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모두 재수없이 한번에 대학 들어간 집들 많은가요?
1. 네..
'19.1.24 3:18 PM (112.186.xxx.26) - 삭제된댓글아들 둘 다 수시 최초합 되서
수능보러 가지도 않았어요.2. ㅎㅎ
'19.1.24 3:23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재수없다 의 재수로 이해하고...ㅎㅎㅎ 자식 둘이 한꺼번에 대학가니 등록금 때문에 그런가? 왜 재수없지? 했네요 ㅎㅎ
3. ᆢ
'19.1.24 3:25 PM (211.204.xxx.23)많이 있겠지요.
그런데 긴 인생에 새로운 도전도 괜찮다 싶어요4. 취업도
'19.1.24 3:26 PM (118.34.xxx.35)이어서 시집 장가도 한번에 쭉~~~~이어지면 ^^
5. ..
'19.1.24 3:52 PM (222.237.xxx.88)둘 다 수능 무조건 합격 수시로 갔어요.
우리 애들이 제일 잘한 효도에요.6. 저도
'19.1.24 4:20 PM (1.231.xxx.157)애셋 모두 수시로 갔어요
아래 두 애는 수능전 합격했구요
뭐 학교는 인서울 정도지만요 ^^;;;7. ᆢ
'19.1.24 4:37 PM (27.162.xxx.191) - 삭제된댓글둘다 수시로 갔어요. 수능 점수 필요없는ᆢ
정시 입시 모른답니다. 짝은 cc로 사귀다가 결혼 순식간에
집도 다 샀어요
이러면 행복한가요?
아뇨 드 아이 다 딩크 선언8. ...
'19.1.24 4:48 PM (49.1.xxx.69)원글님...귀여우시네요^^ 재수 안하는거는 효도중에 끼지도 못한답니다... 대학가서 졸업은? 취직은? 결혼은? 출산은? 이혼은? 건강은? ... 끝도 없없답니다. 아이 키워보니 대학입학부터가 인생 고난의 첫발이라는^^;;
9. 전
'19.1.24 4:50 PM (211.245.xxx.178)아이가 재수하는 동안이 더 행복했어요.
공부를 진짜 하나도 안하던 녀석이라 재수하는 동안 공부하는 모습보는 자체로 행복하더라구요..ㅎㅎㅎ
실력은 그다지라....점수맞춰서 가기로 했지만요.ㅠㅠㅠㅠ10. 고2
'19.1.24 5:32 PM (125.176.xxx.160) - 삭제된댓글대학만 가면 너무 좋겠어요 고2 중1 엄마....
11. 남매맘
'19.1.24 5:41 PM (222.116.xxx.248)조금 마음을 비우니까 둘다 재수없이 대입 마치고 취직도 대기업 보다는 좀 편할것 같아서 외국계랑 공무원으로 진로 정했어요.
그냥 어디가서 크게 내세울건 없어도 중간은 가자는게 제 인생 모토라서요.
결혼도 둘이 좋다면 큰 하자 없는 이상 기분좋게 치를려구요.12. 둘다
'19.1.24 5:57 PM (49.161.xxx.193)한번에 대학 갔어요. 단, 첫째는 속태우다 정시에 겨우,,
둘째는 수시에 합격해서 수능도 안봤어요.
둘째가 효자죠. 단 둘째아이 대학은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대학이란게...ㅎㅎ 그래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13. 둘다ky
'19.1.24 6:10 PM (110.70.xxx.206) - 삭제된댓글수시로 큰애 k 작은 애 y 최상위과 갔네요. 자소서도 학교 방과후수업때 쓰고 면접 구술은 홈피에서 기출 풀고 핸폰으로 동영상찍고 모니터링하고 하더니 붙었어요. 돈 안 들이고 수능 최저맞추고 내신챙겨 가서 주위에서 신기해하는 데 남편 s대, 저 y 4년장학생 .솔직히 타고난 머리로 갔다 생각합니다. 대신 인물이 별로여서 사교육비 안 쓴 거 성형수술에 교정, pt,피부에 투자 쎄게 해서 미모도 갖췄네요. 제가 봐도 뿌듯할 지경.
14. dlfjs
'19.1.24 6:44 PM (125.177.xxx.43)재수없이 6지망으로 가긴했는데
결국 반수로 다시 옮겼어요
다 수능전에 발표나서 크게 맘고생은 안했지만 아쉬운지
2년뒤 편입한대요15. 한번에
'19.1.24 7:08 PM (1.242.xxx.191)간것이 꼭 좋은것도 아니고
갔다가 돌아오기도하고
쉬었다 가기도하고
넘어졌다가 달리기도하고....
알수없어요.16. ㅁㅁㅁ
'19.1.24 7:18 PM (175.223.xxx.31) - 삭제된댓글큰아이 재수
연이어 둘째 삼수
두 아이 모두 정시
그것도 의치대
5년을 이렇게 보내고 나니
가장 원하는것은 한달이라도 아무것도 안 하는 것입니다
체력이 완전 번아웃입니다
재수 이런 거 없이 바로 대학 들어간 집
정말 부러워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00527 | 가스보일러 선택 가이드 | 퍼옴 | 2019/02/02 | 1,088 |
| 900526 | 안넘어갈껄? 이거 띄어쓰기가 어찌되나요 9 | 이렇게 | 2019/02/02 | 1,884 |
| 900525 | 학화 할머니호두과자요 8 | 하 | 2019/02/02 | 2,344 |
| 900524 | 집회가 왜 두 곳 일까? 22 | ㅇㅇ | 2019/02/02 | 1,617 |
| 900523 | 식어도 맛있는 음식 뭐가 있을까요. 17 | 나리 | 2019/02/02 | 8,644 |
| 900522 | 절대 먼저 연락안하는 여동생 7 | 냉정과열정사.. | 2019/02/02 | 4,026 |
| 900521 | 멀리계시는 부모님인데 청력이 너무 나빠지셨어요 2 | ᆢ | 2019/02/02 | 1,046 |
| 900520 | 제가 나쁜건가요? 2 | 천불 | 2019/02/02 | 1,295 |
| 900519 | 심지어 저도 집을 샀어요 64 | 느린이 | 2019/02/02 | 21,583 |
| 900518 | 구멍가게 자영업히는데 인시가 만사라는 1 | 휴 | 2019/02/02 | 1,093 |
| 900517 | 대법 현재상황 대박 43 | .. | 2019/02/02 | 6,417 |
| 900516 | 와. 조선일보 독자투고란의 정체 ㄷㄷㄷ 5 | 이러고도 큰.. | 2019/02/02 | 2,369 |
| 900515 | 불후의명곡에 김승현가족나와요 4 | ... | 2019/02/02 | 2,396 |
| 900514 | 촛불집회 상공사진 20 | 나옹 | 2019/02/02 | 5,372 |
| 900513 | 공항리무진 버스 예약 없이는 /경기도 일부 버스 5 | 공항 리무진.. | 2019/02/02 | 1,327 |
| 900512 | 교회 등록 문제로 고민중이예요 3 | 교회 | 2019/02/02 | 1,154 |
| 900511 | 김경수 무죄 서울중앙법원 집회 라이브 자유발언자들 19 | 팬카페 | 2019/02/02 | 1,702 |
| 900510 | 집회를 망치는 방법 34 | ㅇㅇ | 2019/02/02 | 2,385 |
| 900509 | 옛날 엄마가 다시 와주면 좋겠어요 3 | 엄마 | 2019/02/02 | 3,105 |
| 900508 | 밥 안주는 시댁 14 | 미궁 | 2019/02/02 | 9,605 |
| 900507 | 남자들 바람 14 | Oksusu.. | 2019/02/02 | 5,942 |
| 900506 | 김경수지사가 도정을 참 잘이끌고 있었어요 2 | ㅇㅇㅇ | 2019/02/02 | 1,506 |
| 900505 | 법원앞 김경수지사 무죄, 사법적폐 규탄 시민발언-생방송 5 | ㅇㅇㅇ | 2019/02/02 | 896 |
| 900504 | 캐드 2급 자격증 있으신 분? | 루디 | 2019/02/02 | 878 |
| 900503 | 아이 전학 예정인데 적응이 걱정입니다. 2 | ㅇㅇ | 2019/02/02 | 1,04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