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ㅡㅡ 조회수 : 3,803
작성일 : 2019-01-23 14:15:26
댓글 감사합니다
IP : 119.194.xxx.22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1.23 2:17 PM (70.187.xxx.9)

    안 고맙고, 헌옷 재활용 안 되는 거 보내지 말아달라고 얘기하세요.

  • 2. ???
    '19.1.23 2:17 PM (175.223.xxx.187)

    남인 우리한테 물어보는것보다는
    보낸 친언니한테 물어보는게 더 쉽지 않나요?
    여기 그런거 보낸사람이 있을리도 없고

  • 3. 원글
    '19.1.23 2:18 PM (175.223.xxx.136)

    친언니 아니고 아는 언니에요 친언니면 물어봤겠네요ㅜ
    고마운척 계속 하기도 뭐하고,,

  • 4. ...
    '19.1.23 2:18 PM (211.225.xxx.219)

    그러게요,친언니한테는 맘대로 말할 수 있을 거 같은데..

  • 5. ???
    '19.1.23 2:19 PM (175.223.xxx.187)

    그래도 친한언니일텐데 그정도 말도 못하고 살다니

  • 6. 그래도
    '19.1.23 2:21 PM (211.187.xxx.11)

    한번은 사실대로 얘기해야해요. 그 언니란 사람은 계속 그럴걸요.
    어차피 버릴 거 보내면 새옷에 간식거리에 고맙다는 인사까지 받으니
    내가 정말 고마운 일 하는구나 생각하죠. 그만 보내라고 하세요.
    어차피 우리 애랑 안 맞아서 여태 남 주거나 했다구요.

  • 7.
    '19.1.23 2:21 PM (175.223.xxx.136)

    애기물건 좋은거 사는집인데 저런거 계속받으니 기분이 좀 그래요. 고마운척도 잘못하겠고 안고마운데 뭔가 보답하는것도 불편하네요ㅜ 제가 궁금한건 왜 흠있는물건들을 보낼까 하는거에요. 안보이는곳이 아니라 대문짝만한 흠이 있는것들 받으면 놀리나 싶어요--;;

  • 8. ..
    '19.1.23 2:23 PM (70.187.xxx.9)

    이게 왜 파악이 안 되죠? 멀쩡한 거 주기엔 아깝다는 것이고, 저런 못 쓸만한 거 짐이니 선불로 버리는 거. 되게 만만한가 봅니다.

  • 9. ..
    '19.1.23 2:23 PM (182.230.xxx.136) - 삭제된댓글

    저라면 안 받아요. 그리고 솔직하게 얘기를 하세요. 사람은 말 안 하면 모릅니다.

  • 10.
    '19.1.23 2:25 PM (175.223.xxx.136)

    저도 그렇게 생각도 했는데 정말이라면 너무 속상하네요ㅜㅜ 정황상 그게 맞는건지 싶고요 ㅡㅡ 없는집도 아니고 준강남정도 되는곳 사는데 왜 저러는건지 궁금해요

  • 11.
    '19.1.23 2:28 PM (175.223.xxx.136)

    솔직히 말하고싶은데 어케말해야 괜찮을까 몰겠어요. 진짜 호의일수도 있지 않나 싶어서 몇번을 망설였네요. 근데 진짜 악감정으로 그러는거면 슬슬 정리해야할까요ㅜ

  • 12. dlfjs
    '19.1.23 2:34 PM (125.177.xxx.43)

    받지 말아요 그 정도면 성의가 없는거죠 깨끗한지 보고 빨아서 보내야죠

  • 13. ....
    '19.1.23 2:37 PM (121.187.xxx.203) - 삭제된댓글

    저도 사람들이 옷 잘 줘요.
    성격상 몸에 들어가면 디자인 색상 가리지 않고
    잘 입고 다니니 달라고 하지 않았는데
    줍디다. 그런데
    한 보따리씩 줘도 건지는 건 몇개.
    내가 조금 살집이 있어 작고 크고 길고...
    돈 들여 수선해서 입지는 않아요.
    엄청 마음에 들면 모를까. 주변에 맞는 사람 달라고
    하면 나눠 줍니다.
    그리고 입던 옷 준 것에 답례는 신경써서 하지 않아요.
    차 한잔 내지 밥 한끼 정도. 그들은 어차피
    안 입는 옷 주는 것일테니까요.

  • 14. ..
    '19.1.23 2:45 PM (211.224.xxx.142)

    아니 정작 나한텐 필요도 없고 거기다 빨래도 안된 옷을 보낸다면 당사자한테 왜 필요없다 보내지말라 애기를 못하나요? 본인이 본인 의사를 분명히 해야지 상대방이 보낸다고 다 받나요? 여기다 그 사람 의도가 뭘까요를 묻지 마시고 그냥 난 이런거 필요없다 똑부러지게 애기하세요. 상대방 의도같은거 파악해서 뭐하게요?

  • 15. 388
    '19.1.23 2:52 PM (211.36.xxx.179)

    친언니가 의사인데 명품옷이많아요
    근데 저한테 탁배로 보내는옷은 싸구려옷들
    비싸도 유행지나서 못입는 10년된 옷블
    나이50에 자존심도상하고 본인은 또베푼다고 생각하더라구요 그래서 보내지말아라고했어요기분이나쁜지 답도없어요

  • 16. ..
    '19.1.23 5:14 PM (223.39.xxx.113)

    필요없다고 안받겠다고 하세요.
    이유 물어보면 애들이 컸다고 물려받은 옷 안입으려고 한다고 하세요. 아니면 주변에서 선물 주셔서 옷이 많다고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7777 뉴스룸은 자한당 입장을 엄청 비중있게 다뤄주네요 5 ... 2019/01/31 1,358
897776 최민수 부부의 동상이몽2 40 동상이몽2 2019/01/31 17,237
897775 집주인과 전세금반환문제로 언성이 높아졌어요 7 누가 2019/01/31 3,053
897774 승리 군대 간다네요 2 ㅇㅇ 2019/01/31 5,736
897773 아빠 칠순에 드릴 금액이요. 어느정도가 적당할까요? 8 칠순 2019/01/31 3,687
897772 월천도 힘들다는 글은 25 xx 2019/01/31 4,795
897771 보자 보자하니 1 이것들이 2019/01/31 820
897770 시간남아돌아 쓰는 당근마켓 거래하면서 느낌점 24 잉여인간 2019/01/31 6,499
897769 슬렉스 작은 사이즈로 나오는 브랜드 2 알려주세여 2019/01/31 983
897768 에스프레소에 가까운 인스탄트 커피 추천해주세요 1 임모 2019/01/31 1,420
897767 엄마는 왜 그리 명절이 중요할까요.. 8 2019/01/31 3,583
897766 신입생 학교걸쳐놓고 재수하려고 하는데요 4 ... 2019/01/31 1,766
897765 네이버 블로그보고 보고 연락한다며 카톡이 왔어요 2 네이버 2019/01/31 1,810
897764 키가120센치인 남자아이점퍼사이즈 8 어른의시간 2019/01/31 1,116
897763 함량 미달 저질 교사 퇴출 방법? 5 고민5년째 2019/01/31 1,466
897762 버리기직전 시금치된장국을 미원이 살려줬네요 3 ... 2019/01/31 1,997
897761 도움절실)집에 있으면 목이 따갑고 가슴이 답답해요 15 폐병날듯 2019/01/31 3,898
897760 후라이팬 코팅 .. 2019/01/31 611
897759 대구 맘모톰 잘 하는 병원 추천 부탁드립니다. 후레지아 2019/01/31 1,733
897758 방탄 영화 보신 분들... 20 ... 2019/01/31 2,349
897757 빵을 한번에 대여섯개씩 먹어요 19 맑음 2019/01/31 4,640
897756 (풀영상)김웅 기자 “손석희, 사과하면 용서하겠다” 14 또라이 2019/01/31 4,280
897755 통화 300분이면 한달 충분하죠? 3 leo88 2019/01/31 931
897754 김서형 snl에 나온 적 있네요 3 ㅇㅇ 2019/01/31 1,599
897753 요즘 중고생들 말투 다 이런가요? 8 2019/01/31 2,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