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소변보고 팬티 올리고나면.....

... 조회수 : 9,567
작성일 : 2019-01-24 18:53:03

뭔가 찔끔 한방울 나오는거 같은건 왜 그런걸까요???


노화...?? 요실금??? 40대중반에 애두명 자연분만....이런게 이유일까요....??

아 진짜 그렇다고 매번 씻을순 없고 팬티에 묻으니 냄새에 신경쓰여요ㅜㅡ


IP : 125.128.xxx.13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모모
    '19.1.24 6:57 PM (114.207.xxx.186)

    소변보고나서 닦지않나요?
    그래도 찔끔한다면 병원가보셔야할듯

  • 2. 모모
    '19.1.24 6:58 PM (114.207.xxx.186)

    팬티라이너 를 사용해보세요
    찝찝하면 그것만 갈면되니까요

  • 3. ㅇㅇ
    '19.1.24 7:18 PM (110.70.xxx.198)

    두번 닦으세요 ㅋㅋ

  • 4. ㄱㄱ
    '19.1.24 7:28 PM (118.46.xxx.56)

    저도 그래요
    윗님처럼 두번 닦아요.
    앉아서 한번.일어날때 찔끔 해서 그때 한번더..
    그리고 팬티를 두번은 갈아입구요.
    여성유산균 먹구요

  • 5. 그게요
    '19.1.24 7:40 PM (220.85.xxx.184)

    나이 들어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볼 일 다 본 거 같아도 잠시 앉아 있어요.
    그러면 완전히 끝난 거 같을 때 일어서요.

  • 6. ㅇㅇㅇ
    '19.1.24 7:41 PM (39.7.xxx.167) - 삭제된댓글

    한명 제왕 했는데도 그래요
    급한일 없으면 잔여분량을 더 털어내려고
    좀도 앉아 있다 일어나요
    노화겠죠

  • 7. 까페
    '19.1.24 7:41 PM (182.215.xxx.169)

    운동하면 나아져요.

  • 8. 이게
    '19.1.24 8:33 PM (121.157.xxx.135)

    나이들어서 그런거군요..볼일 다 봤다고 생각하고 일어섰다가 당황한 적 두번있었는데..그래서 노인들이 화장실 들어가시면 오래 걸리셨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5662 고양이가 돌아왔어요 8 보리 2019/02/26 3,153
905661 다이소 보온 도시락 찾는 글에 친엄마 맞냐는 댓글들.. 14 ... 2019/02/26 10,790
905660 아래층으로 인한 소음 8 층간소음 2019/02/26 3,951
905659 뒤 늦게 공부 재미 붙인 사람에게 할 선물 8 .. 2019/02/26 1,618
905658 시들은 생화는 어떻게 버리나요? 1 ... 2019/02/26 3,641
905657 노안 오면 제일 불편한 점이 뭔가요? 11 노안 2019/02/26 4,368
905656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13 ... 2019/02/26 1,340
905655 트랩 그랬구나 7 박수 2019/02/26 2,862
905654 김치냉장고에 몇 달 지난 총각김치에 곰팡이?가 슬었는데 2 2019/02/26 3,258
905653 임플란트 치과 추천 3 관악구 2019/02/26 1,525
905652 영화배우 뺨치는 문프님 21 지니 2019/02/26 4,346
905651 1시에 깨서 지금까지 체해서.. 5 질문 2019/02/26 1,293
905650 기분좋은 영상 하나 보고 가세요. 3 .... 2019/02/26 1,152
905649 오늘이 서울대졸업식인가요? 3 운전 2019/02/26 2,361
905648 조현아 남편, 아빠 나 지켜줄거지? 한마디에 용기 냈다 40 하아 2019/02/26 20,727
905647 친구만나고 주눅(?)든 아들 외동맘 2019/02/26 4,313
905646 친구만나고 주눅(?)든 아들 4 외동맘 2019/02/26 3,515
905645 주민센터 계장은 어떤 직급인가요? 1 ㅇㅇ 2019/02/26 3,845
905644 지우는건 겁나빠르네.. 8 .... 2019/02/26 2,518
905643 3.1절도 다가오는데 7 오마이캐빈 2019/02/26 826
905642 41살에 의사나 약사 되는 방법 있을까요? 17 베네 2019/02/26 7,971
905641 드라마에서 이나영은 아이들 가르치는 일은 할 수 없는 상황이었나.. 3 .. 2019/02/26 3,330
905640 요실금이요.. 요실금 질문이에요. 5 ㅠ ㅠ 2019/02/26 2,209
905639 이메일 읽은표시 안 나게 하는 4 ㅡㅡ 2019/02/26 1,406
905638 거짓말과 과장 사이 11 친구 맞아 2019/02/26 3,6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