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왜 예전에 많이 쓰던 크리스탈 물잔 있잖아요...

조회수 : 6,320
작성일 : 2011-09-21 13:10:53

걍 원통 모양에 깎은 무늬가 들어간 크리스탈 물잔이요...

그거 아직도 쓰시나요??

 

이게 아무래도 예전에 백화점에서 많이 살때 제가 산건 아니고 받은거 같은데요. 듀베꺼...

요새 살림 버리는 재미가 들려서 게다가 또 마침 버릴데가 생겨서 이것저것 정리하는데

이게 좀 애매하네요.

 

요새는 다른 집 놀러가봐도 물 줄때 이렇게 생긴데 안 주고 보덤잔이나 고블렛에 많이 주던데요.

이런 잔은 안 쓰는거 같아요.

갖고 있다가 언더락으로 마실때 쓸까요?

 

IP : 121.162.xxx.4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9.21 1:13 PM (1.225.xxx.11)

    손님 오실때 쥬스를 담아내면 제대로 대접받는 기분이죠.
    두세요.(이러는 저도 제가 산거, 선물 받은거 다해서 50개도 넘음 ㅠ.ㅠ)

  • 2. 하울
    '11.9.21 1:14 PM (222.106.xxx.11)

    ㅎㅎ 저 어떤건지 알 것 같아요!
    그냥 갖고 계세요~ 멀쩡한데 버리기 아까워요!

  • 3. ^^
    '11.9.21 1:15 PM (222.112.xxx.39)

    오렌지쥬스나 수정과 담아서 내면 좋아요. :)

  • 4. ㅇㅇㅇㅇㅇ
    '11.9.21 1:15 PM (115.139.xxx.45)

    집에 1~2개 따로 굴러다니면 버리시고.
    여러개 있으면 두세요.
    손님들 오면 잔이 다 다른것보다는 똑같은 잔에 내가는게 좀 더 보기좋잖아요

  • 5. 버리지 마세요
    '11.9.21 1:17 PM (115.136.xxx.94) - 삭제된댓글

    아무리 이쁜 머그잔이 나와도 좋은 크리스탈로 물컵쓰는 집만큼 고급스러워 보이지 않아요...

  • 6. 헤벌쭉
    '11.9.21 1:34 PM (180.65.xxx.51)

    저두 선물받아서 한동안 그냥 모셔두었는데
    모던한 잔이 이뻐보였거든여
    어느날 문득 꺼내보니..넘 이쁘더라구여.
    이제는 고이 모셔둡니다..

  • 7. ...
    '11.9.21 1:38 PM (118.222.xxx.175)

    넣어두었다가 여름철에 씁니다
    여름음료들은 크리스탈잔에 담았을때가
    가장 빛납니다^^~

  • 8. ...
    '11.9.21 1:50 PM (121.137.xxx.104) - 삭제된댓글

    저도 한동안 촌스러운거같아서 안썼는데 요즘엔 또 괜찮아보이더라구요. 두개밖에 없는데 주로 아이 선생님 오실때 써요. 컵받침까지 있어서 제대로 대접하는 느낌 들어요. 또 시부모님 오실때 물잔이나 음료수잔으로 드리면 좋더라구요.

  • 9. 모던 걸
    '11.9.21 2:08 PM (221.155.xxx.88)

    저도 있어요!!
    결혼할 때 그릇세트 사니 사은품으로 준 건데
    갖다 버리라고 난리난리 치는 걸(제가) 저희 엄마가 꾸역꾸역 신혼집 찬장에 넣으셨어요.
    손님 잘 오지 않는 집이라 자리만 차지하고 쓸모는 없지만
    아주 가끔 컵 모자랄 때 대비해서 그냥 둬요.

  • 10. ..
    '11.9.21 3:16 PM (110.14.xxx.164)

    저도 30년전에 엄마가 사두신거 가져다 써요
    유행도 없고 물잔으로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0559 점심 먹으면서 있었던일... 1 밥먹다가.... 2011/09/25 4,993
20558 30여년전에 친정엄마가 아주 유명한 연예인 엄마에게 빌려준 돈을.. 15 이런경우엔?.. 2011/09/25 21,377
20557 부도위험 급격히 악화--기사에 딸린 댓글(퍼옴) 6 댓글이 넘 .. 2011/09/25 5,976
20556 그냥 딴나라당편이 아니더라도 박근혜까지 다 해 쳐먹으라고 밀어주.. 9 산골아이 2011/09/25 4,653
20555 미드 '프렌즈' 잘 아시는 분들.. 7 미드 2011/09/25 6,042
20554 韓 부도위험 급격히 악화…`위기국가' 프랑스 추월 16 클났다 2011/09/25 6,107
20553 대학병원 임상병리사 평생직장 돼나요? 2 .. 2011/09/25 8,668
20552 메뚜기 꿈은 흉몽일까요? 2 .. 2011/09/25 10,522
20551 병원에서 정기구독할 잡지 추천 부탁드려요 1 정기구독 2011/09/25 4,482
20550 호랑이꿈을 4 호랑이꿈 2011/09/25 5,365
20549 삭인 깻잎김치 담그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1 초보주부 2011/09/25 7,560
20548 보증금 179원에 1만원씩 임대료가 내려간다면 이율이 몇%인가요.. 2 수학바보 2011/09/25 4,432
20547 코스트코 상봉점에 하마야 드립커피 파나요? 민민맘 2011/09/25 4,664
20546 약사분 계시면 약좀 봐주실래요? 2 .. 2011/09/25 5,230
20545 행복함과 그렇지 않음은 종이한장 차이네요. 마음이 힘들어요. 8 씁쓸 2011/09/25 5,811
20544 주소만 적어도 택배 접수 할 수 있나요? 4 택배 2011/09/25 4,387
20543 재밌는 웹툰을 알려드리고 싶어요. 6 재밌숑 2011/09/25 5,794
20542 초1 제기만들기 4 질문 2011/09/25 5,024
20541 이런 감정은 도대체 뭔가요? 5 고민 2011/09/25 5,314
20540 아~ 아쉽다 북한이 3위라니... 6 safi 2011/09/25 4,863
20539 1주일에 1kg씩 빠지는거 정상인가요? 16 다이어트중 2011/09/25 19,785
20538 지난 시집살이가 갑자기 억울하네요. 6 지난일 2011/09/25 6,628
20537 생애첫투자_ 10년 모아 오피스텔 구입해볼까 합니다 6 미혼여성 2011/09/25 6,169
20536 아이를 키우는게.... 9 아들 키우는.. 2011/09/25 5,273
20535 박용길 장로님(故 문익환 목사님 부인) 소천 8 하늘하늘 2011/09/25 5,4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