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들은 내시경 끝나고 가스배출 꽤 돼서 민망했다고도 하던데, 전 가스가 전혀 안 나오거든요.
게다가 크기가 큰 용종이 발견돼 조직검사 하려고 조직을 떼냈다는데도 통증도 전혀 없고요.
수면으로 해서 잠깐 정신 잃었다 일어나 보니 검사 끝나 있었고, 이후 어지럽거나 하는 특이사항도 없고요.
원래 아무렇지도 않고 편안한 게 정상인 거죠?
다른 사람들은 내시경 끝나고 가스배출 꽤 돼서 민망했다고도 하던데, 전 가스가 전혀 안 나오거든요.
게다가 크기가 큰 용종이 발견돼 조직검사 하려고 조직을 떼냈다는데도 통증도 전혀 없고요.
수면으로 해서 잠깐 정신 잃었다 일어나 보니 검사 끝나 있었고, 이후 어지럽거나 하는 특이사항도 없고요.
원래 아무렇지도 않고 편안한 게 정상인 거죠?
다릅니다. 정상 비정상 없어요.
두번 나갔어요.
용종은 떼어냈고 그날 밤에 변이 용종 떼어낸 자리를 지나갈 때는 아팠네요.
정상이시고
의사선생님이 잘하신 것 같습니다.
저는 수면도 안하고 일반으로 대장내시경 했는데요,
끝나고 나서 편안했어요. 속을 다 비워서 그런건지 그전에 배가 아팠었는데 오히려 하고 나니 편안.
저는 용종 없이 깨끗한 상태긴 했고요.
너무 아무렇지도 않아서 물론 그럴리야 절대 없겠지만 검사를 하긴 했나 그랬어요.ㅎㅎ
저는 님은 정말 용감하신 분이신가 봅니다.
힘들지 않으셨어요?
저도 마취주사 싫어서 비수면으로 하고 싶은데, 요즘 너무 심신이 지쳐 만약 심한 통증이 발생하면 너무 힘들 듯 해서 그냥 수면으로 했거든요.
다음번에는 비수면에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댓글 주신 님들 고맙습니다.
얼마전 위,대장내시경 수면으로 한꺼번에 받았고, 깨어나보니 넘 편안하고 받지않은 듯한 느낌이라 저는 의사샘이 잘하시는 분이신가보다 했어요. 저도 님처럼 가스배출 없었고, 용종있어서 떼어냈거든요. 저는 2년마다 위수면내시경을 종합병원서 받았는데 매번 받고나면 속이 불편했고 깨어나서도 머리가 아팠거든요. 이번에 병원을 바꿔서 대장과 같이 한거였는데 깨어났을때 너무 아무렇지 않아서 오히려 신기했네요. 참고로 대장내시경은 생애 처음이었어요.
저도 수면한 김에 위내시경도 같이 받고 싶었는데 그게 같이 진행할 수 없고 따로따로 마취를 해야 한다더라고요.
58님은 한 번 마취하시고 두 개를 같이 진행하신 건가요?
수면유도제를 위,대장 따로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위내시경 수면들어갑니다 애기듣고 쓰러져서 깨어나니 대장까지 검사가 다 끝나있었어요. 따로 해야한다고 했으면 사전에 그리 애기들었을텐데 전혀 들은 애기 없었거든요.
하는김에 위,대장 한꺼번에 하지않나요?
우린 늘 한꺼번에 검사받는데요?
남편이 검사받을땐 바깥 대기실에서 내시경하고있는
화면이 실시간으로 동영상 보면서 서성대며 약품투여하는곳은 저도 아 저기 뭐가 있나보다 짐작하기도하거든요. 용종이 넙데데하게 퍼진건 푸른색약품 주사투여해서 확실히 다시 보더라고요.
암튼 위,대장 한꺼번에 합니다
거기는 한꺼번에 안 된다 하더라고요.
아니, 정확히는 같이 할 수 있어도 수면마취하는 요금이 각각 청구된다고 그랬어요.
그래서 전 마취를 두 번 해야 하나 생각했어요.
이상한 병원인 건가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98521 | 김경수지사 진짜 믿고 지지하시는 분들만 보세요. 26 | 펌 | 2019/01/31 | 3,230 |
| 898520 | 이상한 사람 만나는 것도 결국 내탓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12 | 겪어보니 | 2019/01/31 | 5,435 |
| 898519 | 지금 잠 안 오시는 분 많은가요 15 | 답답 | 2019/01/31 | 2,798 |
| 898518 | 중학교입학하는 딸아이 10 | 그냥 | 2019/01/31 | 1,994 |
| 898517 | 백만개 드라마 2 | 고구마 | 2019/01/31 | 1,025 |
| 898516 | 적폐세력의 전략적 오류 24 | asdf | 2019/01/31 | 2,690 |
| 898515 | 광화문 교보 근처 식사할 곳 추천 부탁드려요. 12 | 플럼스카페 | 2019/01/31 | 2,419 |
| 898514 | 캐쥬얼스타일 명품가방 추천 부탁드려요 5 | 가방 | 2019/01/31 | 2,983 |
| 898513 | 김경수 판결에 야당조차 깜짝 놀란 이유들 11 | 눈팅코팅 | 2019/01/31 | 3,719 |
| 898512 | 저 이사왔는데 고민이 되네요. 12 | 뭐가 더 나.. | 2019/01/31 | 4,774 |
| 898511 | 밤마다 우는데 우울증일까요 17 | 괴롭 | 2019/01/31 | 8,273 |
| 898510 | 3.1독립만세운동 이후 딱 100년이 되는 해 입니다. 이번에는.. 11 | 국민의힘 | 2019/01/31 | 976 |
| 898509 | 70세 노인분 혼자 미국 가실수 있을까요? 12 | —;; | 2019/01/31 | 4,076 |
| 898508 | 초등아이 피아노 배우기 8 | 식신너부리 | 2019/01/31 | 2,213 |
| 898507 | 냉장고 냄새..어떻게 하죠? 1 | .. | 2019/01/31 | 775 |
| 898506 | 오늘 같은날 어디가서 푹쉬고 싶네요 4 | 삶 | 2019/01/31 | 1,452 |
| 898505 | 아들의 사랑스런 말 10 | 제목없음 | 2019/01/31 | 3,421 |
| 898504 | 글을 읽어보면 누가 둘러대는지 알수있네요 4 | 허익범특검 | 2019/01/31 | 1,519 |
| 898503 | 양승태 비서, 성창호 판사 청원... 10만 돌파 했네요 31 | ... | 2019/01/31 | 2,227 |
| 898502 | 오늘부터 구치소에 있는 건가요 11 | 김경수지사 | 2019/01/31 | 2,051 |
| 898501 | 요즘 젊은 새댁들도 명절에 전 부치나요? 18 | 전 | 2019/01/31 | 4,523 |
| 898500 | 외신들도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 별세 관심 보도 3 | 뉴스 | 2019/01/31 | 841 |
| 898499 | 내일 여행가는데 이제 짐싸려구요.. 7 | ㅇㅇ | 2019/01/31 | 1,875 |
| 898498 | 하루 휴가 춥지않게 보낼 곳 추천 2 | .. | 2019/01/31 | 996 |
| 898497 | 수입? 커피믹스 17 | .. | 2019/01/31 | 3,7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