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만남에 주부세요? 묻는거요
처음 보는 나한테 주부세요이러네요 ㅎ
실례지 않나요
아줌마소리 들어본적 없는 20대 후반인데요
결혼하셨어요도 아니고 주부세요는 뭐에요
1. ㅍㅍ
'19.1.23 12:55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아가씨라고 부르면 것도 발끈 화 내는 여자도 있으니까요.
2. 헐...
'19.1.23 12:55 PM (175.201.xxx.132)묻는것도 더럽게 센스없이 묻네요....
토닥토닥...빨리 잊으세요.3. ..
'19.1.23 12:56 PM (70.187.xxx.9)님도 그 분에게 애들은 몇 두셨냐고 물어보세요. 학부모같아 보인다면서.
4. ㆍ
'19.1.23 12:56 PM (175.223.xxx.148)차라리 결혼하셨어요가 낫지 주부세요는 뭔지 센스가 차암 없네여
5. ....
'19.1.23 12:58 PM (59.20.xxx.163)질문한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다를 듯.
근데 필요해서 질문한다고 해도
기혼 여부를 묻지 주부냐고 묻는 경우는 흔한 경우는
아니네요.6. 걍
'19.1.23 12:58 PM (113.60.xxx.83)결혼여부 나이 이런걸 묻는게 실례예요
초면에
진짜 이상한 사람 많아요7. ᆢ
'19.1.23 12:59 PM (175.223.xxx.148)집에서 살림만 하게 생겼는지 이여자 특이한거 맞죠? 이거 말고도 하는 행동보니 눈치 없을거 같긴 했어요
8. ...
'19.1.23 1:00 PM (59.20.xxx.163)그래서 대답 하셨어요?
대답하기 전에 왜 묻는지 물어보시지...9. ᆢ
'19.1.23 1:01 PM (175.223.xxx.148)아니라고 그러고 그냥 말 안섞었어요 이상할거 같아서요 근데 지나고나니 기분이 점차 안좋아지는 ㅎ
10. ..
'19.1.23 1:06 PM (106.102.xxx.63)그러네요
기혼 미혼이냐 묻는것도 아니고11. ㆍ
'19.1.23 1:08 PM (175.223.xxx.148)일부러 기분 나쁘라고 말한거 같다는 ㅎ 이상한 여자 같아요
12. 좀
'19.1.23 1:08 PM (180.69.xxx.167)센스없긴 한데 결혼여부를 물어본 것 같네요.
13. 하하하
'19.1.23 1:09 PM (222.109.xxx.61)저는 미혼일 때 애들은 어쩌고? 이런 질문도 받아봤어요. 애들은 어쩌고 이 자리에 있느냐는 느낌으로요.
제가 아이 있는 것처럼 보이세요? 물어보니 둘... 이렇게 대답하던대요. 하나도 아니고 둘 있는 걸로 보인다고. 그냥 하하 웃었어요. 우이띠.14. ㆍ
'19.1.23 1:10 PM (175.223.xxx.148)내가 아니라 하니 놀라듯 눈을 동그랗게 하는데 ㅎ ㅎ그게 더 황당했어요 강의중 강사가 말하니 자기 혼자 맛장구 넘어서 계속 혼잣말 하는거 보고 이상하다고 느꼈어요
15. 음...
'19.1.23 1:14 PM (223.39.xxx.202)그여자도 이상한건 맞는데
좀 죄송하지만 아가씨인데도 아줌마같은 이미지가
너무 강한 사람이 있긴해요
저도 예전에 당연히 아줌마인줄알고 아줌마로
대했던 아가씨가 있었는데 그때 정말 미안하긴했지만
그나이에 아줌마보다 더 아줌마같은 사람이었어요ㅠ
기분나빠하지만 마시고 좀 이쁘게 꾸며보심이...16. ..
'19.1.23 1:18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걍 좀 무식한 사람인듯ㅎ
17. ㅎ
'19.1.23 1:28 PM (175.223.xxx.148)저 168에50이고 최지우 닮았다는 소리 들어요 패디과라 패션감각도 좋다고 하구요 그리고 20대 후반인데 첨 들었네요
18. 원글님.
'19.1.23 1:42 PM (42.147.xxx.246)예쁘니까 결혼을 했을 거다라고 생각을 하고 물어 봤겠지요.
저렇게 예쁜 여자가 결혼 안했을리 만무하다.
괜히 내 속 마음들키지 말고 한 번 결혼여부나 물어 보자,----요겁니다.
남자가 그렇게 물어 보면 뭔가 이 사람하고 이야기 해보자하는 겁니다.
결혼했어요 보다 이렇게 묻는게 더 수상해용. ㅎ
할머니가 물어 봤다면 좀....생각을 해 봐야겠구요.19. ᆢ
'19.1.23 1:45 PM (59.23.xxx.200) - 삭제된댓글내또래나 나보다 나이 많은거 같은 여자가 묻더라구요 강의 듣는데 옆에서 자기 혼자 중얼중얼 계속 뭐라 하던데 신경 쓰여 들어오지도 않더군요
20. 남자가 그래요?
'19.1.23 1:58 PM (203.226.xxx.107) - 삭제된댓글님이 최지우닮았담
너무 예뻐서 물어본거에요
임자있어요?이런의미임
결혼했어요?남친있어요?
라고물어보는건 넘 속보이잖아요
연예인급 미인들봄 20후반에도
다들 결혼많이했더라구요21. ,,,
'19.1.23 2:35 PM (121.167.xxx.120)신경 쓰지 마세요.
그 여자 모자란 여자예요.
저는 고2때 주말에 식구들 다 나가고 집에 혼자 있는 날
주택 마당에 있다가 물건 팔러 다니는 사람이 대문 밖에서 아줌마
하고 부르더군요. 물건 사라고 하면서요.
웃음밖에 안 나왔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97150 | 할일많아 머리가복잡,계획이 잘 안세워지는경우 1 | 소진 | 2019/01/24 | 743 |
| 897149 | 건조기 전기세 10 | 건조기 | 2019/01/24 | 4,516 |
| 897148 | 남편이 자꾸 6 | Hir | 2019/01/24 | 2,699 |
| 897147 | 그집 여동생 왜 그래요? 12 | 되게 이상 | 2019/01/24 | 6,041 |
| 897146 | 가방샀는데, 반품불가로 명시해놓은 경우 반품 못하나요? 12 | 질문 | 2019/01/24 | 1,869 |
| 897145 | 이재명 오늘 4차 공판 ㅡ검사 사칭 심리 13 | 이재명 법.. | 2019/01/24 | 767 |
| 897144 | 남편의 정신적 외도 14 | .... | 2019/01/24 | 13,320 |
| 897143 | 요즘은 3한4미라고 얘기했다보니 고딩이 3한4온을 모르네요. .. 23 | 슬픈건가? | 2019/01/24 | 3,005 |
| 897142 | 홍역접종 2 | 홍역 | 2019/01/24 | 768 |
| 897141 | 한국어를 할 줄 아는 외국인만 16 | .... | 2019/01/24 | 2,647 |
| 897140 | 여행자보험 보상한도 알려드릴께요 40 | 현직 | 2019/01/24 | 5,941 |
| 897139 | 요즘 종합병원 보호자대기실 , 수술동의서 좀 여쭐께요 7 | ........ | 2019/01/24 | 2,105 |
| 897138 | 캐나다 현지 한인 교회쪽에서 청원 동참하자고 10 | 청원 | 2019/01/24 | 2,197 |
| 897137 | 文대통령 지지율 47.7%..'손혜원 논란'에 2주째 하락세 15 | .. | 2019/01/24 | 1,703 |
| 897136 | 윤세아 이런 패션 넘좋아요. 딱 제가 입고 다니는 스타일이에요 .. 55 | ..... | 2019/01/24 | 26,069 |
| 897135 | 가방 하나 봐주시겠어요? 13 | ..... | 2019/01/24 | 2,921 |
| 897134 | 구정 때 다낭 날씨 어떤지요? 4 | 쌀강아지 | 2019/01/24 | 1,358 |
| 897133 | 아기 문화센터 괜찮은가요? 5 | ㅇㅇ | 2019/01/24 | 1,013 |
| 897132 | 비행기 탈 때 여러분은 얼마나 괴로우세요? 32 | 비행기 탈 .. | 2019/01/24 | 6,359 |
| 897131 | 신논현 근처 미용실 추천해 주세요 2 | 미용실 | 2019/01/24 | 794 |
| 897130 | 초등)학원을 다니다가 쉬고싶다고 할때 쉬게해야할까요? 6 | 엄마맘 | 2019/01/24 | 1,665 |
| 897129 | 도와주세요 이민상담 | 이민 | 2019/01/24 | 805 |
| 897128 | 나이키 키즈 사이즈는 좀 작게 나왔나요? 2 | .. | 2019/01/24 | 982 |
| 897127 | 수원쪽에 노인분 거주에 좋은 지역 추천해주세요 10 | 실버시대 | 2019/01/24 | 1,233 |
| 897126 | 수원 영통 한의원 문의 | 음식잘만들자.. | 2019/01/24 | 49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