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운 냄새 세탁 후 환불

환불 조회수 : 1,939
작성일 : 2019-01-24 22:36:31
한달 전에 쓰ㄱ에서 저렴이 롱패딩 디자인 이쁘고가격 10만원대 이길래 구입했어요.
근데 처음 받았는데 냄새가 나는거에요.
좀 있음 없어지겠거니 하고 걸어 두었는데 냄새가 더 심해져서 바보같이 환불 할 생각은 안하고 세탁기 돌리고 건조기 돌렸어요.
그럼 괜찮아 질 줄 알고 근데 안 괜찮아져서 또 걸어 두었어요(지금 생각하면바보)
그런데 그 닭똥 냄새는 없어질 줄 모르고ㅜㅜ
입지도 못하고 버리게 생겨서 환불 가능 하냐니 자기네들이 어디에서 검사를 받고 거기서 이상있다 판정되면 환불 해주겠단 거에요.
근데 오늘 전화 왔는데 전혀 이상이 없다고 옷을 다시 보내준대요.
어차피 와봤자 입지도 못하고 닭똥냄새는 온 장농에 가득할텐더..
냄새 없앨 방법이 있을까요.ㅜㅜ
진짜 냄새가 너무 심해요.ㅜㅜ
아님 환불 받을 방법이 있을까요?
세탁은 왜해가지고ㅜㅜ
혹시라도 패딩 구입해서 조금이라도 냄새나면 바로 환불하세요.ㅜㅜ
IP : 14.37.xxx.19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24 10:50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네. 옷에서 냄새나면 바로 환불하셔야 해요.
    저는 모 유명한 보세쇼핑몰에서 청바지를 샀는데요.
    받았는데 와!!!!!! 진짜 머리가 지끈지끈한 화공약품 냄새 ㅠㅠㅠㅠ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었더니 저한테 손세탁을 하고 통풍이 되는 곳에 말린 후에 냉동실에 넣었다 빼라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 그리고도 냄새가 나서 어떻게 하느냐고 했더니 이번엔 세제를 쓰지 말고 섬유유연제를 듬뿍 써서 빨고 똑같이 건조 후 냉동실에 넣으라고.
    1달을 해도 화공약품 좀약냄새가 지독해서 못입고 버렸네요.
    옷살때 냄새가 나는지도 확인해봐야한다는걸 살다살다 처음 알았어요.
    다른 분들도 옷살때 꼭 냄새 한번 맡아보시고 바로~ 환불하세요

  • 2. 리턴
    '19.1.24 11:00 PM (121.141.xxx.207)

    저도 그런 경험있어요
    다른 곳에서 다시 세탁했엉:ㄷ

  • 3. 아마
    '19.1.25 1:18 AM (121.184.xxx.215)

    못입을것같아요
    아마 다른사람주고도 원망 많이 들을거에요
    그래도 몇번은 통풍도 해주고 다시 세탁도 시도해봐야죠
    십만원은 큰돈이잖아요
    어쨌든 그쇼핑몰은 운좋았네요ᆢ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6907 급)통돌이 헹굼추가후 물어케빼나요?ㅠㅠ 3 ........ 2019/03/02 1,484
906906 왼쪽 갈비뼈 아래는뭐가 있나요? 6 통증이와요 2019/03/02 3,704
906905 서점에서 아기가 통곡하는데 다들 웃었어요 19 ㅎㅎ 2019/03/02 17,903
906904 오래된 빌라 반지하 매매 어떨까요? 25 고민 2019/03/02 10,516
906903 문통, 민주당 좀 우려스럽네요.. 28 ㅎㄷ 2019/03/02 3,006
906902 인스타그램의 계정 1 2019/03/02 1,018
906901 음주 걸린 김상혁, 얼굴이 너무 훅갔네요 이쯤되면 불.. 2019/03/02 4,764
906900 오프라윈프리는 자녀가 없나요,? 19 내면의평화 2019/03/02 6,091
906899 토마토 계란 볶음이 탕으로 ㅠ 5 .. 2019/03/02 2,050
906898 엘지전자 led 텔레비젼 55인치 화면 교체 수리 비용 비싼가.. 3 고장 2019/03/02 2,574
906897 남들 돈버는거 쉽게 버는줄 아는 멍충이들 6 ... 2019/03/02 2,799
906896 아로마 오일 고급스러운 브랜드 있나요?? 7 ㅇㅇ 2019/03/02 2,137
906895 부동산을 공부하고싶은데요 2 2019/03/02 1,226
906894 저의 출생의 비밀 57 111 2019/03/02 24,220
906893 고춧가루 하나도 없이 열무얼갈이김치 성공했어요 9 자랑글 2019/03/02 2,904
906892 생수 두묶음 사러갔다 35000쓰고 왔네요 7 ㅇㅇ 2019/03/02 3,302
906891 저는 패딩 세탁소에 그냥 맡길래요 16 몰라 2019/03/02 7,683
906890 카카오스토리 잘 아시는 분 2 happ 2019/03/02 1,442
906889 기분좋아지는 디즈니 만화네요 4 더불어 2019/03/02 1,654
906888 부산분들 지금 광안대교 통행안되나요? 4 궁금맘 2019/03/02 1,653
906887 서울시내에 고급 흰 자기그릇 가게가 어디 있을까요? 14 흰 자기그릇.. 2019/03/02 2,743
906886 달라는 소리가 입에 붙은 사람은 어떤마음인지요? 9 이해불가 2019/03/02 2,464
906885 나는 노문경파입니다 15 노랑 2019/03/02 1,246
906884 시어머니 돌아 가진지 이제 45일 이 지나갑니다. 4 그냥 며느리.. 2019/03/02 4,862
906883 어쩌구저쩌구 블라블라 2 2019/03/02 6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