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모의 니까짓게 뭔데 잊혀지지않아..
1. .....
'19.1.22 11:19 AM (121.181.xxx.103)토닥토닥..... ㅠㅠ
2. ..
'19.1.22 11:21 AM (222.237.xxx.88)여기에 털어놨으니
이제 나쁜 기억 다 털고 행복하세요.3. ...
'19.1.22 11:25 AM (125.128.xxx.199) - 삭제된댓글그 늙고 못배우고 무식한 시어머니는
님 한 명을 콕 꼬집어서 얘기했다기 보다는
그 할망의 머리속에는
한국의 모든 -아무리 잘났더라도- 며느리들이 (시집에서의 존재가)
니깟게 감히... 하찮은 존재수준이다...
이런 의미 였던 겁니다.
님이 문제가 절대 아니고
그 늙고 못배우고 무식한 할망의 구시대적 완전 잘못된 개념이 문제인거죠...4. ...
'19.1.22 11:42 AM (223.33.xxx.158) - 삭제된댓글나쁜 기억 어서 지워내시고
남은 생은 자신을 위해
아픈 마음도 치유하고
행복하게 만들어가요.
저도 그렇게 이겨내고 지금 행복하게 나날들을
제게도 올까 싶었는데 왔어요.
열심히 살아 온 님에게도 당연히 행복이 보상 될겁니다!5. ..
'19.1.22 11:50 AM (61.4.xxx.220)토닥토닥....
고생많으셨어요.
이제라도 남은생동안 아이들과 행복한일만 있기를 바랍니다.6. ..........
'19.1.22 11:55 AM (58.140.xxx.208)교수하는 며느리 마루에서 깔고 잠...?
그거 나 아는 사람 같네요. 혹시 그 옆집?
며느리 잘나가면, 베베 꼬여서, 마루에서 재우고 싶어지나봅니다.
그 집도 며느리가 더 잘나가요.
원글님... 토닥토닥... 신경쓰지 마세요. 외국 나가면 언제 다시 볼지도 모르잖아요.
그 분들 배운게 거기까집니다.
짧지 않은 인생에서 배운 것들이 겨우 거기까진거지요.
여행 정말 잘 다녀오셨고
화이팅하세요.
삶이 너무 짧아요. 애들과 추억 쌓고나면 이제 님 인생 사세요.
저도 그러려고요.
너무 내 삶이 아까워서요.7. 이해합니다.
'19.1.22 11:57 AM (175.214.xxx.22)잘난 아들 뺏어간.. 그 깊이를 알 수 없는 용심..
결혼하고 이틀마다 안부전화 노이로제. 그러나 전화하면 항상 화가 나있고 툴툴 거려서
전화기만 들면 가슴이 뛰던 시절이었죠.
아이들 데리고 교외로 놀러간 어느 날.. 일주일 전화 안했다고
지하철로 이동 중이었는데 남편에게 전화해서 고래고래 소리지르던 그 날이 잊혀지지 않아요
나를 얼마나 우습게 봤으면... 내가 얼마나 우스웟으면 저럴까.. 가족 여행 다 망치고..
며느리란 존재가 저렇게 막 해도 되는 존재인가..
남편도 황당해 했고..
그 땐 무서워서 바들바들했었는데
이십년도 더 지난 그 일을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내가 뭐같아 보여서 저러는지 저래도 된다고 생각했는지
남이라도 저렇게 못할텐데...
못배우고 무식해서 그런 것일 뿐 그런 인간인 것일 뿐.
잊으세요. 그런 인간인 겁니다. 시어머니라는 것들이..
님도 저도 니까짓 것 그런 거 아닙니다.
소중하고 귀한 존재이니 그런 것을 깎아내리고 되도 않는 권위같지도 않은 권위로 밟으려는 인간들은 가볍게 무시하면 됩니다.8. 오
'19.1.22 12:20 PM (112.149.xxx.187)윗님 다 좋은데요. 시어머니라는 것들이는 ....마음이 아프네요. 사람 캐바캐 입니다. 친정어머니도 그런 사람 있구요. 시어머니도 그런사람있습니다. 편견 좀 내려놓으세요
9. ..
'19.1.22 1:21 PM (210.179.xxx.146)미친부모한테 그런소리들은 사람도있어요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자기들 수준이 그것밖에안되서 그런 소리 하는거에요.
10. ....
'19.1.22 2:45 PM (61.80.xxx.161)미친할마시 ㅈㄹ 했네요 지 아들 능력도 안되는데 무슨 교수며느리랑 비교를 그 교수며느리 남편도 십수년 돈안벌고 며느리가 학비대서 공부했냐고
11. 그래도
'20.8.29 12:38 PM (175.212.xxx.47)님은 해외에서 사시니
상처는 받았지만 안보고 살
여건이 조성되있네요
부럽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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