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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자 사고쳤어요.

도와주세요~~~ 조회수 : 4,812
작성일 : 2011-09-21 14:50:24

 어젯밤 10시쯤 태어나서 처음으로 오미자 생과를 담았는데..

오미자를 건조시키지 않고 물에 젖은채로 설탕에 재었어요.

 

앞으로 어떤일이 벌어질까요?

 

담근지 얼마안됐는데.

씻어서 다시 설탕에 버무려야할까요?

도와주세요~~~

IP : 218.51.xxx.16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9.21 2:52 PM (211.253.xxx.235)

    원래 그런 기사에선 뻥카가 심하잖아요; ㅜ
    신랑신부 소개할때 아무리 오크녀라도 이쁘다고 해주는것처럼 ㅎ

  • 2. 저도
    '11.9.21 2:54 PM (121.132.xxx.239)

    작년에 물에씻지말라는거 그냥살살씻어 물기있는상태에서 그냥담았
    어요, 오미자 10키로에 설탕11키로 아무일벌어지지않고 올해 맛나게 먹고있답니다
    걱정마세요~^^

  • 3. 아마도
    '11.9.21 2:54 PM (121.154.xxx.97)

    날이 선선해지니 괜찮을껍니다. 정 걱정되면 설탕을 좀더 넣으시고요~
    제동생은 매실도 씻고 바로 담더라고요. 제가 곰팡이 핀다고 기겁을 했더니
    항상 이렇게 담는데 괜찮던데?? 하더만요 ㅎㅎ

  • 4. 괜찮아요
    '11.9.21 2:59 PM (124.54.xxx.18)

    저도 작년에 그리 담았는데 별 이상 없었어요!

  • 5. 괜찮을듯
    '11.9.21 3:00 PM (118.46.xxx.17)

    저도 작년에 담가봤는데...말려서 하긴 했지만 매실과는 달리 되게 쉽게? 별 까탈부리지 않고 잘 담가지더라구요. 사실 통에 설탕이랑 넣고 가끔 흔들어준거밖에 없어요. ㅎㅎ
    같이 담근 매실은 어찌나 겁이 나고 손이 많이가던지..ㄷㄷㄷㄷ
    걱정마세요. 괜찮을거 같아요^^

  • 6. 원글
    '11.9.21 3:08 PM (218.51.xxx.164)

    감사합니다~
    설탕이나 더 사서 넣어야겠네요.^^

  • 7. 일주일에 서너번,,
    '11.9.21 6:55 PM (119.198.xxx.57)

    계속 저어주면 더 발효가 잘되고 좋아요.물이 들어간 만큼만 설탕 더 넣으시면 됩니다.다 그렇게 해요.효소 만드는것,,,,

  • 8. 오후
    '11.9.22 6:14 PM (211.199.xxx.103)

    아 그렇다면 설탕을 좀 더 넣으시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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