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춘구! 솔직히 이런분이 어설픈 종교행위자들보다 더 낫지않나요?

호박덩쿨 조회수 : 3,762
작성일 : 2011-09-21 12:35:55
이춘구! 솔직히 이런분이 어설픈 종교행위자들보다 더 낫지않나요?


솔직히 이런분이 어설픈 기독교인보다 훨 낫네요. 이춘구! 이분인데요. 우선 조의를 표하구
요! 삼가 좋은곳으로 가시길 빕니다. 꾸벅! 이춘구 이분이 빛이 안나는건 우리시대 암울했던
역사 한페이지라 그렇구요! 더구나 이분은 재야에 몸담은게 아니라 쿠테타 주역들이 횡행한


여권에 몸담았던 분이라 더더욱 평가가 낮을수있죠. 하지만 난 이런분들이 어설프게 국회원
뺏지달고 국민 위한척 생쇼 하면서 실익 챙기는 국회위원이나 정치인보다 낫다고 생각해요!
솔직히 국회위원들 소신없이 행동하며 국민 민생보다 지역구만 챙기는 분 얼마나 많습니까?


표는 국민에게 얻으면서 실상은 재벌이나 권력자 가진자를 위한 입법통과를 위해 활동하는
분들은 또 얼마나 많겠습니까? 하지만 이춘구 위원은 달랐습니다. 광주 5,18 항쟁 그 당시도
그는 軍에서 신망이 두터운 분이었기에 불법자들도 탐을 내어 요직에 기용될수가 있었으며


요직에서 공무를 수행 할적에도 요셉처럼 일절 부정과 타협하지 않았으며 사리사욕도 일절
챙기지 않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역사의 길목 길목마다 “나라를 위한 충언고언과 쓴소리‘를
마다하지 않으셨기에 오늘날 대한민국 호가 이만큼이라도 유지되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거기에 반해 종교인들 과연 무엇을 했나요. 소수를 제외하곤 불법류들과 어울렸으며 독재를
민주주의보다 더 사랑했으며 법보다 불법을 더 추구하지는 않았나요? 예수만 믿으면 구원을
얻는다면서 온갖 악의편에 서지 않았나요? 이춘구! 정말 다시보고픈 위대한 인물이였습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9/21/2011092100159.html?news_... ..






IP : 61.102.xxx.23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0044 학교 행정실 직원도 공무원인가여? 4 빨간앵두 2011/09/21 11,894
    20043 뚜레쥬르 자유이용권 20%할인 쿠폰 나왔어요[지x샵] 1 뚜레뚜레 2011/09/21 3,756
    20042 발목 삐었을때 정형외과, 한의원 어디 가시나요? 11 어디갈까 2011/09/21 11,945
    20041 꿈해몽 3 .. 2011/09/21 4,244
    20040 싱가폴 목적지 경유할 만한 곳 3 있을까요? 2011/09/21 3,971
    20039 [국정감사] 박근혜, 4대강 우회 비판 7 세우실 2011/09/21 3,982
    20038 잇몸치료 많이 아프나요? 3 .... 2011/09/21 5,901
    20037 시누이로부터 받은 생일선물 52 선물 2011/09/21 19,175
    20036 제 피부가 너무나 고민스러워요 10 좀 알려주세.. 2011/09/21 5,529
    20035 어떻게하면 하체에 살이 빠지지 않을까요? 12 ** 2011/09/21 5,522
    20034 BBK 간단 정리. 이건 경제 수업의 일종 4 지후아타네오.. 2011/09/21 4,399
    20033 미국교회는 정치활동하면 면세특권 박탈 6 지나 2011/09/21 4,235
    20032 새마을금고도 기사난걸보니 걱정되네요. 4 ... 2011/09/21 5,658
    20031 세종시 아파트 분양 어떤가요? 조언 부탁드려요... ㅠ 7 어쩌나 2011/09/21 5,710
    20030 서울 강동 쪽에 괜찮은 산부인과 알 수 있을까요? 5 강동 2011/09/21 4,427
    20029 수서지구.. 2 수서.. 2011/09/21 4,193
    20028 하루에 한번 설겆이가 이상한가요? 56 ??? 2011/09/21 14,858
    20027 스페인어 편지써야하는데... 조금 가르쳐주세요. 6 스페인어 2011/09/21 4,138
    20026 나경원 자위대 영상.. 10 .. 2011/09/21 4,358
    20025 한의원 추천(넘 비싸지 않는 곳) 부탁드릴께요 3 행복한생각 2011/09/21 4,455
    20024 어떻게 하면 남편을 기쁘게 해줄 수 있을까요? ㅠㅠ 9 미안스럽.... 2011/09/21 5,318
    20023 영어도 못하는데..ㅠㅠ 1 걱정이에요... 2011/09/21 3,940
    20022 아이가 눈 안쪽이 아프다해요... 2 둥이맘 2011/09/21 4,792
    20021 중딩 아들 교복바지 통 줄여주신 어머니 계신가요? 38 고민 2011/09/21 16,726
    20020 이런 경우 어떻게 생각하세요? (무플은 싫어요 ㅠ.ㅜ) 5 여행과 돈 2011/09/21 3,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