이 될수도있거든요
    그래서 뇌에어떤 신경침범이 된듯하다고하던데요
    타미플루 복용안해도 그런증상이 보고된다고
    합니다
    아시안인종이 특히 취약한지
    ㅇㄹ단 아시안인종에서 많이 나타난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9415 양승태비서 성창호를 탄핵하라!!!실검검색을 제안합니다 7 실검 2019/01/30 880
899414 어제 등이랑 목아프다는 답글중에요... 12 ㅇㅇ 2019/01/30 2,336
899413 이사업체계악할때 주의점 가르쳐주세요 6 모모 2019/01/30 1,522
899412 배추전 알배기배추로 해도 괜찮을까요 5 ㅇㅇ 2019/01/30 1,768
899411 자녀 대입까지는 엄마(부모)의 역할이 중요한가요? 6 2019/01/30 2,432
899410 김경수 "양승태-재판부 특수관계 우려 현실화..긴 싸움.. 13 ........ 2019/01/30 1,512
899409 유후인 저녁먹을 맛집 추천해주세요~ (일본여행싫어하시는분패스) 16 ..... 2019/01/30 2,765
899408 솔가에서 나오는 오메가3 어떤가요? 5 omega 2019/01/30 2,741
899407 등록금 분할납부해 보셨나요 5 땅콩 2019/01/30 1,327
899406 성창호라는 물건은 어떤 물건일까요? 27 ... 2019/01/30 2,636
899405 물건정리중....CD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6 40대 2019/01/30 2,187
899404 "장자연 다이어리 '방정오' 등장 증언 나오는 데 10.. 1 뉴스 2019/01/30 1,265
899403 성창호 판사 박근혜랑 김기춘 둘다 감옥보낸 판사네요. 20 ㅎㅎㅎ 2019/01/30 3,707
899402 설에 차례음식 말고 뭐해드세요? 6 설날 2019/01/30 3,171
899401 김경수지사 입장문 40 미친판사 2019/01/30 3,757
899400 착한 바보 김명수 대법원장 책임이 가장 큽니다 12 눈팅코팅 2019/01/30 1,669
899399 수갑차고 구치소 가는 김경수지사.jpg 36 적폐판사퇴출.. 2019/01/30 5,793
899398 에어프라이어에 계란 7 캐빈 2019/01/30 2,714
899397 상급심에서 형이 확정되면 지사직을 잃는다고 10 ㅇㅇ 2019/01/30 1,376
899396 등록금 선납부후 국가장학금 6 체리쥬빌레 2019/01/30 3,313
899395 2심은 언제 하나요? 2 ㅇㅇ 2019/01/30 1,054
899394 드루킹이 김경수만 만났나요 ? 김정숙,송인배,백원우는요 ? 29 억울할듯 2019/01/30 1,969
899393 드루킹은 이재명...이거부터 얼른 조사해라!!! 19 .... 2019/01/30 1,041
899392 양승태 부하들의 반란이 시작되었네요. 11 적폐청산 2019/01/30 1,381
899391 사십대후반의 이성교제에 대하여 4 mabatt.. 2019/01/30 2,6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