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일 어린이집에서 눈썰매장을 가는데요

불량엄마 조회수 : 1,137
작성일 : 2019-01-24 18:08:35

내일 어린이집에서 눈썰매장을 간다는데,

오늘 날씨가 봄날씨처럼 푸근해서, 간만에 이불도 빨아 널어두었더니, 미세먼지도 없어서인지

선선한 초봄향기가 묻어나네요..


내일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즌비해둔 방수바지가 엄청 탄탄하네요.

이 바지속에 내복을 입혀야 할지

그리고 패딩은 그리 두껍지 않은것으로 입혀도 될지.

결정이 쉽게 나질 않네요..


대전에도 눈썰매장이 있었나보네요.

혹시 내일 어린이집에서 눈썰매장 가는 아기들 있으세요?

어떻게 입고 갈지 같이 의견 나눠주세용.


그런데 오늘의 날씨 정말 온화하고 다정했어요.

길건너편의  신호등조차 코끝에 벌써 봄기운이 어른어른했지요,


IP : 121.184.xxx.1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24 6:12 PM (218.49.xxx.66) - 삭제된댓글

    몇살인지 모르겠지만 몇분 선생님이 아이들 다 잘 봐주실수 있을까요? 오늘 눈썰매장 갔다왔는데 여기저기서 내려오는 아이들로 많이 부딪혀요.
    아이 하나에 부모에 할아버지에 완전 밀착방어 하던데요.

  • 2. 원글
    '19.1.24 6:16 PM (121.184.xxx.13)

    맞아요, 저도 그런생각 하긴했어요,,,
    저는 눈썰매장은 한번도 가본적이 없거든요,,
    부끄럽네요,^^
    은근히 사고가 종종 일어난다던데, 음.. 갑자기 고민되네요.

  • 3. ..
    '19.1.24 6:22 PM (211.246.xxx.189)

    저라면 안보낸다에 한표입니다..

  • 4. 으...
    '19.1.24 6:26 PM (58.230.xxx.242)

    오늘 애 데리고 어린이회관 눈썰매장 다녀왔는데
    식당에 이침부터 조그만 가방 하나씩 30여자리를 찜해놓고 12시 넘어 밥 먹으러 오더군요. 다른 사람들은 자리 없어 헤매는데.. 선생 하나가 지켜보고요.
    그런 건 좀 안했으면

  • 5. 에고
    '19.1.24 6:41 PM (110.15.xxx.179)

    무서워요. 저라면 안보낼거 같은데요.
    부모가 밀착마크해도 아차하면 사고 나요
    그리고 대전이면 , 그 큰 썰매튜브나 썰매를 직접 끌고 언덕을 올라가야하는 곳이거든요. 아이들이 그 튜브를 끌고 올라갈수 있지도 않거니와 썰매를 끌고 한번 타면 지쳐서 더 못타요.
    어른도 힘듭니다...

  • 6. ..
    '19.1.24 10:06 PM (125.181.xxx.104)

    저는 절대 안보내요
    뭔일나면 돌이킬수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9469 성창호 판사등 사퇴명령 청원 무섭네요. 71 Pianis.. 2019/01/30 5,358
899468 춥고 배고픈데 뭐 먹으면 체하나요? 3 꼬르륵 2019/01/30 1,181
899467 김경수 지사 2심은 언제하나요? 13 응원합니다 2019/01/30 3,269
899466 아! 김경수 지사님 7 힘을 합쳐요.. 2019/01/30 1,424
899465 방콕에서 바닷가 어디로 가나여 10 ..... 2019/01/30 1,087
899464 부모자식간에도 궁합이라는 게 있을까요 7 Aa 2019/01/30 4,004
899463 앞으로 중고 거래는 개인간에는 안하려구요 ㅠㅠ 4 ㅇㅇ 2019/01/30 2,383
899462 중풍은 정말 잔인한 병이에요 ㅠ 21 제목없음 2019/01/30 7,717
899461 전세 연장 계약서 문의드려요 5 전세 2019/01/30 1,270
899460 사법부의도: 김경수와 이재명 이간질 획책..... 30 dd 2019/01/30 1,321
899459 "태권도 사범이 초등생 옷 벗게 한 뒤 '고양이 자세'.. 2 ㅡㅡ 2019/01/30 4,192
899458 피부과 방문하고... 4 ..... 2019/01/30 2,092
899457 靑 "다혜씨 자녀 문서 유출은 불법. 강하게 대응할 것.. 8 무섭게응징하.. 2019/01/30 1,888
899456 자식들한테는 세상 둘도 없이 잘해주지만 서로 원수처럼 사이 나쁜.. 10 이런 부모 2019/01/30 4,226
899455 최강의 아이크림 추천좀 해주세요! 9 최강 2019/01/30 5,145
899454 [한겨레, 1월9일자 예측] 법원의 역습, 김경수 주목하라. 4 ... 2019/01/30 1,299
899453 [긴급] 요번주 토요일5시 광화문에서 촛불을 든답니다 62 ㅇㅇ 2019/01/30 4,272
899452 험한말 좀 할게요 성창호 판사 21 하늘의심정 2019/01/30 2,446
899451 에어프라이어에 돌렸다가 망한 음식 있나요? 5 ㅇㅇ 2019/01/30 3,941
899450 2월부터 콩팥·방광·항문 초음파도 건강보험 적용 5 뉴스 2019/01/30 1,744
899449 수미네반찬은 맛이 없을수가 없는듯요 37 수미네 2019/01/30 23,447
899448 앵무새가 댕댕이 야옹이만큼 4 ㅇㅇ 2019/01/30 1,528
899447 혹시 클럭이라는 마사지기 아세요? 6 클럭 2019/01/30 3,122
899446 욱하고 막말하는 사람 3 //// 2019/01/30 1,621
899445 오늘 저희 딸이 들은 얘기 4 .. 2019/01/30 4,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