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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다이어트 문제좀 알려주세요. ㅠ.ㅠ

ㅇㅇㅇ 조회수 : 2,331
작성일 : 2019-01-24 21:32:44
아이가 아파서 집밖에 못 나가 4주간 집에서 간병했어요. 그래서 2킬로가 쩠어요. 

이제 아이가 다시 학교가게 되어서.. 2킬로 빼려는데 1킬로도 안빠져요. 

문제점 봐주세요. 

아침 9시 고구마 1개

점심 12시  파스타 샐러드(아몬드, 크렌베리외 각종 야채 ), 아니면.. 달걀후라이 1개 두부 한조각, 아몬드, 야채 조금. 

저녁 4시: 열무 참기름 비빔밥 초콜렛 아주 작은 한조각. 


이게 끝이예요. 그 이후로는 물만 먹어요. 

여기가 치안이 안좋은 나라라서 집에만 있어요. 운동량이 턱없이 부족하긴해요. 


그런데.. 이렇게 적게 먹고도 1킬로가 안빠지네요. 

간헐적 단식 18시간 이틀했는데 전혀 효과가 없어요. 

ㅠ.ㅠ 

뭘 바꿔야 할까요? 


IP : 96.9.xxx.3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ㄹㄹ
    '19.1.24 9:35 PM (218.38.xxx.228)

    파스타와 비빔밥에 탄수화물을 줄이세요
    탄수화물은 고구마로 대체

  • 2. 거의 탄수화물
    '19.1.24 9:35 PM (221.141.xxx.42)

    이네요

    탄수화물을 확 줄이고 고기 생선 해물 등으로 바꾸세요

    탄수화물이 살찌는 원인이예요

  • 3. ...
    '19.1.24 9:36 PM (221.151.xxx.109)

    저녁에 먹는 걸 아침이나 점심에 드세요

  • 4. ㅡㅡ
    '19.1.24 9:43 PM (27.35.xxx.162)

    저녁이 포식이네요.
    점심을 잘드시고
    저녁을 일찍 고구마 반개로 땡.

  • 5. 겨울 이틀하시고
    '19.1.24 9:43 PM (115.140.xxx.66)

    얼마나 효과가 있길 바라시나요
    적어도 1,2주는 해보고 평가를 해야 하지 않을까요?

  • 6. .....
    '19.1.24 9:51 PM (221.157.xxx.127)

    만보걷기하세요

  • 7. ...
    '19.1.24 10:11 PM (221.151.xxx.109)

    집안에서라도 계속 걸어다니세요
    서있고요 ^^

  • 8. ...
    '19.1.24 10:32 PM (211.106.xxx.233) - 삭제된댓글

    저, 지금 다이어트 중인데
    2주만에 3키로 빠졌어요.
    님과 식사시간은 비슷하고요
    아침에 채소 듬뿍넣은 비빔밥 심심하게 먹고( 밥은 현미귀리밥 반공기)
    점심에 요거트에 블루베리한줌 견과류한줌 넣어먹고
    저녁은 닭가슴살 한덩이에 샐러드나 또는 토마토 하나 먹고 있어요.

    식단은 상황에 따라 바뀌기도 하는데--
    특별한일 없으면 거의 이렇게 먹어요.

    몸 변화가 느껴져서 하루하루 즐거워요-

  • 9. ...
    '19.1.24 10:40 PM (175.192.xxx.217)

    이틀하고 안빠진다하면...그리고 정말로 정직하게 저것만 먹는지, 간헐적 단식한다면 단식 시간에 물빼고는 정말 아무 것도 안먹는지(과일 이런거 먹으면서 그건 안먹은 걸로 치는 사람 많음) 스스로 정직해야 해요.

  • 10. ㅇㅇㅇ
    '19.1.24 11:04 PM (14.75.xxx.15) - 삭제된댓글

    아침 ㅡ고구마 반개 .블랙커피
    점심 ㅡ삶은 댤걀에 발사믹식초샐러드
    저녁ㅡ두부 또는 쇠고기 에 상추쌈 또는 샐러드
    아몬드 의외로 칼로리 높아요
    하루 3알이하드세요

  • 11. Jj
    '19.1.25 12:27 AM (58.104.xxx.199) - 삭제된댓글

    먹는 거 아무 이상 없어보여요.

    운동 할 시간 없으면

    먹고나면 먹은 것들이 살로 변하고 있다는 상상을 하면서

    그때마다 바로바로 스트레칭을 하세요.

    허리돌리고 기지개 펴고 살을 당기면 소화도 잘 되면서 그렇다고 하기가 엄청 지지 않아요.

    이거 오래하면 군살찌면 촉이 바로와요.

    안하면 살이 진짜 붙거든요.

  • 12. Jj
    '19.1.25 12:27 AM (58.104.xxx.199) - 삭제된댓글

    하기ㅡ 허기

  • 13. Jj
    '19.1.25 12:37 AM (58.104.xxx.199) - 삭제된댓글

    먹는 거 아무 이상 없어보여요.

    운동 할 시간 없으면

    먹고나면 먹은 것들이 살로 변하고 있다는 상상을 하면서

    그때마다 바로바로 스트레칭을 하세요.

    허리돌리고 기지개 펴고 살을 당기면 소화도 잘 되면서 그렇다고 허기가 엄청 지지 않아요.

    이거 오래하면 군살 쪘을 때 촉이 바로와요.

    안하면 살이 진짜 붙거든요.

    제가 이렇게 해서 애 낳고도 45-48키로 유지했어요.

    근육 늘려 50-52로 살 찌운 뒤 유지중인데

    살에 대해 민감도가 떨어지면 같은 근육도 살로 쉽게 바뀌고 확실히 경계가 풀어져요.
    체형변화를 가장 잘 감지할 수 있는게 체중계보다 사실 직접 거울을 보고 관찰하는 것과 살을 매일 당겨보고 비틀어보는 것이에요.

    운동하면서 그렇게 주시하고 관찰하면 효과도 빨라요.

    단식을 해도 그냥 하지말고 하고나서 직접 배를 만져보고 거울로도 뚫어져라 주시하면 알아서 식욕조절도 더 잘 될 거에요.

    먹고나서 배가 부른다는 포만감이 왔을 때 바로바로 스트레칭 하면서 방금 먹은 지방이 몸에 붙지 않도록 밀쳐낸다고 생각하세요

  • 14. ㅇㅇ
    '19.1.26 1:22 PM (121.173.xxx.241)

    고작 이틀하고 살 빠질거면 다이어트로 고민하는 사람 하나도 없을거에요.
    너무 성급하시네요. 나중에 정체기도 올텐데 그럼 다이어트 아무 소용없다고
    한순간에 다 포기하실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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