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혼사주

0000 조회수 : 3,667
작성일 : 2019-01-24 22:38:00
22년 살았는데 지금은 말도 안하고 살아요
바람이 난건지 저에게 불만도 많고 거짓말도 자주하고요
너무 답답해서 올려보네요
평소에 대화가 별로 없었는데 사소한 일로 이혼이야기 오갑니다
둘이 그렇게 안맞나요?

IP : 222.98.xxx.17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심미
    '19.1.24 10:39 PM (124.51.xxx.8) - 삭제된댓글

    아니 사주를 돈주고 보세요.. 왜 여기서 이러세요

  • 2. 질은 몰라도
    '19.1.24 10:41 PM (49.161.xxx.193)

    여태 평탄하게 살아오지 않으셨나요? 잘 지내셨을것 같은데요..

  • 3. ㄴㄴㄴ
    '19.1.24 10:52 PM (125.182.xxx.67)

    이런 곳에다 함부로 사주 돌리지마세요
    좋은 기운이 달아난다고 들었어요

  • 4. ............
    '19.1.24 11:44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여성것만 봐도 여성 사주에 겁재가 너무 많아요.
    겁재가 많단건 나와 동등한 자가 많단 뜻입니다.
    동등한 자란 즉 내가 여성이니 같은 여자죠.
    남편 입장에서 보면 여러 여자고요
    겁재가 많은 사람은 여자든 남자든 고집이 대단합니다.
    겁재가 많으니 자연적으로 식신으로 기운이 모여 들어
    입으로 발설하는 기운이 대단하죠.
    성질을 감정을 확 있는대로 뱉어 버립니다.지체없이요.
    남편을 가르치려 드니 상대가 고분고분 할 리가 없어요.
    시간을 두고 인내해 주고 참아주고 눈감아주고 이해해 주질 않습니다.
    게다가 기유생 닭띠 인연이니 가정에 있는 남편과 충을 하여
    떨어져 살아야 하는데 붙으면 계속 싸울겁니다.
    앞으로 시작으로 보입니다...계속 트러블 있을것으로 보여져요.

  • 5. ............
    '19.1.24 11:46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여성것만 봐도 여성 사주에 겁재가 너무 많아요.
    겁재가 많단건 나와 동등한 자가 많단 뜻입니다.
    동등한 자란 즉 내가 여성이니 같은 여자죠.
    남편 입장에서 보면 여러 여자고요
    겁재가 많은 사람은 여자든 남자든 고집이 대단합니다.
    겁재가 많으니 자연적으로 식신으로 기운이 모여 들어
    입으로 발설하는 기운이 대단하죠.
    성질을 감정을 확 있는대로 뱉어 버립니다.지체없이요.
    남편을 가르치려 드니 상대가 고분고분 할 리가 없어요.
    내 성격상 상대에게 시간을 두고 인내해 주고 참아주고 눈감아주고 이해해 주질 않습니다.
    게다가 기유생 닭띠 인연이니 가정에 있는 남편과 충을 하여
    떨어져 살아야 하는데 붙으면 계속 싸울겁니다.
    앞으로 시작으로 보입니다...계속 트러블 있을것으로 보여져요.

  • 6. ............
    '19.1.24 11:47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여성것만 봐도 여성 사주에 겁재가 너무 많아요.
    겁재가 많단건 나와 동등한 자가 많단 뜻입니다.
    동등한 자란 즉 내가 여성이니 같은 여자죠.
    남편 입장에서 보면 여러 여자고요
    겁재가 많은 사람은 여자든 남자든 고집이 대단합니다.
    겁재가 많으니 자연적으로 식신으로 기운이 모여 들어
    입으로 발설하는 기운이 대단하죠.
    성질을 감정을 확 있는대로 뱉어 버립니다.지체없이요.
    남편을 가르치려 드니 상대가 고분고분 할 리가 없어요.
    내 성격상 상대에게 시간을 두고 인내해 주고 참아주고 눈감아주고 이해해 주질 않습니다.
    남편이 기유생 닭띠 인연이니
    떨어져 살아야 하는데 붙으면 계속 싸울겁니다.
    앞으로 시작으로 보입니다...계속 트러블 있을것으로 보여져요.

  • 7. 관음자비
    '19.1.25 5:07 AM (112.163.xxx.10)

    두 분다, 꼭 같이 좀 안 좋은 대운의 중간을 지나고 있네요.
    한 몇 년만 잘 견디어 보세요, 곧 좋아 질 겁니다.
    특히 남자 분은 여자 분을 잘 만났으니, 헤어지고 다른 여자 만나면 쪽박을 면하기 쉽지 않을 겁니다.
    여자 분 입장에서도 괜찮은 인연으로 남자를 만났구요,
    운에 의해서 일시적으로 좀 않좋다 뿐이지, 이혼할 사주.... 두 분다 그런 것 없습니다.

  • 8. 000
    '19.1.25 11:44 AM (222.98.xxx.178)

    댓글 달아주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답답한 마음에 올려 놨는데 지나치지 않으시고
    신경써주셔서 고맙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7976 유방암에 칡즙은 독이네요 42 칡즙 2019/01/26 23,916
897975 짠 김치로 만두말들기 가능할까요? 1 ... 2019/01/26 1,274
897974 톱스타 유배기 14 행복한 2019/01/26 4,196
897973 이사 온 지 반년인데 8 ㅇㅇ 2019/01/26 5,012
897972 라이머 유명해요? 5 랩알못 2019/01/26 6,022
897971 의혹 제기하고 자취 감춘 '더플랜' 30 털털 2019/01/26 4,153
897970 나는 왜 루이비통을 불태웠는가? 41 부어맨 2019/01/26 14,407
897969 손석희 관련 루머를 올려도 되는 이유 - 오마이뉴스 기사 14 ㅇ1ㄴ1 2019/01/26 5,358
897968 나이스학부모 연결이 안되네요 2 . 2019/01/26 1,047
897967 저는 이종혁씨만 보면 기분이 좋아져요~^^ 18 ㅇㅇ 2019/01/26 5,098
897966 슈퍼인턴 재밌네요^^ 1 Jyp 2019/01/26 1,473
897965 엄마가 옛날부터 사촌동생 칭찬을 많이하는데 12 2019/01/26 5,539
897964 와인이 반병 짜리 정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9 G7 2019/01/26 2,744
897963 뺑소니인지 알려주세요 1 .... 2019/01/26 942
897962 저처럼 돈 잘못쓰는분 계실까요? 29 경제 2019/01/26 9,022
897961 이체를 다른곳으로 했어요 14 사고뭉치 2019/01/26 3,774
897960 교복 꼭 학교지정업체에서 사야되나요? 3 .. 2019/01/26 1,465
897959 이래 끝까지 재미지고 이쁜 드라마가 있다요, 톱스타씨 11 음뫄 2019/01/26 5,140
897958 사주팔자에서 3 사주팔자 2019/01/26 2,232
897957 15년전쯤 백토갔다 손석희봤는데 4 ㅂㄱ 2019/01/26 5,792
897956 라이스 꼬꼬떼 단점 알려주세요 ㅠㅠ 4 행복한새댁 2019/01/26 2,506
897955 어릴 때 엄마가 돈 없단 말 자주하셔서 37 ㅇㅇ 2019/01/26 19,539
897954 백화점, 유통업체 연봉이 낮은편인가요? 4 .. 2019/01/26 2,371
897953 놀라운 토요일 보시는분 4 .... 2019/01/26 979
897952 CNN, 스피드 스케이팅 내 성폭행 폭로, 한국 스포츠계 뒤흔들.. 2 light7.. 2019/01/26 3,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