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어도 못하는데..ㅠㅠ

걱정이에요.. 조회수 : 3,791
작성일 : 2011-09-21 13:33:22

남편 학교에 원어민 여자선생님이 계세요..

여름쯤 친한 분들끼리 저녁식사자리에 한번갔었는데(실은 남편대신 운전하려갔어요)

 어찌하다 2차까지 제가 따라갔고

이야기를 하다보니 제 동생이 있는 미시간이 그 분이 고향이고 해서 이야기를 어찌어찌했어요..

그리고 미국들어가시기 전에 따로 식사하자고 했어요..

근데 남편이 오늘 저녁에 식사약속을 했다네요..ㅠㅠ

그 분은 여자분이시고 한국어는 인사말 정도..

그런데 저희 남편도 영어는 그리..썩...

저 뭐라고 말하야하나요..아 6시약속인데..남은 4시간 동안 영어가 될리도 없고..진짜 난감해요..

저희 남편 저 6살 딸 그 선생님 이렇게 만나는데.. 이 일을 어째요..ㅠㅠ

IP : 112.150.xxx.13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통역 데려가세요
    '11.9.21 1:56 PM (115.64.xxx.165)

    ^^; 영어 잘 하는 사람 하나 통역으로 데려가세요, 밥 제공하시면 되겠네요.
    그럴때 다들 말 못하고, 말 잘 못해도 부드럽게 대화 끌어갈줄 아는 사람도 없으면
    정말 자리 불편해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9617 딸이 집 오빠 준다고 하니... 105 발끈하네요 2011/09/21 20,840
19616 휘둘리며 무릎 꿇고 비는 한심한 정치 티아라 2011/09/21 3,586
19615 강아지 치석제거에 좋다는 돼지등뼈요.. 4 제니 2011/09/21 7,828
19614 경찰이 용역폭력에 대해 적극 대응하겠다는데.. 운덩어리 2011/09/21 3,604
19613 빨강머리 앤의 추억 20 hazel 2011/09/21 6,149
19612 어제 세종문화회관 전시 제목 공모 발표입니다요!!! 5 아뜰리에 2011/09/21 3,826
19611 82에서 내 인생역정 ㅋㅋ 11 ㅌㅌ 2011/09/21 5,395
19610 위대한 개츠비 를 읽었어요. 16 이제야 2011/09/21 5,725
19609 선배맘들, 네살아이 자꾸 꼬추만지는거요.. 조언부탁 1 꼬추맘 2011/09/21 6,346
19608 골프장에서 머리 올리는 거 질문드려요 9 양파 2011/09/21 6,256
19607 토마토..가지급금..세금우대..질문이요! 속상녀 2011/09/21 4,337
19606 “곽측, 현금다발 부산서 공수해왔다” 1 돈다발 2011/09/21 4,482
19605 키톡에서 기다려지는 분 18 ... 2011/09/21 5,912
19604 천안에 있는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어떤가요? 7 한국기술교육.. 2011/09/21 8,475
19603 수시 확대 어떻게 생각하세요? 3 ... 2011/09/21 4,392
19602 어제 간장에 청양고추넣고 멸치무쳐먹는 글 아시는분 계시나요? 7 은설화 2011/09/21 4,812
19601 면세점에서 구매한 시계 a/s는 어디서 하나요? 4 시계 2011/09/21 8,808
19600 공구하는 유기그릇 중 죽기 말이예요~ 1 mm 2011/09/21 4,409
19599 일원동학군문의 6 비해피939.. 2011/09/21 7,251
19598 선교유치원도 일반 유치원처럼 교육부 소속인가요? 1 걱정맘 2011/09/21 3,881
19597 비엔나 다녀오신 분...공항에서 서역까지 2 비엔나 2011/09/21 5,214
19596 요즘 연예인들 웃을때 보면 양쪽 어금니쪽의 빈공간이 있네요? 3 있잖아요 2011/09/21 7,657
19595 실내수영복 얼마나 입으면 새로사야되나요?? 4 ㅎㅎㅎ 2011/09/21 5,126
19594 도서관 중독 인가봐요 8 봉사 2011/09/21 5,651
19593 오미자 씻어야해요? 16 그지패밀리 2011/09/21 7,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