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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원짜리 환불하러 가면 찌질할까요?

ㅇㅇ 조회수 : 3,037
작성일 : 2019-01-22 17:56:23
집 앞 홈플러스에서 어제 연근 사왔어요. 30% 세일해서 2500원





근데 잘라보니 안에까지 다 썩어서 먹을수가 없어요. 봉투에 썩었으면 가져오라고 적혀있어요 인쇄가 그렇게 되어있어요





지금 어디까지 썩었나 볼려고 다 잘라서 음식물 쓰레기처럼 난도질 되어있어요





집앞이라 환불 받으러 바로 갈수있지만, 대형마트라 당연 환불될테고..





2500원에 이런 고민하는 제가 너무 찌질해요 ㅠㅠ
IP : 58.148.xxx.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환불당연
    '19.1.22 6:12 PM (125.134.xxx.247)

    찌질하지 않으세요 전화먼저 하시고 다녀오세요 30%할인이라도 먹을수있는걸 파는게 맞죠~

  • 2. 작정하고
    '19.1.22 6:13 PM (58.230.xxx.242)

    썩은 거 팔았구먼요.
    찌질할까봐 그냥 넘기라고..

  • 3. 당연 됩니다.
    '19.1.22 6:15 PM (175.223.xxx.176)

    썩은 물건을 가져 가세요.
    눈으로 확인 시켜줘야 한대요.
    되도록 빨리 가세요.

  • 4. ..
    '19.1.22 6:16 PM (222.237.xxx.88)

    저얼~~대 찌질과 관계없어요.
    냉큼 다녀오세요.

  • 5. wii
    '19.1.22 6:17 PM (175.194.xxx.181) - 삭제된댓글

    당연히 갑니다. 귀찮지 않으면요.

  • 6. 아무리
    '19.1.22 6:22 PM (1.232.xxx.157)

    세일이어도 먹을 수 있는 걸 팔아야죠. 얼른 다녀오세요!

  • 7. ㅇㅇ
    '19.1.22 7:04 PM (49.142.xxx.181)

    돈들여서 차라도 타고가는곳이면 몰라도
    집앞이면 다녀오세요.

  • 8. ㅁㅁㅁㅁ
    '19.1.22 7:34 PM (119.70.xxx.213) - 삭제된댓글

    별게다 찌질하네요
    문제있는 물건 환불은 당연한거죠!!!!

  • 9. ...
    '19.1.22 7:48 PM (223.62.xxx.113)

    홈*** 너무하네요.
    일본산 식품 막 파는것도 모자라서
    썩은걸 팔다니요.
    도대체 생각이 있는거야 없는거야

  • 10. 노노노
    '19.1.22 7:53 PM (121.100.xxx.60)

    찌질하다뇨. 썩은거. 저라면 일부러라도 환불하러 가겠어욧!!!

  • 11. 안찌질
    '19.1.22 8:20 PM (125.188.xxx.4)

    당연한 권리입니다
    홈플 나빠요!

  • 12.
    '19.1.22 8:33 PM (182.229.xxx.41)

    당연히 환불받아야죠. 저도 엊그제 롯데마트에서 주문배송으로 연근 샀는데 다 썩었더라구요. 환불 신청했더니 그냥 버리라는데 요즘 버리는것도 돈이라 짜증이. 1킬로 정도였거든요.

  • 13. 저는
    '19.1.22 8:50 PM (180.230.xxx.96)

    집아래 마트서 물미멱 천원하는거 사왔는데
    다 물러서 도저히 먹을게 없어 전화하니
    가져오라고 해서 환불 받았어요
    아니 일부분이라도 먹을수 있었음 안했을텐데
    그게 아니니 화가 나더라구요
    찌질한거 아닙니다

  • 14. 저는
    '19.1.22 8:58 PM (121.88.xxx.63)

    하나로에서 샀는데 하필 하루 지나 꺼냈더니 ㅈ히다 썩어서 그냥 버렸어요. 당일날 확인안한 죄 ㅠㅠ

  • 15. 동네마트
    '19.1.22 9:49 PM (125.183.xxx.172)

    호박잎이 먹고 싶어서
    1000원 주고 사 와서
    씻으려고 보니
    세상에 앞, 두만 좋은 걸 넣고
    가운데는 다 썩었어요.
    천원이고 귀찮아서 그냥 버릴까 하다가
    막 짜증이 나는 거에요.
    정말 호박잎 쌈이 먹고 싶었거든요.ㅋㅋㅋ
    마트 가서
    아저씨 한 번 째려보고
    양심 있게 팔라면서 한소리 하고
    천원 받아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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