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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 크신 분들 대게 장수 하시죠

기운딸림 조회수 : 2,896
작성일 : 2019-01-25 01:26:10

칠순인데 정말 목소리가 쩌렁쩌렁
정말 놀랍니다
그 목소리 들을 때마다요
눈은 총기가 있고요
그런분들 장수 하시죠??
IP : 221.160.xxx.9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25 1:33 AM (119.64.xxx.178)

    귀가 먹은거죠
    보청기 사드리세요

  • 2. 윗님
    '19.1.25 1:37 AM (221.148.xxx.14)

    센스 돋아요ㅋ

  • 3. ..
    '19.1.25 1:44 AM (222.237.xxx.88)

    그러셨는데 뇌종양 오니 다 소용 없어요.
    80 전에 자리보전하고 2년 계시다가 돌아가시더라고요.

  • 4. 85세
    '19.1.25 5:37 AM (112.152.xxx.53)

    목소리 크고 고집세고
    그흔한 혈압도 없어요
    속이편해요. 소리만 지르고
    달달 볶으면 되니까요.

  • 5. ..
    '19.1.25 5:52 AM (223.62.xxx.48)

    무식하고 교양 없어 보여요
    남편이 약간 가는귀를 먹었는지
    목소리가 커지네요
    보청기 하러 가자니깐 인정을 안해요

  • 6.
    '19.1.25 8:24 AM (121.167.xxx.120)

    목소리 큰게 에너지가 넘쳐서 그래요
    늙어 가고 병들고 하면 목소리가 작아지고 입속에서 웅얼 거려요 건강 사시다는 증거예요

  • 7. ㅇㅇ
    '19.1.25 8:41 A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동감이예요.
    제 주위에도 목소리 크신 분들 대개 건강하세요
    전 그런 의미에서 천생 약골.

  • 8. ㅇㅇ
    '19.1.25 8:45 AM (61.254.xxx.91) - 삭제된댓글

    체구도 크고,
    부리부리한 눈, 쩌렁쩌렁렁한 소리로
    온갖 참견 다하던 어떤 할머니.

    건강 나빠지니
    눈에, 목소리에 기운 쪽 빠지더라구요.

    지금은 기운 뻗쳐 강성으로 살아도 그게
    장수와 직결된다는 아닌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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