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아버지가 아프신데
작성일 : 2019-01-23 21:02:42
2708762
독감으로 병원입원중인데
제가 막 불안해요
친정아버지 요양병원에 계신동안 독감에 걸려서 큰병원에 와서 겨우 살았는데
담에 또 이리 감기 걸리면 큰병원에 옮기지 말고 요양병원에
두시고 병문안 가지 말라고 옆에서 이리 조언을 하네요
힘들어 하시는 모습 을 보면 또 병원 모시고 오고 노인들은 고생만 하다 사망하게 된다고 그러네요 그래허 요양원 가지 말고 돌아가신 후에 요양병원에 가라고 조언해요
아버지는 담배를 오랫동안 펴서 폐가 많이 망가졌거든요
담에 또 폐렴에 걸리켠 어째야 할까요?
IP : 218.54.xxx.10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1.23 9:06 PM
(125.177.xxx.47)
누가 그래요? 가지 말라고?
2. 아..
'19.1.23 9:08 PM
(175.201.xxx.132)
연세가 어찌되시는지 모르지만 아파하는데 정신이 있으면 어찌 돌아가시길 바라나요??
누가 저리 조언할까요?
저도 이번에 친정아버지가 폐가 안 좋아서 결과 나올때까지 긴장이 다 되더라구요...
막상 아프시다 하니 그냥 건강해졌음 싶더라구요...
내일이 되니 달라져요.
아직은 아니라고....
3. .....
'19.1.23 9:08 PM
(59.15.xxx.111)
-
삭제된댓글
편찮으시면 큰병원에 입원시켜야죠
요양병원에서 연락와서 모셔가라해요
4. ᆢ
'19.1.23 9:08 PM
(121.167.xxx.120)
이번에 나으시면 요양병원에 요청해서 페렴 예방 주사 접종 시켜 달라고 하세요
65세 이상이면 나라에서 무료로 접종 시켜 줘요
그러면 폐렴도 잘 안걸리고 감기 걸려도 아버지가 덜 고생해요 대형 병원에 입원해야 하니 병원비도 많이 나오고요
5. ...
'19.1.23 9:11 PM
(183.98.xxx.95)
요양병원에 계신 다른 분께 전염될까봐 계속 계실수없을겁니다
6. @@
'19.1.23 9:11 PM
(59.15.xxx.111)
-
삭제된댓글
요양병원에서 환자 아프면 연락와요
큰병원으로 모시고가서 입원시키라고요
저희 아버지도 그랬구요
무슨 조언을 저따구로 하는지 참~
7. 아
'19.1.23 9:14 PM
(218.54.xxx.102)
폐렴 다 낫으면 요양병원 다시 갈 수있나요? 요양병원서 완치문구가 있는 의사소견서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처음엔 건강했는데 지금은 쇠약해져서 병원생활을 할 수 있을지 걱정이고요
8. 아
'19.1.23 9:16 PM
(218.54.xxx.102)
친정엄마는 빨리 돌아가시기만 기다리고 담에 또 폐렴걸리면 큰병원에 모실 자신이 없고요 간병인 쓰니 큰돈도 나가고 아버지가 고통스러워하는 모습 지켜볼 자신이 없어요
9. ᆢ
'19.1.23 9:23 PM
(121.167.xxx.120)
다 그래서 부모가 나이 들어 아프고 쇠약하면 애간장이 녹아 내려요 요양병원에서는 책임 안지려고 큰병원으로 모시라고 하는데 모실 형편이 안되면 집으로 모셔서 돌아 가실때까지 돌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896256 |
양승태 구속...안됩니다. 21 |
판레기 |
2019/01/24 |
2,925 |
| 896255 |
영어불패.. 인공지능이 나서도 앞으로 영어불패는 계속되겠죠? 4 |
영어불패 |
2019/01/24 |
2,183 |
| 896254 |
개미약 대신 바퀴약 써도 되나요? 4 |
개미약 |
2019/01/24 |
1,454 |
| 896253 |
에어프라이어 저는 왜 겉은 딱딱 속은 퍽퍽일까요. 10 |
siro |
2019/01/24 |
5,516 |
| 896252 |
과거 소개팅어플을 이용했다가 목격, 경험한 사례.. 10 |
ㅇㅇ |
2019/01/24 |
19,827 |
| 896251 |
히키코모리냥... ㅎ 6 |
고양이가너무.. |
2019/01/23 |
2,601 |
| 896250 |
골목식당 이제 잘되는집을 하네요? 8 |
뭐하는지 |
2019/01/23 |
3,810 |
| 896249 |
투잡이면 꼭 합산해서 연말정산해야하나요? 1 |
궁금 |
2019/01/23 |
1,023 |
| 896248 |
살기 싫을땐 어떻게 해야되나요.? 11 |
저기 |
2019/01/23 |
4,836 |
| 896247 |
뿌리염색 처음 하려구요 6 |
.. |
2019/01/23 |
1,965 |
| 896246 |
택시 트렁크에 캐리어 몇개 실을수 있나요? 4 |
ㅇㅇ |
2019/01/23 |
17,060 |
| 896245 |
혹시 성수동 경일초 근처 점집 아시는분 계실까요?? |
oo |
2019/01/23 |
941 |
| 896244 |
삼재라서 속옷 가져오라는데요. 23 |
... |
2019/01/23 |
6,669 |
| 896243 |
“평양이 기름 더미 위에 올라 있다”-북한 석유매장량 어마어마 14 |
ㅇㅇㅇ |
2019/01/23 |
3,636 |
| 896242 |
개와고양이의 동거고민 11 |
고민입니다 |
2019/01/23 |
1,753 |
| 896241 |
소름돋는 일이 생겼는데요 왜이런걸까요 5 |
ㅠ |
2019/01/23 |
5,078 |
| 896240 |
좀 오래되었지만 깨끗한 책들 어쩌죠? 6 |
어찌할까요.. |
2019/01/23 |
1,795 |
| 896239 |
장례도우미나 장례지도사 계신가요? 4 |
pp |
2019/01/23 |
2,439 |
| 896238 |
이제야 제 얼굴의 실체를 알았어요 11 |
둔한 여자 |
2019/01/23 |
7,581 |
| 896237 |
진혁이는 돌아올때까지 기다리려나봐요 6 |
.. |
2019/01/23 |
2,574 |
| 896236 |
세련된 여성셔츠 파는곳? 2 |
ᆢ |
2019/01/23 |
1,071 |
| 896235 |
우울증 진단받은 내가 잘못이라는 아직 남편 13 |
우울증 |
2019/01/23 |
4,803 |
| 896234 |
북-미 2차 정상회담장소로 지구상 최상/최적의 장소를 추천한다... 4 |
꺾은붓 |
2019/01/23 |
996 |
| 896233 |
고양이가 변을 안봐요 7 |
.... |
2019/01/23 |
1,774 |
| 896232 |
구내염이 자주 생기면 베체트병 일수도 있다네요 7 |
ㅠㅠ |
2019/01/23 |
4,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