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거리감두고 벽치는거 다 느껴지시나요?

신비 조회수 : 4,002
작성일 : 2019-01-24 01:20:05
거리감두고 벽치는 거 어떤 사람한테 느끼시나요?

친절한데.. 싫은소리 전혀 혹은 거의 안하고 남의 사생활, 사적인거
절대 간섭안하는데..
저런말 나오기도 하나요..

솔직히 좋은 뉘앙스로 안들리네요
IP : 175.223.xxx.23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24 1:25 AM (180.64.xxx.35)

    느껴지죠...딱 기본적인 예의만 지키고..입조심하는..대화나 태도에서 일정거리를 두는사람...상대가 호감이든 어떤 목적이나 의도가 있어서 다가가고 싶어도 거리가 좁혀지지 않을때.. 그런말 하던데요..

  • 2. mmm
    '19.1.24 1:33 AM (182.214.xxx.135)

    당연히 느껴지죠. 별로 좋게 봐지진 않아요.
    다가오지말라 온몸으로 표현하니까요.
    나도 됐거든.

  • 3. 당연하죠
    '19.1.24 1:34 AM (223.62.xxx.157)

    날이 서있어요

  • 4. 아니요
    '19.1.24 1:38 AM (112.168.xxx.234)

    그냥 왜 저러지 싶지 뭐 벽을 치는건지
    소심한건지 속마음까진 모르니까 거기까진 생각 안하죠
    사정이 있나보다 하죠

  • 5. 실수안하고
    '19.1.24 2:05 AM (14.40.xxx.68) - 삭제된댓글

    감정안싣고
    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새해복많이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주어만 바꾸면 길가는 사람한테도 할법한 말만 함.

  • 6. 8888
    '19.1.24 9:31 AM (110.13.xxx.164) - 삭제된댓글

    예의있게 조심하면 벽친다고 하고
    이얘기저얘기 하면 푼수같다 말을 왜 저리하냐하고
    결국 인간관계의 많은 부분이 기운,느낌에서 이미 결정되고요
    그다음부터는 어쩜 구실에 불과할지도 몰라요.

    내가 좋으면 예의있고 깔끔한 사람. 싫으면 벽치는 음흉한 사람.
    그런데 그런 평가를 할 때 상대가 나한테 가지는 느낌은 신경을 안써요. 그 사람은 내가 딱 그정도라 거리감을 두고 있을 수 있는건데 평가는 나만 일방적으로 할 수 있는거라 착각하죠.

  • 7. ..
    '19.1.24 10:29 AM (218.154.xxx.80) - 삭제된댓글

    예의 지키고, 남을 존중하는 사람이랑
    벽치는 건 전혀 달라요.

    난 절대 손해보지 않겠어! 절대로 나한테 뭐 부탁하지마!!!
    이게 느껴지는 사람들이 주로 벽을 치는 걸로 보이긴 하죠.

  • 8. ..
    '19.1.24 10:31 AM (218.154.xxx.80) - 삭제된댓글

    예의 지키고, 남을 존중하는 사람이랑
    벽치는 건 전혀 달라요.

    난 절대 손해보지 않겠어! 절대로 나한테 뭐 부탁하지마!!!
    이게 느껴지는 사람들이 주로 벽을 치는 걸로 보이긴 하죠.
    근데 벽치는 사람들 특징이 또 본인이 필요하고 아쉬울땐
    벽치는 기질을 급변경 모드전환이 또 잘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7599 1인당 국민총소득 3만불 돌파~ ... 2019/03/05 632
907598 재산이 3억안되고 미세먼지 넘넘 싫다면 둘째는 안낳야겟지요? 19 행복한라이프.. 2019/03/05 4,492
907597 조금만 부지런했다면.. 인생이 달라졌을까요? 8 2019/03/05 2,215
907596 문재인이 종교인 인간들은 미세먼지도 아무렇지않은가봐요 23 ㅇㅇ 2019/03/05 1,263
907595 흐린건가요? 스모그로 덮인 하늘인가요? 16 ㅇㅇ 2019/03/05 2,866
907594 고민 1 .. 2019/03/05 580
907593 남주혁 좋아하는 분들만 보세요 14 입덕 2019/03/05 3,137
907592 바다 장어 가스 믹서기갈면 없어지나요? 3 동글이 2019/03/05 1,014
907591 집에 공기청정기 없는 분들 목상태 괜찮으세요? 3 ㄱㄱ 2019/03/05 2,377
907590 바쁜척 좀 그만하라는 이웃 4 .. 2019/03/05 3,446
907589 어제 ‘눈이 부시게’ 보신 분? 15 눈이부시게 2019/03/05 4,790
907588 화장품샘플샵 1 ? 2019/03/05 2,867
907587 이렇게 공기나쁠때 경량패딩을 입어야하는이유 1 초초초필수 2019/03/05 3,841
907586 눈이 부시게 10 .. 2019/03/05 2,545
907585 왜 휴교를 안하나요? 62 학부모 2019/03/05 6,722
907584 중국공해문제는 국민이 나서야할거 같아요 13 2019/03/05 1,652
907583 [3.1절 100주년] 안중근의 마지막 간수 울산MBC 2019/03/05 661
907582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6 ... 2019/03/05 1,157
907581 교보문고, 우리도 전자책 무제한 서비스합니다 6 뉴스 2019/03/05 3,269
907580 오늘은 미세먼지 경보가 알람이네요. 4 세상에 2019/03/05 1,670
907579 작년10월에 내시경했는데 또해도될까요 3 내시경 2019/03/05 1,146
907578 남을 지나치게 배려하는 마음도 자존감이 낮아서 그런건가요? 12 ㄴㄴ 2019/03/05 7,801
907577 저 당근에 219000원짜리 운동화를 35000원에 팔았어요.... 4 당근 2019/03/05 4,740
907576 [손석희의 앵커브리핑] '잘 모르나본데…우린 다 목숨 걸고 장사.. 3 ... 2019/03/05 3,878
907575 동네 사립초에서 집앞 공립으로 전학 22 2019/03/05 5,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