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학 가서 오늘 첫날인데

... 조회수 : 1,733
작성일 : 2019-01-25 10:08:33
사춘기 아들 중2...
제가 너무 무모한 도전을 한건가 싶은데
겨울방학중에 전학해서 오늘 개학이라 새학교 첫날 인데
교복도 다 새로 하고
교문까지만 같이 가고 돌아왔어요.
교실 책상 앉는거 까지 보고싶지만 엄마 이제 가라고 해서
맘이 뒤숭숭 걱정되요.
IP : 180.229.xxx.12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ㅡㅁ
    '19.1.25 10:12 AM (59.14.xxx.162)

    새학기첫날 가는거보다
    오늘 가는 게 나아요.
    공부도 제대로 안할꺼고
    수업시간 느슨하니까요.
    학교 분위기 파악하고 미리 친구 알아두기도 좋구요.
    걱정마시고
    오후에 담임에게 인사문자나 한번 하세요.

  • 2.
    '19.1.25 10:18 AM (106.102.xxx.253)

    아니요
    새학기 첫날이 나아요
    2월달이 가장 힘들어요
    그래도 이왕 전학한거 잘 적응하기를 기원합니다

  • 3. ...
    '19.1.25 10:22 AM (180.229.xxx.124)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겨울방학때 옮긴건데
    덩치만 크지 애기라 걱정되요.
    교문 근처에서 교복도 안입은 불량 학생처럼 보이는 남학생 무리를 봐서 더 불안해요.
    중3 졸업예정자 이었을까요... 교복을 왜 안입었는지... 전에 학교는 교문앞에 주임선생님이 서계셨는데 여기는 그냥 프리패스네요. 무지 무지 지금 모든게 다 걱정... 입니다.

  • 4. ................
    '19.1.25 10:23 AM (211.250.xxx.45)

    잘적응할거에요

    제아들도 이제 중3올라가는데 전학온친구있다 그런소리해요
    아이들 우리가 생각한거보다 잘하니까 너무 걱정마세요^^

  • 5. 새학기 첫날은
    '19.1.25 10:24 AM (59.14.xxx.162)

    전학한애들 티나지만
    오늘 전학한 아이는 반배정을 받고 올라가니
    전학한 티가 안나요.
    그아이는 졸업생일 것 같네요.
    중학교는 3년으로 짧아서 졸업생티가 안나는게 좋아요.
    중1맘예요.

  • 6. ...
    '19.1.25 10:36 AM (180.229.xxx.124) - 삭제된댓글

    오늘가서 나머지 5일을 여행간다고 근태서류접수 할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8507 냉장고 냄새..어떻게 하죠? 1 .. 2019/01/31 775
898506 오늘 같은날 어디가서 푹쉬고 싶네요 4 2019/01/31 1,452
898505 아들의 사랑스런 말 10 제목없음 2019/01/31 3,421
898504 글을 읽어보면 누가 둘러대는지 알수있네요 4 허익범특검 2019/01/31 1,519
898503 양승태 비서, 성창호 판사 청원... 10만 돌파 했네요 31 ... 2019/01/31 2,227
898502 오늘부터 구치소에 있는 건가요 11 김경수지사 2019/01/31 2,051
898501 요즘 젊은 새댁들도 명절에 전 부치나요? 18 2019/01/31 4,523
898500 외신들도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 별세 관심 보도 3 뉴스 2019/01/31 841
898499 내일 여행가는데 이제 짐싸려구요.. 7 ㅇㅇ 2019/01/31 1,875
898498 하루 휴가 춥지않게 보낼 곳 추천 2 .. 2019/01/31 996
898497 수입? 커피믹스 17 .. 2019/01/31 3,765
898496 한달전 무 냉장고에 6 무 저장 2019/01/31 1,916
898495 김진태, 김경수 법정구속에 “다음 차례는 이재명” 21 ㄱㄴㄷ 2019/01/31 2,698
898494 방탄소년단 뷔(태형) 자작곡 나왔네요. 16 겨울감성 2019/01/31 3,165
898493 사법농단 연루자..성창호판사는 양승태 비서 출신. 6 포털이숨긴다.. 2019/01/31 947
898492 강아지 초보맘이에요~ 8 알라 2019/01/31 2,360
898491 미련 언제 없어질까요? 2019/01/31 951
898490 골목식당-고깃집 갈비탕 먹고싶네요. 3 쉬어가요. 2019/01/31 2,146
898489 공기청정기 불량일까요 1 일주일 2019/01/30 627
898488 2월안에 이사해야 하는데 걱정입니다. 3 ㅇㅇ 2019/01/30 1,872
898487 성창호, 양승태 비서 사퇴 청원 9만명 돌파~!! 23 .... 2019/01/30 1,589
898486 대학생 기숙사 통학시간 몇시간이상이면 신청하셨나요? 6 기숙사 2019/01/30 1,960
898485 성창호 면상 12 청원 2019/01/30 2,427
898484 박원순'김경수 양심·인품 신뢰..의연히 진실 밝혀내리라 믿어';.. 5 눈물남 2019/01/30 1,157
898483 5살 육아기 5 2019/01/30 1,3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