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춘구! 솔직히 이런분이 어설픈 종교행위자들보다 더 낫지않나요?

호박덩쿨 조회수 : 3,645
작성일 : 2011-09-21 12:35:55
이춘구! 솔직히 이런분이 어설픈 종교행위자들보다 더 낫지않나요?


솔직히 이런분이 어설픈 기독교인보다 훨 낫네요. 이춘구! 이분인데요. 우선 조의를 표하구
요! 삼가 좋은곳으로 가시길 빕니다. 꾸벅! 이춘구 이분이 빛이 안나는건 우리시대 암울했던
역사 한페이지라 그렇구요! 더구나 이분은 재야에 몸담은게 아니라 쿠테타 주역들이 횡행한


여권에 몸담았던 분이라 더더욱 평가가 낮을수있죠. 하지만 난 이런분들이 어설프게 국회원
뺏지달고 국민 위한척 생쇼 하면서 실익 챙기는 국회위원이나 정치인보다 낫다고 생각해요!
솔직히 국회위원들 소신없이 행동하며 국민 민생보다 지역구만 챙기는 분 얼마나 많습니까?


표는 국민에게 얻으면서 실상은 재벌이나 권력자 가진자를 위한 입법통과를 위해 활동하는
분들은 또 얼마나 많겠습니까? 하지만 이춘구 위원은 달랐습니다. 광주 5,18 항쟁 그 당시도
그는 軍에서 신망이 두터운 분이었기에 불법자들도 탐을 내어 요직에 기용될수가 있었으며


요직에서 공무를 수행 할적에도 요셉처럼 일절 부정과 타협하지 않았으며 사리사욕도 일절
챙기지 않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역사의 길목 길목마다 “나라를 위한 충언고언과 쓴소리‘를
마다하지 않으셨기에 오늘날 대한민국 호가 이만큼이라도 유지되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거기에 반해 종교인들 과연 무엇을 했나요. 소수를 제외하곤 불법류들과 어울렸으며 독재를
민주주의보다 더 사랑했으며 법보다 불법을 더 추구하지는 않았나요? 예수만 믿으면 구원을
얻는다면서 온갖 악의편에 서지 않았나요? 이춘구! 정말 다시보고픈 위대한 인물이였습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9/21/2011092100159.html?news_... ..






IP : 61.102.xxx.23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9936 "기둥뒤에 공간있다" 이란 무슨뜻이에요 15 ddd 2011/09/21 6,465
    19935 아이 보험 성인으로 갈아타야 할까요? 11 고민 2011/09/21 5,585
    19934 저축은행 사태를 대하는 KBS의 자세? 1 나팔수 2011/09/21 4,248
    19933 '차기 서울시장' 노리는 사학재벌딸 나경원 의원. 4 ㅎㅎ 2011/09/21 5,197
    19932 분리수거장에서 말싸움 있었어요. 4 -- 2011/09/21 5,812
    19931 조립식주택지을때 땅 측량비 제가 내는거맞나요? 1 시골아줌마 2011/09/21 5,428
    19930 국제전화어떻게 거나요? 2 국제전화 2011/09/21 4,679
    19929 고전) 백년동안의 고독 ... 읽을만 한가요? 21 ... 2011/09/21 6,351
    19928 도서**번* 왜 이래요? 미친거 같아요. 5 짜증 2011/09/21 5,747
    19927 한달에 4번이 다 인가요? 9 장터 2011/09/21 5,124
    19926 에그베네딕트요(& 걸리버여행기) ^^ 7 란이란이계란.. 2011/09/21 5,304
    19925 용인 학생들 수준이 높나요? 4 ... 2011/09/21 5,322
    19924 담임께 전화를 받았어요 9 자식교육 2011/09/21 6,485
    19923 이천 도자기 축제 괜찮나요? 2 000 2011/09/21 5,370
    19922 다이어트 1차 목표 도달했어요~ 5 야옹~ 2011/09/21 5,423
    19921 이 야상 30대 중반인 제가 입기에는 너무 큐트;할까요 10 --;;; 2011/09/21 7,446
    19920 학습지선생님의 답변문자........... 5 ㅠㅠ 2011/09/21 5,613
    19919 밤에 추울까요? 밖에 반팔입으시는 분들 많나요? 3 2011/09/21 4,362
    19918 감자 한 상자 빨리 먹을려면요... 5 누리맘 2011/09/21 5,048
    19917 아이가 원에서 매일 혼나요. 어쩌죠??도와주세요 5 걱정맘 2011/09/21 4,687
    19916 언빌리버블 이란 표현 너무 싫어요. 11 유감 2011/09/21 6,699
    19915 전통수 배울 수 있는 곳 있나요? 7 소리 2011/09/21 4,259
    19914 까페에 채팅에서 자기소개중 왜 몸무게 2 공개하라해요.. 2011/09/21 4,298
    19913 장판에 딱 달라붙어 흡입력은 짱인데 머리카락은 안없어져요 4 일렉트로룩스.. 2011/09/21 4,835
    19912 저한테 남자 아닌데 자꾸 다가오는 친구. ㅠㅠ 7 흠흠흠 2011/09/21 5,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