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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48 남자가 투블럭을 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 조회수 : 1,822
작성일 : 2019-01-23 19:41:11
요즘 유행인지..
남편이
최근 투불럭을 하고 다녀요.

양엎 머리가 스포츠에 가깝게 밀어버리는데
전 정말 맘에 안드는데..
본인은 만족도가 높아보여요.

너무 가볍게 보이고 가끔 없어보익도 해서 싫은데
본인은 젊어보인다고 생각하나봐요.
(주변에서도 그리 말해주나봐요)

주변에 40후반 투블럭 많이 하시나요?
보기에 어떠신지..
IP : 175.223.xxx.7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투블럭
    '19.1.23 7:42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투블럭 깔끔해서 좋아요.

  • 2. 프린
    '19.1.23 7:46 PM (210.97.xxx.128)

    전 싫은데 요즘 유행이니 미용실서 추천하나 봐요
    우리남편 패션 무관심이라 조금 짧게 잘라달랬더니 머라머라 그러길래 네 하니 그 머리로 잘랐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그 스타일 미용실 자주 가야하고 더 문제는 기를때 손질 하는데도 밉고 엄청 지저분했어요
    남편은 별로 였는지 그 머리 하고 다음번에가서 기를 거예요 했거든요
    그래도 본인은 좋아하신다니 두고 보세요

  • 3. 본인 털은
    '19.1.23 7:49 PM (223.62.xxx.226)

    알아서 하게 둡시다.

  • 4. 1112
    '19.1.23 7:51 PM (115.143.xxx.233) - 삭제된댓글

    시원하고 가볍다고 하더라고요

  • 5. 음...
    '19.1.23 8:12 PM (223.62.xxx.135) - 삭제된댓글

    별로...인물 버리는 방법 백가지에서 세번째에 해당하죠.

  • 6. 미용사가
    '19.1.23 8:27 PM (122.38.xxx.224)

    막 권하니까..그리고 젊어보인다면서 비행기 태우니까..근데 전반적으로 남자들 투블럭하면 없어보여요.

  • 7. 고3
    '19.1.23 8:44 PM (125.183.xxx.191)

    아직 졸업 전인 고딩3
    미용실에서 그렇게 깍아줬는데..
    반 친구들도 많이 하고 다닌대요.

    뭐 어때요.
    할아버지 되기 전에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고 하는 거지요.ㅎㅎㅎ

  • 8. 50대
    '19.1.23 9:12 PM (183.182.xxx.20)

    진짜 유행인가봐요. 50대 남자분도 그렇게 자르고 오셨던데
    그분은 어울리시더라구요. 좀 더 젊어 보이기도 하고
    저희 남편은 전혀 안 어울릴 스타일이라 꿈도 못 꾸는데
    어울리면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 9. 몽몽
    '19.1.23 9:26 PM (112.157.xxx.234)

    몸매 피부 의상 등 모든 것이 잘 관리된 상태로 헤어가 투블럭이면 세련된 오피니언 리더처럼 보일 수도 있겠지만 안 그런 경우에는 사람이 가벼워보이고 주책없어 보일 수도...

  • 10. 미남
    '19.1.23 9:31 PM (223.62.xxx.30)

    날씬.동안.옷잘입으면 통과
    일반적인 아저씨면 웃기고 없어보임.
    살집있거나 노안인 분이
    귀 옆 살 들여다보이면 징그럽습니다.

  • 11. ...
    '19.1.23 10:29 PM (221.151.xxx.109)

    나이가 문제가 아니라 어울리는 지가 관건이죠^^
    교포들은 잘 어울리는데
    제가 솔리드 이준씨 팬인데 72년생 이거든요
    아주 잘 어울려요 지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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