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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 음식물 분쇄기 소음 겪어보신 분?!

로로 조회수 : 6,297
작성일 : 2019-01-22 19:13:04
저희 집은 1층이구요,


한 3주 전부터 윗집에서 처음 들어보는


아기 울음 소리같은 이상한 기계음이 간헐적으로 나네요.


한번 나기 시작하면 5~10초, 1분~5분 간격 대중없이


몇번씩 나다 말아요. 아무래도 수동 작동인듯 싶어요.


위치는 주방인 것 같은데, 믹서기도는 아니고...





전 처음 들어보는 소리 종류인데 기계음이라


더 신경에 거슬리네요.


문제는 주로 11시~1시 밤 시간대에 작동한다는 것...





관리실에 확인해보니 역시나 3주 전 윗집이 새로 이사왔네요,


관리실 말로는 2층에 확인해보니 임산부라서 안마기등


기계종류 쓸 일이 없다고 하는데...





오늘 설거지하다보니 물이 잘 안내려가는 거에요,


며칠전부터 이상하다 싶었는데 오늘은 확연히 눈에 보임...


불현듯 생각나는 게 음식물 분쇄기네요.





음식물 분쇄기 소음 경험해 보신 분 계실까요?


우애앵~~~ 아기 울음 소리같이 들리는 거 맞나요?


내일 당장 관리실 달려가려구요.






IP : 61.85.xxx.1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1.22 7:20 PM (121.167.xxx.120)

    기계마다 다를것 같은데 믹서기보다 거친 소리예요
    기계 달은 집에서 설거지 해주면서 옆에서 직접 들었는데 제가 예민한지 소름이 끼쳐요
    물을 틀면서 돌려요
    아랫집 하수구 막힌다는 소리는 처음 들었어요
    설치가 불법이라고도 하고 어느 새 아파트는 아파트마다달려 있어서 사용 한다는 소리도 들었어요

  • 2.
    '19.1.22 7:20 PM (122.35.xxx.174)

    그거 아파트에서 쓰면 아래층 물 잘 안 내려가요
    공동주택에서 쓰지 말라고 우리 아파트 관리실에서 방송 여러번 했습니다.
    실제 그런 가구들 있다고....

  • 3. . .
    '19.1.22 8:50 PM (121.168.xxx.87) - 삭제된댓글

    소리는 못 들어봤고 분쇄 방법에 따라 불법 합법이 있나봐요.
    저 사는 곳도 기종을 명시해서 뭐뭐는 안된다고 공고 붙었어요.

  • 4. 로로
    '19.1.22 8:56 PM (61.85.xxx.14)

    이사 온 윗집이 잘 모르고 설치했을 수도 있겠다 싶어요.
    인테리어 공사한다고 양해도 안구한 집이라...

  • 5. 로로
    '19.1.22 8:57 PM (61.85.xxx.14)

    일단 진정했다 내일 관리실 통해서 확인해보려구요
    댓글 감사합니다!

  • 6. 로로
    '19.1.22 8:58 PM (61.85.xxx.14)

    밤에 나는 소리는 어떻게 참았는데... (아직 분쇄기 확인 전이긴 하나)싱크대 물이 졸졸 거리며 제대로 안내려가는 건 정말 화나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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